동성, 어르신 청춘선물 '세븐에이트 데이' 개최
- 김민건
- 2017-07-11 09:55: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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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간 무료염색봉사활동...동성제약 창립60주년 맞아 임직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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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8일 서울시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팔청춘 세븐에이트데이(Seven-Eight Day)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세븐에이트데이는 동성제약이 자사 염모제 브랜드 세븐에이트(Seven-Eight)를 상징하는 7월 8일을 염색하는 날로 정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염색봉사를 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동성제약이 창립 60주년을 동성제약 염색봉사단과 임직원이 도봉구 어르신 214명에게 염색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성제약 염색봉사단은 본사 4개팀과 공장2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 내 주민센터 및 복지관을 통해 염색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도봉구청 복지정책과 직원들도 봉사에 동참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하고자 동성제약이 가장 자신 있는 염모제로 염색봉사를 시작한지 벌써 20년"이라며 "염색봉사는 어르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봉사로 염색을 통해 외모도 마음도 모두 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본사가 위치한 도봉구 관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도봉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타이틀로 동성제약이 도봉구와 진행한 다양한 봉사활동 사진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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