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14 00:26:15 기준
  • 리자벤
  • 현대약품
  • 약가
  • 반려동물
  • 에자이
  • 케렌디아
  • 콜대원
  • 레바미피드서방정
  • 한약사
  • 와파린 상호작용
  • 동정
    윤성수 교수, 한국간담췌외과학회장 취임
    2025.04.10
    윤성수 영남대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2차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학술대회(HBP Surgery Week 2025) 총회에서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윤 신임 회장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그는 대한내시경 복강경외과학회장(現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대구경북외과학회 회장, 대구경북간담췌외과 연구회 회장과 영남대병원장, 영남대 의과대학장을 역임했다.
  • 동정
    김태형 교수, 대한항균요법학회 회장 선출
    2025.04.10
    김태형 순천향대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3~4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대한항균요법학회 학술대회 중 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5월부터 2027년 4월말까지다. 항균요법학회는 1958년 설립했다. 현재는 감염병 치료의 난제인 항균제 내성균의 출현과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연구와 전략을 위해서 노력하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학회다.
  • 동정
    박성찬 교수, 17대 대한소아비뇨의학회장 선출
    2025.04.09
    박성찬 울산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제17대 대한소아비뇨의학회장으로 선출됐다. 1992년 창립된 대한소아비뇨의학회는 약 200명의 회원들이 소아 비뇨기 질환에 대한 연구 및 교육 활성화, 의료진 간 교류 강화를 위한 학술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교수의 학회장 임기는 2027년 4월까지 2년이다. 그는 임기 동안 소아 비뇨기 질환 분야의 진료 강화와 국내외 학술 교류 촉진, 대한민국 소아비뇨의학 국제적 위상 증진에 주력할 예정이다.
  • 동정
    윤성환 이춘택병원장, 보건의날 경기도지사 표창
    2025.04.09
    윤성환 이춘택병원 원장이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경기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윤 병원장은 2013년부터 의료기관 평가 인증 제도를 통해 병원의 질적 수준을 높였으며, 2015년 간호간병포괄서비스 도입으로 보건복지부의 간병료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했다. 또 2024년 대한전문병원협회 회장으로 선임돼 전문병원의 경쟁력 강화와 제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동정
    성학준 교수, 제7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수상
    2025.04.08
    연세대 의과대학은 기초의학과 임상 분야 융합·중개 연구로 난치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 성학준 의학공학교실 교수를 제7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용운의학대상'에서 명칭이 변경된 연세조락교의학대상은 용운장학재단과 연세대 의대가 기초·중개의학의 발전을 위해 제정한 상으로, 수상자에겐 상금 5000만원이 지급된다.
  • 동정
    김길환 교수,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수상
    2025.04.07
    김길환 단국대병원 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25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 시상식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은 간담췌외과학 발전과 간담췌외과의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023년 제정됐다. 김 교수는 '담낭암의 종방향 위치가 수술 후 장기 성적에 미치는 영향 : 기저부 및 체부와 경부 및 담낭관의 비교 분석, 후향적 다기관 연구'(교신저자:조성호)에 대한 논문으로 상을 받았다.
  • 동정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 관동대 의료원장 취임
    2025.04.06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병원장 고동현 신부가 제2대 가톨릭관동대학교 의료원장 취임했다. 지난 4일 국제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열린 신임 의료원장의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윤만용 신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고동현 의료원장은 2005년 사제서품을 받아 보좌신부를 시작으로 미국 교포사목을 거쳐 천주교 인천교구 복음화사목국 부국장·국제성모병원 관리부장·시니어타운 마리스텔라 원장·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 세인트 프랜시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1월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6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 동정
    홍경택 교수, 대한혈액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2025.04.06
    홍경택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올해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은 당해년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한 대표 논문과 최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만 45세 미만의 젊은 혈액학 연구자 중 가장 우수한 업적을 인정받은 이에게 주는 상이다. 홍 교수는 소아청소년의 혈액암 치료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 교수는 소아청소년 혈액암과 조혈모세포이식 분야에서 오랜 시간 연구를 이어온 전문가다. 최근에는 고위험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ALL)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요법 기반의 조혈모세포이식을 실시한 결과를 유럽혈액학회지(HemaSphere)에 발표했다.
  • 동정
    정석원 교수, 견주관절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
    2025.04.04
    정석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견주관절국제학술대회(KSES 2025)’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발표된 논문 중 학문적 깊이와 임상적 영향력이 가장 큰 논문에 수여되는 것으로, 정석원 교수의 연구는 회전근개 질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교수는 ‘TGF beta 1 성장인자를 함유한 전자기성 마이크로비드의 표적이동성과 지속 방출성, 그리고 어깨 회전근 개 힘줄 유합에서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동정
    김종호 교수, 견주관절의학회 젊은 의학자상
    2025.04.03
    김종호 여의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SC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한견주관절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교원창업을 통해 동작 분석 인공지능(AI) 및 Catholic Medical Center Clinical Data Warehouse 빅데이터를 이용한 근골격계 디지털치료제 개발을 위해 오십견 및 회전근개 봉합술 후 환자들을 대상으로 식약처 승인이 이뤄진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 동정
    온기곤 박사, 순창보건의료원장 취임
    2025.04.03
    전북 순창군 보건의료원 신임 원장에 온기곤 박사(67)가 취임했다. 안과 전문의인 온기곤 신임 원장은 전남대를 졸업하고 전북대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부교수를 역임한 그는 전북 부안군에서 안과의원을 개원해 28년 동안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으며 학술적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두루 갖췄다.
  • 동정
    김병욱 교수, 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장 취임
    2025.04.02
    김병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학술대회 ‘HUG 2025(The International Symposium on Helicobacter and Upper Gastrointestinal Diseases)’에서 16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임기 시작을 알리고 ▲국제 학술 교류 활성화 ▲젊은 소화기의사들 학회 참여 기회 확대 ▲연구 활동 다각화를 학회 발전의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2027년 학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동정
    권동락 교수, 뇌신경재활학회 연구기금 수상
    2025.04.01
    권동락 대구가톨릭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제19차 춘계학술대회에서 ‘파킨슨 질환 마우스모델에서 말초신경자극을 통한 미세전류의 치료효과와 기전연구’라는 연구계획으로 연구기금을 수상했다. 권동락 교수는 “대한뇌신경재활학회에서 연구기금을 수상해 기쁘며, 연구를 통해 임상에서 파킨슨 질환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동정
    유승돈 교수,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 취임
    2025.04.01
    유승돈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대한뇌신경재활학회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대한뇌신경재활학회는 뇌졸중, 퇴행성 뇌질환 및 외상성 뇌손상 재활을 주로 연구하는 학회다. 유승돈 교수는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뇌신경센터장, 의료협력실장, 정보전략실 및 통합 EMR 사무국장, 기획조정처장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재활의학회 학술위원장 및 정책위원장,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학회 이사장을 거쳤다.
  • 동정
    김진승 부산백병원 교수, 부산가정의학회장 취임
    2025.03.30
    김진승 부산백병원 교수가 최근 열린 부산가정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4월부터 2년간이다. 그는 대한가정의학회 수련위원, 부산가정의학회 홍보이사 및 재무이사를 역임했다.
  • 동정
    윤종필 교수, 스포츠의학회 최우수 연제상
    2025.03.30
    윤종필 경북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스포츠의학회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스포츠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GLP-1 RA이 회전근개 근육의 지방 침착 및 근육 수축력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교수는 고령이나 스포츠 손상 등으로 기계적 부하 운동과 재활이 불가능한 경우에 GLP-1 RA 계열의 약물을 이용해서, 근위축과 운동 기능의 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치료 모델을 새롭게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동정
    홍석균 교수, 대한이식학회 학술상 대상
    2025.03.28
    홍석균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이식학회 제2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2024년도 대한이식학회 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 홍 교수는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절제술’에 관한 연구로 주목을 받았으며, 간이식과 관련된 여러 학술적, 사회적으로 중요한 연구를 수행하며, 국내외 의료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 동정
    백희조 화순전남대병원 교수, 암 예방의 날 표창
    2025.03.27
    백희조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백 교수는 2019년부터 소아청소년암 완화의료 책임자를 맡으며 국가암관리사업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 교수는 "소아청소년 암 환자들이 학교와 사회로 정상 복귀하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동정
    이승원 교수,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장 취임
    2025.03.25
    이승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2회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Korean Society of Laryngology, Phoniatrics and Logopedics) 춘계학술대회에서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 2년간이다.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는 약 46년의 역사를 지닌 학회로, 600명 이상의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음성언어치료사가 소속된 국내 대표적인 이비인후과 관련 학회 중 하나다. 이승원 신임 회장은 향후 2년간 전국 주요 대학의 후두음성언어의학회 이사진과 함께 학회를 이끌며, 학문적 발전과 임상 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 동정
    김진석 교수, 임상시험센터협의회장 취임
    2025.03.25
    김진석 연세의대 교수(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임상시험센터장)가 최근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KACTC) 제11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지난 2006년 설립된 대한임상시험센터협의회는 전국 34개 기관 임상시험센터로 구성된 협의체로 ▲임상시험 의약품·의료기기 진단·치료법 등 안전성·유효성 평가 ▲임상시험기반 구축을 통한 임상연구의 활성화 및 선진화 ▲임상시험관련 제도·정책 개발 ▲임상시험센터 간 교류·협력을 통한 산·학·연 공동 발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진석 교수는 세브란스병원 임상연구보호센터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기관윤리심의기구협의회(KAIRB)의 정책위원장으로서 임상시험의 윤리적 기준 강화를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