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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가 주력 사업 부문 전문의약품의 선전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7%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71억원으로 1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7억원으로 16.7% 늘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4분기 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1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작년 4분기 적자 배경으로 회사 측은 “원가율 상승과 R&D 비용,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의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라고 설명했다. 전문의약품 사업이 호조를 보였다. 1분기 전문약 매출은 1440억원으로 전년대비 22.8% 성장했다. 위식도역류질환 자큐보의 매출이 1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2.2% 확대됐다.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2024년 4월 허가받은 자큐보는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 자큐보는 2024년 10월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으로 판매가 시작됐고 동아에스티가 마케팅과 영업에 가세했다.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티리톤은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10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은 1분기 매출이 319억원으로 전년보다 1.8% 줄었다. 성장호르몬 시장 성장 정체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로트로핀은 동아에스티가 지난 1995년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자체 개발한 성장호르몬제다. 그로트로핀은 지난해 동아에스티 판매 제품 중 가장 많은 1315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해외 사업은 1분기 매출이 3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5% 축소됐다. 중동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했고 소비 둔화로 박카스 매출이 감소했다. 박카스의 1분기 해외 매출은 175억원으로 21.8% 줄었다.2026-04-27 14:19:42천승현 기자 -
동아쏘시오, 1Q 영업익 7%↓…제약 22%↑·에스티젠 89%↓[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요 사업회사의 외형 성장으로 매출은 성장했지만 원가율 상승으로 수익성은 악화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510억원으로 전년보다 6.9% 늘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동아제약은 1분기 매출이 188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0.5% 늘었고 영업이익은 22.1% 증가한 206억원을 기록했다. 일반의약품 사업이 전년대비 17.3% 증가한 65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박카스 매출은 11.0% 증가한 606억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2.1% 감소한 493억원으로 집계됐다.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기업 에스티젠바이오는 1분기 매출이 180억원으로 전년대비 5.7% 줄었다.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89.1% 축소됐다. 매출은 고객사 발주 일정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발생했고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물류 전문회사 용마로지스는 신규 화주 유치로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6% 증가한 110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유류비 및 물류 부자재비 상승으로 원가율이 높아져 10.4% 감소했다.2026-04-27 13:57:48천승현 기자 -
동아에스티, 1Q 영업익 108억...전년비 5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3.7%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71억원으로 10.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7억원으로 16.7% 늘었다.2026-04-27 13:40:41천승현 기자 -
휴메딕스, 3세 윤연상 전략기획본부장 2억 자사주 매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메딕스는 오너 3세 차남 윤연상 전략기획본부장(사내이사)이 2억원 규모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수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직전 보고서 대비 2억원을 추가 취득하며 보유주식은 13만4192주, 지분율은 1.19%로 확대됐다. 같은 날 휴온스글로벌은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도 공시했다.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이사는 주식매수선택권 1947주를 행사해 보유주식 6847주, 지분율 0.06%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진 의지라고 설명했다.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확신을 보여주는 행보라는 입장이다. 휴메딕스의 2025년 매출은 1701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23억원으로 2%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518억원으로 32% 늘었다. 휴메딕스는 올해 에스테틱 제품 중심으로 성장에 나선다. ‘엘라비에 리투오’를 비롯해 ‘올리핏주’, ‘에스테필’, ‘리들부스터’ 등 제품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확장도 병행한다. 남미, 동남아시아, 러시아, 중동 등에서 필러 신규 국가 진출과 거래처 다변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유통 확대와 CMO 수주도 늘린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파이프라인도 이어간다. PN메조필러 ‘밸피엔’ 등 에스테틱 신제품의 국내외 품목허가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HA 필러 ‘엘라비에’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를 통해 국내 시장 지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2026-04-27 13:37:54이석준 기자 -
다림바이오텍, 영업익 2배 증가…단기차입 340억 확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다림바이오텍이 2025년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다만 투자 확대와 운전자본 증가가 맞물리며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는 등 재무 부담도 함께 확대됐다. 2025년 매출은 865억원으로 전년 661억원 대비 약 31% 증가했다. 제품 매출이 652억원으로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상품 매출도 211억원으로 확대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전년 53억원 대비 10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이 417억원으로 늘어난 반면 판관비 증가 폭은 제한되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다. 당기순이익도 83억원으로 전년 3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전년 금융자산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이 제거됐기 때문이다. 이익 개선은 현금 흐름으로 이어졌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4억원으로 전년 22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순이익 증가와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 비용이 더해지며 본업 기준 현금 창출력이 개선됐다. 다만 외형 확대에 따른 자금 부담도 동시에 커졌다. 매출채권은 176억원으로 전년 129억원 대비 증가했고 재고자산도 205억원으로 전년 173억원 대비 늘었다. 외형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증가지만, 영업활동 내 자산·부채 변동에서 약 74억원의 현금이 빠져나간 점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비영업 부문에서도 일부 손실이 반영됐다. 기타 대손상각비로 약 9억원이 비용 처리됐고, 장기대여금에 대해서도 전액 충당금이 설정되며 사실상 회수 불확실성이 반영된 상태다. 외형 성장과 별개로 자산 건전성 측면 부담이 일부 확인된다. 투자 확대도 이어졌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95억원 순유출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유형자산 취득에만 76억원이 투입됐다.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한 투자지만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출 압력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자금 수요는 차입으로 보완됐다. 단기차입금은 343억원으로 전년 251억원 대비 약 90억원 증가했다. 재무활동을 통해 약 76억원의 순현금이 유입되며 투자와 운전자금 부담을 상쇄한 구조다. 같은 기간 배당은 이뤄지지 않았다. 전년 20억원을 지급했던 것과 달리 2025년에는 배당을 실시하지 않으며 이익을 내부에 유보했다. 차입 확대와 투자 집행이 맞물린 상황에서 현금을 외부로 유출하기보다 재원 확보에 집중한 것으로 해석된다. 자산은 985억원으로 전년 808억원 대비 증가했고 이익잉여금도 593억원으로 늘며 내부 유보는 확대됐다. 반면 부채는 493억원으로 증가하며 레버리지도 함께 높아졌다. 업계 관계자는 "실적은 개선됐지만 차입과 투자 확대가 동시에 이어지며 재무 부담도 함께 커진 상태다. 본업 체력은 확인됐지만 향후 현금 관리 능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2026-04-27 11:56:21이석준 기자 -
샤페론, ChinaBIO 16건 미팅…‘누겔’ 기술이전 속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샤페론은 차세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의 미국 FDA 임상 2b상 마무리 단계 진입을 계기로 글로벌 사업화 논의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4월 28~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ChinaBIO Partnering Forum’과 4월 28~3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BIO Korea 2026’에 연이어 참가해 사업개발(BD) 활동을 강화한다. 누겔을 중심으로 기술이전, 공동개발, 전략적 협력 등 구체적인 파트너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ChinaBIO에서는 16건 이상의 파트너링 미팅과 기업 발표를 통해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소개한다. 이어 BIO Korea에서도 12건 이상의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전략 구체화에 나선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누겔은 GPCR19 기반 염증복합체 조절 기전을 적용한 국소 아토피 치료제다. 기존 스테로이드, JAK 저해제, PDE4 저해제와 차별화된 기전을 기반으로 장기 사용을 고려한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현재 누겔은 경증·중등증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FDA 임상 2b상 파트2에서 환자 투여와 안전성 추적 관찰을 완료하고 최종 데이터 분석 단계에 진입했다. 회사는 임상 결과를 토대로 글로벌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논의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샤페론은 물질·제형·용도·생산공정을 포함한 전주기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글로벌 진입장벽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단일 특허 의존도를 낮추고 다층적 권리 구조를 통해 장기 독점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샤페론 관계자는 “누겔은 임상 2b상 마무리 단계 진입으로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수 있는 시점”이라며 “양대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상 데이터와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라며 “GPCR19 기반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도 함께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6-04-27 10:35:24이석준 기자 -
휴젤, 인니 톡신 시장 공략…레티보 교육 확대[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은 인도네시아 의료진 및 의료 관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6일 진행됐으며, 현지 대리점 파브스가 주관하는 연례 행사 '파브스 서밋'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내 의료전문가로 박영진 송도오블리브의원 원장이 대표 연자로 참여해 레티보의 특성과 임상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박 원장은 레티보의 '좁은 확산 영역' 특성을 강조하며 "원하는 부위에만 효과가 나타나도록 정교한 시술이 가능해 부작용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젤은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지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두현 휴젤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인구 규모와 경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의료미용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국가"라며 "현지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해 레티보 경쟁력과 인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04-27 10:07:48황병우 기자 -
GE헬스케어코리아, 의료기기 교육 연구 협력 확대[데일리팜=황병우 기자]GE헬스케어코리아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의료기기 연구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3일 체결됐으며, GE헬스케어 장비의 임상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 및 연구 생태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 한대용 의료기술시험연수원추진단 단장,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초음파 임상 교육 및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고, 의료기술시험연수원을 활용한 아시아 지역 거점 교육센터를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기기 활용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임상 활용도 제고를 위한 교육 자료, 프로토콜, 가이드라인 구축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국가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전임상센터, 의약생산센터 간 연계를 통해 의료 신기술 개발과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GE헬스케어의 기술력과 재단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과 임상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력을 통해 의료 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대용 의료기술시험연수원추진단 단장은 "첨단 의료기기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며 "초음파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기기 교육 기반을 강화해 의료진의 임상 활용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는 "케이메디허브와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교육과 기술 발전을 지원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2026-04-27 10:02:30황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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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산부인과 전공의 복강경 교육 협력 확대[데일리팜=황병우 기자]올림푸스한국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산부인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복강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진행됐으며,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전공의 실무 역량 강화와 국내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여성 건강 증진과 산부인과학 발전을 목표로 학술 연구와 교육을 이어온 학술 단체로, 전공의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전공의 연차별 맞춤형 복강경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림푸스한국의 의료 트레이닝 센터 KTEC 인프라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교육 프로그램은 산부인과 전공의 1년 차부터 4년 차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1~2년 차는 초급 과정, 3~4년 차는 고급 과정으로 구분해 단계별 술기 교육을 제공한다. 학회는 커리큘럼 설계와 연자 구성 등 학술 부문을 담당하고, 올림푸스한국은 교육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KTEC은 2017년 인천 송도에 구축된 의료 교육 시설로 실제 수술실 환경을 반영한 트레이닝 공간과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전공의들은 임상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복강경 술기를 학습할 수 있게 된다. 올림푸스한국 박인제 사업총괄 전무는 "전공의들이 체계적인 환경에서 복강경 술기를 연마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의료진이 보다 안전하고 정교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재관 이사장은 "전공의 수련 과정에서 요구되는 복강경 교육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추진했다"며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상 적용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04-27 09:52:41황병우 기자 -
종근당건강, 비오틴 1000%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종근당건강은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오틴, 판토텐산, 비타민 B1·B2·B6, 비타민C 등 6종 비타민을 담은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다. 1봉지(50g) 기준 비오틴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최대 1000%를 충족한다. 원료는 글로벌 기업 DSM의 유럽산 비타민을 사용했다. 제품 형태는 센터 필링 공법을 적용해 젤리 안에 비타민젤리를 넣어 식감을 강화했다. 복숭아·사과 농축액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향을 줄인 점도 특징이다. 종근당건강은 간식 형태로 섭취 편의성을 높여 일상 속 건강 관리 제품으로 포지셔닝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된다.2026-04-27 09:51:56이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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