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마퇴본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대응방안 모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신태용)는 4일 전북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21년 마약퇴치 심포지엄을 열고 청년층 약물 남용사례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의약계 전문가, 관계 공무원, 보건교사, 예방교육 강사, 우석대 약대생 등 100여명이 온라인과 현장 참여를 통해 심포지엄에 참여했다. 이날 지난해 진행된 '전라북도 청년층의 마약류 및 약물남용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한 마약류 남용사례 증가에 대해 알아보고 대응방안 등이 논의됐다. 박정숙 남부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원웅 우석대 약학대학 교수, 권혜진 중독재활센터 중독상담전문가, 조성남 국립법무병원장은 청년층 마약류 남용 실태 조사 결과와 진화하는 불법 마약류와 발전하는 분석기술, 사례를 통한 청년층 마약류 남용의 문제, 의료용 마약류 남용과 대응방안 등을 발표했다. 심포지엄에 앞서 2021년 약물남용 인식개선 동영상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는데 대상1팀(한 소년의 이야기)외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팀에게 상장과 상금230만원이 수여됐다. 동영상 공모전 수상작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 유튜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2021-11-05 21:29:13강신국 -
[서울] 권영희·최두주·한동주, 3인3색 선거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막차를 탄 권영희 예비후보의 공식 출마 선언으로 선거 핵심 후보진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의 시계가 빨라졌다.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결정한 권영희, 최두주, 한동주 후보는 이번주를 기점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두주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 오전 첫 문을 연데 이어 권영희 예비후보는 출마를 공식 선언한 지난 2일 당일 저녁 서울 선관위를 방문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두 후보가 일찌감치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린 후 선거운동에 돌입하자 마음이 급해진 한동주 예비후보도 지난 4일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한 예비후보의 경우 현직 회장인 만큼 본 후보 등록 기간을 노리지 않겠냐는 예측도 있었지만, 후보가 3인으로 늘어난데 더해 다른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최두주, 한동주 후보 간 양자구도로 예측됐던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권영희 예비후보의 가세로 3인 구도로 변경되면서 재편된 구조가 어떤 후보에게 유리하겠냐는 예측도 여기저기서 제기된다. 더불어 지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와는 달리 3명의 후보 모두 ‘클린선거’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에서 선거전이 막판까지 각 후보의 정책전으로만 이뤄질 수 있겠냐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이 가운데 3명의 예비후보들은 이번주부터 각자의 방식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황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주 월요일부터, 한 예비후보는 4일부터 서울 지역 약국을 방문하며 얼굴 알리기에 들어갔다. 권 예비후보도 5일 출마 기자회견을 진행한데 이어 약국 방문을 진행한다는 계호기이다.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3명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출정식 일정도 줄줄이 예정돼 있다. 한동주 예비후보는 이번주 토요일(6일) 남부터미널 인근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데 이어 오는 14일 출정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친 최두주 예비후보는 이번주 일요일(7일) 저녁 4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진행한다. 상대 후보들에 비해 뒤늦게 선거에 뛰어든 권영희 예비후보는 현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출정식 일정을 조율 중이며 조만간 진행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주는 대한약사회장 후보진의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까지 영향을 미친 측면이 있다”면서 “권 예비후보의 출마는 먼저 출마를 결정한 두 후보 측도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다. 3자 구도로 상황이 복잡해진 만큼 결과 예측도 더욱 힘들어졌다”고 말했다.2021-11-05 19:54:59김지은 -
송파구약, 수험생 자녀 둔 회원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4일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 수험생 자녀를 둔 약국회원들을 격려 방문했다. 위성윤 회장은 "수험생 뒷바라지에 고생하신 부모님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자녀들이 끝까지 컨디션 조절 잘 해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큰 결실 거두길 기원한다"고 전했다.2021-11-05 19:26:36정흥준 -
"100건 조제→3건"...공공의료원 약국가 고사 위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 운영되는 곳들 중 일부는 외래처방을 전면 중단하고 있어, 인근 약국들은 줄폐업 위기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인근 6개 약국도 운영을 할수록 임대료 등 누적되는 손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의정부병원은 외래가 중단되면서 의료진들이 전담병실에 배치되거나 병원을 떠났고, 작년 12월부터는 리필처방만을 발행했다. 병원에 남은 소수의 의사들이 3~4개 진료과 처방을 1장의 리필처방전으로 발행하는 방식이었다. 3~4개 외래처방전이 1장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약국 조제료 매출 역시 70% 이상 감소했다. 하지만 그나마 지푸라기로 잡고 있던 리필처방마저 지난달 중단되면서, 인근 약국들은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며 막막함을 토로하고 있다. 인근 A약사는 "하루에 많게는 400건 이상도 처방전이 나왔던 병원이다. 전담병원 지정되고 의사들이 계속해서 빠져나갔고, 작년 12월부터는 리필처방만 나오기 시작했다. 그때 70% 정도 환자가 줄었고, 10월부터는 그것마저도 중단됐다"고 말했다. A약사는 "치과, 한방, 정신건강과만 남아서 진료를 보고 있다. 1~2일에 치과 처방전이 하나 정도 나오는 게 전부다"라며 "하루 100장씩도 소화를 했었는데, 이젠 인근 다른 병원 처방전 3~4건이 전부다. 직원이 6명씩 근무하던 약국인데, 이제 남은 마지막 직원까지 전부 관두게 됐다"고 했다. 다른 약국들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한 곳의 약국은 재건축 이슈와 맞물려 이미 폐업, 이전을 진행중이었다. 또다른 약국 B약사는 "병원에서는 의사 인력을 구하지도 못하고 있다. 다른 전담병원들처럼 리필처방이라도 나오면 어떻게든 버텨보겠는데, 리필처방을 낼 의료진조차 없는 상황이다. 환자들 사이에선 병원이 망했다는 소문이 날 정도다"라고 말했다. B약사는 "리필처방이라도 유지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나서든지, 병원장이 의지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현재로선 답답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전약국들의 임대료가 낮은 편도 아니기 때문에 감당해야 할 피해액은 가파르게 늘어나는 중이었다. 작년에도 억대 피해를 입은 약국이 있는가 하면, 일부 약사들은 어쩔 수 없이 아르바이트까지 다니기 시작했다. 정부의 코로나 전담병원 지정 운영 방침에 따라 불가피한 피해가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보상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게 약사들의 말이다. 인근 C약사는 "아이들 학원비도 있고 해서 다른 약국으로 아르바이트를 다니고 있다. 주말에도 나간다. 약국 입장에선 정말 불가항력적인 피해다. 병원들은 전담병원 지정에 따라 보상을 받는데, 약국은 최소한 월세라도 보상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면서 "약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에서도 배제돼 어떤 보상도 받질 못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언제까지 코로나가 계속될지 알 수 없고, 전담병원 운영 중단도 기약이 없다는 것이 약사들을 더 힘들게했다. 인근 D약사는 "오늘은 처방전을 한 장도 받지 못했다. 지난번엔 답답한 마음에 시청에 문의도 해봤는데, 코로나로 소독이나 방역을 했을 때에만 보상이 되지 다른 경우엔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정부의 보상책이 절실하다고 토로했다. D약사는 "병원 앰뷸런스 소리만 들어도 신경이 곤두설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월세가 적지도 않다. 젊은 약사라면 털어버리고 다른 곳에 갈수도 있지만, 그럴만한 나이도 아니다"라며 "지금은 문을 닫을 수 없으니까 열어놓는 상태다"라며 막막함을 호소했다. 한편, 올해초 코로나 전담 의료기관과 보건소 인근 약국에 손실보상금을 지원하는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 복지위 예산소위에서 부결된 바 있다.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연내 신속한 법안심사를 마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A약사는 "지금 약국들이 전부 폐업을 고민하고 있고, 이대로는 조만간 다들 문을 닫게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사실 병원이 다시 정상화된다고 해도 원래대로 회복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다. 정부에서 부디 관심을 갖고 약국들의 폐업이 이뤄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살펴서 손실보상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21-11-05 18:46:39정흥준 -
삼육대 약대 총동문회, 내달 5일 동문총회 개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보현)가 오는 12월 5일 2021년도 동문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오후 3시부터 국제교육관 3층 장근청홀에서 온라인(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보현 총동문회장은 "아직은 잦아들지 않은 코로나19 관계로 온라인으로 총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2021-11-05 16:50:56강혜경 -
[광주] 박춘배, 예비후보 등록..."건강한 변화"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박춘배 광주광역시약사회 부회장(49, 전남대)이 5일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6년간 집행부 일원으로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건강한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후보자라고 자평했다. 박 후보는 "지난 6년 회기 동안 현 집행부는 약사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약국, 약사와 함께하는 당뇨관리서비스, 다제약물 관리사업,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사회 속에서 약사의 전문적 가치를 높이는 의약품 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공공심야약국,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도 운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 후보는 "회원을 위한 약사인력풀, 공동구매사업,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다양한 약사연수교육, 전담변호사 등을 통해 행복한 동행을 이뤘다. 지난 6년 집행부 일원으로서 적극 참여했고, 그 건강한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후보자"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약사는 처방 검토와 중재 활동을 통해 환자와의 신뢰를 형성하고 약료서비스를 제공한다. AI도 대체할 수 없는 약사만의 전문성이다. 우리 스스로 약사로서 사명을 다할 때 환자의 인식이 바뀌기 시작하고 사회 제도 또한 변화를 가져올 있다"고 했다. 병원약사와 청년약사 등을 아우르고 한약국, 배달앱 등으로부터 약사사회를 지키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박 후보는 "사건사고 등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달려가겠다.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병원약사, 제약유통에 근무하시는 약사들과 고충을 함께 하겠다"면서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약사들과도 고민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박 후보는 "한약국, 배달앱 등 직능을 위협하는 세력을 좌시하지 않겠다. 약사로서 공익성을 지키며 늘 회원 가까이 존재하는 약사회, 신뢰와 윤리를 바탕으로 조화롭고 통합된 약사회, 모두에게 따뜻함을 주는 봄바람 약사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2021-11-05 16:43:21정흥준
-
[대약] 최광훈, 대구 반월당 한약사 약국서 1인시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는 5일 대구 반원당 한약사 개설약국 앞에서 1인 시위에 들어갔다. 최 예비후보는 "최근 약사들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한약사문제, 한약사 약국들이 도심의 지하철역, 대형마트 주변에 대형약국을 만들면서 가격질서를 흔들고 지역약국가의 골칫덩이로 등장하고 있다"며 "일반약 판매 한약국들이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처럼 번지면서 한약사의 의약품 판매문제는 물론이고 의약품의 가격불신을 조장하고 있지만 대한약사회, 복지부, 국회 어느 누구도 합리적인 해법을 내 놓지 못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는 "약무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복지부는 사회적합의를 미루고, 정치권은 약사회와 한약사회 이리저리 눈치만 보면서 뒷짐을 지고 있다. 약사회는 무대응으로 손놓고 있는 사이 회원들의 원성은 날로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대구 중심가인 반월당역 지하상가에 한약사 대형약국 6곳이 즐비하게 모여 활개치며 성업 중이다. 기존대응 방식으로는 허송세월만 보냈지 한약사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을 증명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그 해법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한약사 문제의 해법은 그 원칙에 입각해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고 한약사들은 본인들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는 영역들을 발굴해야 한다"며 "한약사의 일반약 판매는 불법이라는 처벌규정을 만들어 한약사들이 약사 직능과 권익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더 이상 법 개정을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대구광역시 약사님들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때로는 한약사 문제나 약사님들의 관심사인 성분명 처방, 불용재고약 해법 등에 있어 문제 해법을 못찾고 있다는 대구 약사들의 질타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전했다.2021-11-05 15:23:18강신국 -
성동구약, 제8차 상임이사회…연수교육 만족도 조사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달 중 사이버연수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일 오후 8시30분 구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김영희 회장과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회를 열었다. 김영희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준 위원장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2021년도 사이버연수교육 회원 만족도 조사를 이번 달 중에 실시하고, 설문 참여자에게는 선물을 증정키로 했다.2021-11-05 15:11:16강혜경 -
인천 남동구약, 보건소 코로나위기대응팀에 영양제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는 4일 코로나19 극복과 방역 활동에 힘쓰는 남동구보건소 코로나위기대응팀에 300만원 상당 영양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영균 회장은 “2년여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19 극복과 방역 활동 등 고군분투 중인 코로나위기대응팀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위드코로나 뿐만 아니라 종식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며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에 남동구 보건소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분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고 밝혔다.2021-11-05 15:09:10김지은 -
인천시약, '임금명세서 발급 의무화' 관련 화상 강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총무위원회(이사 최선경)는 4일 저녁 9시 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임금명세서 발급 의무화와 관련한 온라인 줌 화상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의는 인천시약사회 고문세무사인 한창훈 세무사(더조은세무법인 대표)가 진행했다. 조상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제도가 생길 때 개국 약사가 그것에 대해 잘 알고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직원, 세무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에서 한창훈 세무사는 “근무약사를 비롯한 직원의 급여가 임금명세서 발급으로 투명해 짐으로서, 근로계약서와 임금 명세서 그리고 실제 지급하는 월급여가 일치해야 한다”면서 “또한 근로계약서 작성시 세전으로 근로계약을 맺고, 갑근세 등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세금은 직원 본인이 부담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임금명세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창훈 세무사는 자체 개발한 폼을 통해 회원들이 쉽게 월 급여만 입력 하면 자동으로 세전과 세후 급여 명세서가 계산되는 프로그램을 인천 회원 약사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또 이날 강의를 수강하지 못한 약사들을 위해 강의 파일과 강의 동영상, 근로계약서 컨설팅 엑셀 자료를 첨부파일로 홈페이지와 밴드에 올려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2021-11-05 15:05:08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 6'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7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