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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조기석 부회장, 후보 등록…우석대 출신 첫 회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조기석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이 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했다. 조 부회장은 10일 전라남도약사회관을 방문해 본후보 등록에 대한 절차를 완료했다. 조기석 부회장은 '첫 여성, 전남대 출신'이라는 이력을 가진 윤서영 회장을 이어 '첫 우석대 출신' 전남약사회장으로 업무를 수행할 전망이다. 조 후보는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외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회원이 만족하는 전국 최고의 지부로 만들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조 후보는 1995년 목포시약사회 총무위원장을 시작으로 2001년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 2008년 목포시약사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전라남도약사회 부회장, 목포시약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2021-11-11 18:58:01강혜경 -
[광주] 박춘배 1번, 양남재 2번, 노은미 3번...기호 확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 후보 3명의 기호가 11일 확정됐다. 박춘배 후보가 1번, 양남재 후보가 2번, 노은미 후보가 3번이다. 광주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를 넘겨 기호추첨을 진행했다.2021-11-11 18:52:31정흥준 -
[서울] 권영희 1번, 한동주 2번, 최두주 3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기호추첨 결과, 1번 권영희, 2번 한동주, 3번 최두주 후보로 결정됐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11일 오후 6시 30분경 후보자 기호추첨을 진행했다. 기호추첨에는 권영희 후보측에서는 강미선 약사, 한동주 후보측에사는 김영진 약사, 최두주 후보측에서는 임준석 약사가 참석했다.2021-11-11 18:47:05강신국 -
[경기] 한동원 1번, 박영달 2번...기호추첨 완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올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기호추첨 결과 한동원 후보가 1번, 박영달 후보가 2번을 배정 받았다.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위원장 김현태)는 11일 오후 6시 후보자가 직접 참가한 가운데 기호추첨을 진행했다.2021-11-11 18:16:20강신국 -
[대약] 선관위 기호추첨...최광훈 1번, 김대업 2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0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후보와 기호가 확정됐다. 최광훈 후보가 기호 1번, 김대업 후보가 2번이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11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직후 각 캠프 관계자 참석 하에 기호를 추첨했다. 기호 추첨에는 최광훈 후보가 직접 참여했고, 김대업 후보측에서는 김준수 선대본부장이 참석했다. 최광훈 후보는 먼저 1번을 뽑아든 뒤 "징크스를 이번에 깨겠다"고 말해 1번 잔혹사를 의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준수 본부장은 "이제 당선입니다"라고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전영구 선관위원은 "정책선거를 통해 회원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각 지부선관위도 등록 후보자 기호를 추첨한다. 이르면 11일 오후, 늦어도 12일에는 지부별로 후보자 별 기호가 결정된다.2021-11-11 18:06:15강신국 -
[대전] 차용일 후보 등록…재선 도전 깃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재선 세몰이에 나선다. 지난 8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차용일 후보는 오늘(11일) 본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재선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차용일 후보는 "지난 3년간 임기동안 회원의 권익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약사회를 만들고자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기반과 기틀을 마련했다"며 "예비후보등록 이후 약국을 돌며 회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한번 더 회원을 섬기는 회장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2021-11-11 17:24:36강혜경 -
관악구약, 상임위원회 열고 최종이사회·총회 일정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가 제8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최종이사회와 정기총회 등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일정을 확정 지었다. 구약사회는 지난 9일 열린 위원회의에서 다음달 12일 임원워크숍을, 17일 결산감사를 열기로 했으며 최종이사회와 총회는 내년 1월 9일과 15일 각각 개최키로 했다. 하반기 자선사업은 장학생 10명과 난향지역아동센터, 새숲 공부방, 민들레지역아동센터, 예수 그리스도의 집을 지원키로 했다. 김성대 회장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장소와 모임방식 등의 변수가 발생할 수 있지만 날짜를 정하고 상황에 맞게 일정을 조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및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은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고, 22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키로 했다.2021-11-11 17:09:21강혜경 -
[제주] 강원호 단독 후보등록...3선 회장 추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주도약사회장 선거에 강원호 회장(56, 조선대)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하면서, 3선 회장에 추대된다. 강 후보는 등록 마지막날인 오늘(11일) 오후 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접수를 마쳤다. 강 후보는 "회원의 전문성 강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아울러 연수교육 프로그램 수준을 높이고 학술제가 정례화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2021-11-11 17:06:3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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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병갑 "단임·상근 약속"...출정식서 민생회무 강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장에 도전하는 안병갑 후보(57, 경성대)가 10일 시약사회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단임·상근회장으로 회무에 전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3가지 공약을 제시하며 응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안 후보는 "회무에 전념하는 단임 상근 약사회장을 약속한다. 주인이 있는 약사회. 민생해결 약사회, 공정 투명 약사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연제구약사회장, 시약사회 부회장, 감사 등을 역임하면서 회원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무엇을 뜯어 고쳐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현재 성분명처방, 대체조제 활성화, 한약사문제, 약 배달문제 등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고 했다. 이어 "약사회의 발전에 노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우리에게 직면한 문제들을 선배님들의 지혜를 빌리고 후배님들의 열정을 빌려 하나된 힘으로 해결하겠다"며 "새롭게 구상하고 있는 정책들을 하나씩 펼쳐 원하는 결과물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세 가지 공약도 제시했다. 안 후보는 "주인이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일 출근하는 상근회장, 연임하지 않고 3년 동안 모든 열정을 약사회에 쏟아 붇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안 후보는 "민생업무 해결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불용재고약, 세무, 악성컨설팅, 불합리한 공공기관 단속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임위원회를 재조정해 실시간 피드백 해줄수 있는 TF팀을 구성한다는 것이다. 덧붙여 "공정하고 투명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학연, 지연이 아닌 회원 참여로 공정한 인사를 하겠다"며 "분기별로 약사회 운영에 관한 일정과 절차, 예산 등의 정보를 투명하게 게시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축사에서 강재선 경성약대 학장은 "약사 위한 회장의 리더쉽과 회원의 말에 귀 기울일수 회장이 돼주길 바란다"며 "힘을 모아서 여러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배신자 전 경성약대 동문회장은 "안 후보는 분회와 시약의 회무경험과 사회활동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배려와 아량으로 지도력을 발휘해왔다"며 "앞으로 회원과 한발 한발 함께 할 수 있는 회장 후보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조태현 재부영남약대 동문회장은 "안 후보는 성격이 온화하고 성품이 원만하다. 분회부터 두루 경험을 쌓아 약사회장으로 나서는 만큼 좋은 결실를 이루길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 출정식에는 최창욱 총회의장, 이은상 총회부의장, 강제선 경성약대학장, 최정원 경성대 약대교수, 이정원 북구보건소장, 류장춘 부산시약부회장, 조태현 재부 영남약대 동문회장, 최장신 이화약대 동문회장, 이상민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과 분회장들이 참석했다.2021-11-11 16:33:06정흥준 -
[대약] 김대업 캠프 "부적절한 여론조사 배후 밝혀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 선거캠프는 11일 "부적절한 여론조사를 진행한 A신문의 배후를 밝혀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 캠프는 "약사회 중앙선관위에서 선거 관련 일반매체에 보도된 여론조사의 문제점에 대해 전체 회원 대상으로 문자를 발송하면서 배후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아 선거규정 위반 행위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회원들의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즉각 정확하게 행위 배후 당사자를 발표해 회원들의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 캠프는 "배후자를 정확하게 발표하지 않아 부당 행위를 자행한 측이 누구인지 유권자인 회원들이 인지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며 "정확한 정보 제공은 약사회 선거를 공정하고 엄정하게 관리해야 할 중앙선관위의 당연한 의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이번에 부당한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케이에스리서치연구소는 정부 중앙선관위원회에 등록된 정식 여론조사기관도 아니며, 홈페이지 확인결과 특정 선거를 앞두고 있는 후보자와 선거캠프를 위한 맞춤 컨설팅 업체로 소개돼 있다"며 "같은 시기 정상적으로 공정하게 조사를 진행, 발표한 타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와 크게 상이한 점을 볼 때 배후가 어디인지 명약관화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 캠프는 "최광훈 후보는 중앙선관위가 약사회 선거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결정한 부당한 여론조사 기사를 링크해 문자 및 페이스북, 일부 단체 카카오톡 방에 퍼트리고 있는 캠프인사들에 대해 즉각 중단 및 삭제 지시를 하고 회원들에게 정중히 사과하라"고 촉구했다.2021-11-11 16:22: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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