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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표원장 등 관련자 고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대리수술 의혹이 있는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표원장과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24일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와 함께 의협은 대표원장에 대해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를 요청키로 의결했다. 의협에 따르면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표원장과 관계자들은 의사가 아닌 사람이 의료행위를 함으로써,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협은 대검찰청에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켜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공모해 불법의료행위를 자행한 사건"이라며 "이러한 불법 의료행위에 단호히 대처,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보건의료질서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고발장 제출에는 박명하 부회장과 전성훈 법제이사가 나섰다. 박 부회장은 "의료인이 아닌 무자격자가 직접적인 의료행위를 행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의료인으로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며 엄중한 대응 의지를 피력했다. 함께 참석한 전성훈 법제이사는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으로 고발한 이유는 비윤리 행위 회원에 무관용으로 법적인 조치를 받게 하려는 의지"라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21일 인천 척추전문병원 대리수술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즉시 고발하고 의협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 요청 방침을 밝히고, 향후에도 의료기관 내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통해 유사 사건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2021-05-24 23:25:46강신국 -
"반품하라더니 가압류"...제약사-약국 법정공방 결과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약사 영업사원의 말을 믿고 중간도매상에 우회반품을 했던 약사가 법적공방에서 쌍방과실 판결을 받아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작년 초 A제약사는 경기 B약국에 외상대금 2700여만원을 변제하라는 내용의 채권 가압류를 신청했다. 과거 B약국은 인근 의원으로부터 A제약사의 약을 준비하라는 안내를 받고, 이후 주문하지 않은 약 4400만원어치를 수 차례에 걸쳐 받게 된다. 하지만 인근 의원의 처방은 약 종류가 많아 ATC가 없는 B약국에선 조제가 불가능했다. 결국 B약국은 의원에 알리고, A사 영업사원에겐 약 반품을 요청했다. 이에 영업사원은 반품 후 전량폐기 할 경우 회사 손실이 커 책임을 져야 한다며 도매상을 통한 우회반품을 부탁했다. 문제가 없게 해준다는 약속과 함께였다. 그러나 약을 가져간 도매상은 1500만원을 결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차일피일 결제를 미뤘고, 그러던 중 A사는 B약국에 가압류 신청을 넣은 것이다. 결국 재판이 진행됐고 약국은 A사의 요청으로 우회반품이 이뤄졌다는 증거자료로 문자메세지 등을 제출했다. 영업사원뿐만 아니라 A사 측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걸 입증하고자 했다. 하지만 법원은 A사와 약국의 쌍방과실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영업사원의 요청이었던 것은 인정이 되지만, 제약사의 뜻인지 확인하지 않았다는 취지다. 따라서 A사와 B약국은 각각 6대 4로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다. B약국은 결국 1100만원을 지불해야 했고, 소송비 역시 동일 비율로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다. 약사는 억울하다는 반응이다. 담당직원을 회사를 대변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모든 일에 대한 사실여부를 회사에 확인하지 않는 것이 관례라는 입장이다. 또한 직원의 실수나 고의로 약국에 피해가 갔다면 회사가 전적으로 책임을 짓는 것이 맞다는 주장이다. 만약 판결처럼 약국에 책임을 지운다면 거래가 있을 때마다 제약사에 사실을 확인해야 한다는 논리가 고착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2021-05-24 20:49:45정흥준 -
"병원지원금 중단하자 돌아온 건 원장 부인 갑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곪은대로 곪은 병원지원금 문제가 약국가 곳곳에서 터지고 있다. 지역 A약사는 지난 5년간 매년 300만원씩을 병원에 제공했다. 병원장 아내의 노골적인 요구 때문이었다. 매월 30만원씩 제공하거나 1년에 100만원씩 세 차례에 걸쳐 지원금을 달라는 요구였고, A약사는 이를 떨쳐버리지 못했다. 그러던 중 작년부터 코로나로 처방이 크게 줄어들며 약국도 경영이 악화됐고, A약사는 올해 상반기 지원금을 제공하지 못했다. 문제는 그 뒤로 약국 환자들이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A약사는 환자를 통해 병원에서 "약이 없으니 다른 약국 이용하라"고 안내한다는 사실을 들을 수 있었다. A약사는 "원장의 아내가 따로 불러내서 지원금을 요구해 매년 300만원을 제공했었다. 빚이 있어 힘들다는 얘기를 했지만, 약사니까 병원에서 어떻게 할지 잘 알지 않냐는 대답이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 이후로도 병원 환자의 주차권을 약국에서 제공해달라는 요구도 들어줬다. 매월 주차권으로 5만원에서 15만원까지 부담을 떠안아야 했다. 이외에도 원장 부인은 가족들이나 원장이 사용해야 한다는 이유로 약을 무료로 가져가는 등 끊임없는 갑질을 이어갔다. A약사는 "몇 년 전부터는 본인이 원하는 제약사 영업사원을 연결해 직거래를 하라고 했다. 급할 때는 도매상에서도 주문을 했더니 제약사 영업사원들에게 통계, 약국 거래명세서 등을 요구하면 주문을 압박했다"고 했다. 이어 "원장 부인이 사장이고 내가 직원으로 있는게 아닌데 의약품 주문까지 이정도로 간섭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A약사는 "환경적으로 병원에서 달라고 하면 안 줄 수가 없는 상황이다. 안 주면 약국이 망하고, 주면 공범이 되는 상황 자체가 문제"라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 약사단체에서는 자진신고자에 대한 처벌 경감 등을 주장하기도 한다. 약준모는 자진신고자에 대한 처벌 경감과 보호, 알선 중개자에 대한 처벌 강화 등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약준모는 27일 불법지원금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을 주제로 약사 참여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한다. 약준모는 의약분업의 명제가 훼손됐다고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처벌 등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한약사회도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의료기관 지원금 관련 모바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약사회는 실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불법 지원금 문제를 공론화하고 국회와 복지부 등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2021-05-24 19:10:56정흥준 -
경성대 약대 동문회장에 주원식 약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안병갑)는 5월 17일과 18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참여이사 만장일치로 제12대 총동문회장에 주원식 동문을 선출했다. 주원식 신임 총동문회장은 1989년 경성약대를 졸업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시약사신협 제12,13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주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앞으로 2년간 동문회장을 수행하게 해준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영광이지만 책임감도 갖는다”면서 “회장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제한적이지만 동문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어떠한 일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반기 이후 집단면역이 형성된다면 모든 세대가 참여가능한 약국경영 문화 레저 경제 금융투자 등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를 만들겠다”면서 “각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약국경영과 자산관리, 힐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가 이뤄져 서로에게 힘과 격려가 돼 선순환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총 이사 61명 가운데 56명이 참여한 이사회는 안병갑 총회의장, 배은희& 8231;강재선 감사를 선출했으며 차기 집행부의 부회장, 총무 등은 회칙에 따라 주원식 신임회장에 위임했다.2021-05-24 17:50:39정흥준 -
'약물 상호작용' 의·약사 공동논문, 국제학술지 등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대병원 의사와 약사가 공동 집필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실려 화제다. '소아 중환자실에서의 잠재적 약물 상호 작용에 대한 임상적 중요성(Clinical significance of potential drug-drug interactions in a pediatric intensive care unit: A single-center retrospective study)'을 주제로 한 논문인데, 의약사가 함께 약물 상호작용에 관한 논문을 집필하고 집필된 논문이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학술지인 'PLOS ONE'에 실린 것이다. 논문 제일저자인 서울대병원 약제부 이인화 약사(사진)는 최유현 당시 서울대병원 교수가 함께 소아 중환자실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PDDI(Potential drug-drug interaction)와 DDI(Drug-drug interaction)간 유의미성 등을 연구했다. 이인화 약사는 "소아청소년 중환자실 내 환자들의 경우 PDDI에 많이 노출됨에도 불구하고 PDDI의 임상적 관련성과 중요성 등이 명확히 밝혀진 바가 없어, 실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5가지 이상 약물을 사용할 경우 PDDI 가능성이 높지만 가능성을 넘어 DDI가 발생한 전과정에 대한 연구는 사실상 처음 진행됐다는 것. 연구팀은 2019년 8월부터 2020년 2월 사이 소아청소년 중환자실에 72시간 이상 입원한 19세 미만 환자 159명을 대상으로 관찰을 진행했다. 관찰은 중환자실에 상주하면서 수시로 환자에게 투약되는 약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중재를 담당하는 임상약사에 의해 진행됐다. 임상약사는 환자 개인의 나이, 성별, 체중, 기저질환 등 개별적 특성과 의약품 검색엔진인 Micromedex Drug-Reax ® system를 기반으로 PDDI의 임상 가능성과 결과 데이터 등에 대해 의료진에게 보고하면, 의료진은 연관성 평가지표인 WHOUMC(WHO Uppsala Monitoring Centre)를 통해 DDI 가능성 등을 파악했다. 이 약사는 "그 결과 PDDI에 노출된 환자는 72.3%(115명)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258가지 약물 조합으로 592건의 PDDI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PDDI가 나타난 경우는 10.1%(16명)이었고, 이들은 19가지 약물 조합으로 22건의 유의미한 PDDI가 나타났다. 다만 DDI에 있어 발현되는 심각성이 높아 적절한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인화 약사는 "미다졸람과 레미펜타닐은 임상에서 함께 사용되지만 문헌상으로는 함께 쓰면 PDDI가 높은 것으로 검색됐다"면서 "문헌만이 아닌 실제 임상에서 무의미한 조합과 유의미한 조합 등을 걸러내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결론을 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실제 상호작용 등을 확인해 필요한 시그널을 찾아낼 수 있었다는 게 이번 논문의 가장 큰 성과"라면서 "현재는 주사조제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소아조제파트 근무 당시 의약사 협업모델로 국제논문에 등재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보람됐다"고 말했다.2021-05-24 17:30:17강혜경 -
서초구약, '코로나 시대의 여행' 강의로 연수교육 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 약학위원회(부회장 임연옥, 위원장 이승아·이정희)는 22일 화상강의로 올해 첫 연수교육을 시작했다. 코로나의 장기화로 회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자 노미경 작가가 ‘코로나 시대의 여행’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교육 참여 회원들은 코로나로 직접 갈 수 없는 스페인과 쿠바, 이탈리아 등을 눈과 귀로 여행할 수 있었다. 노미경 작가는 여행지의 아름다운 관광지 소개 뿐만 아니라 여행지와 관련된 음악과 춤, 영화 속 장면 등을 함께 설명해 실제 여행지에 와 있는 듯한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은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연옥 약학부회장을 중심으로 약학위원회가 2021년을 여는 첫 연수교육을 어떻게 진행할까 많은 고심을 했다"며, "이번 강의는 서초에듀팜, 일반약 활성화강의 등 약사직능을 위한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회원들의 답답함을 눈과 귀로 풀어 드릴 수 있는 인문학 강의를 선정했다"고 했다. 또 이 회장은 "앞으로 구약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회 현상에 맞춰 약국과 약사직능을 위해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다. 진행하는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제2차 화상연수교육은 6월 19일 오후 5시부터 우종식 변호사의 ‘약국 관련 법적 분쟁 이슈 정리’, 윤중식 약사의 ‘의약품 부작용 강의’를 진행한다.2021-05-24 17:30:12정흥준 -
광진구약, 여름철 앞두고 에어컨 청소사업 실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가 여름철을 앞두고 에어컨 청소사업을 실시했다. 구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약국이사 최성욱)는 4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한달여간 60여곳의 에어컨 청소를 진행했다. 약사회 측은 "세심하고 꼼꼼한 청소와 AS서비스 등에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업체에 대해서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2021-05-24 11:57:32강혜경 -
약국 체온계 신청 이렇게 진행된다…약정서 작성 필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 추경예산을 통해 약국에 지급되는 체온계 4품목 선정이 사실상 마무리되자, 본격적인 약국들의 신청을 앞두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써모캅스, 안심이, 휴비딕, 토비스 제품을 약국 지급 체온계 품목으로 확정했다. 계약서 작성이 마무리되면 이르면 26일부터 별도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신청을 받게 된다. 약국이 내야하는 자부담은 없다.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가 10%의 자부담금을 대납해 주기 때문이다. 주요 신청절차는 온라인 전용 신청페이지에 접속한 뒤 정보입력 → 개인정보 동의서 → 기기 및 거치대 선택 → 이용약정서 작성 순으로 진행된다. 업체는 신청 순으로 배송 계획을 수립 후 순차적 발송하게 된다. 먼저 신청하면 빨리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4개 제품은 스텐드형과 탁상형 중 선택할 수 있어 약국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된다. 약국 입장에서는 8개의 선택지가 생기는 셈이다. 이용 관련 준수사항도 있다. 먼저 체온계는 정부예산이 보조되는 기기로 보급 목적 및 취지에 맞게 이용약정이 필요하다. 기기선택 이후 배송, 설치가 완료된 이후 기기변경 및 취소는 불가능하다. 약국 1곳당 체온계 1대만 지원되며 사용기간은 정부에서 코로나19 방역의 필요성으로 해당기기사용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시기까지다. 다만 폐업, 휴업 등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 대한약사회에 통보하면 된다. 설치 이후 정상적인 보증 범위를 벗어난 제품의 수리 및 관리에 관한 비용이 수반되는 경우 설치자가 자부담 처리를 해야 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6월 중으로 전국 2만개 약국에 체온계 보급이 완료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곧 사이트가 오픈하면 약국들의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5-24 11:53:45강신국 -
청주시약, 아동센터연합회에 영양제 100박스 기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가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1700만원 상당 어린이 영양제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팜스임상영양학회(학회장 김홍진) 협조로 지역아동센터 이용 어린이들에게 각각 지원됐다. 최도영 청주시약사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그 중에서도 지역아동센터에 후원을 하게 돼 기쁘다"며 지원을 아끼지 않은 팜스임상영양학회에도 감사함을 표현한다고 말했다. 이희옥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최근 사회복지시설 후원이 위축된 가운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데 대해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2021-05-24 10:34:38강혜경 -
강동구약, 신규 개설약국 12곳 격려 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가 신규 개설약국을 격려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20일 신규 개설 회원약국인 강동포도·그린팜·늘온누리·동명·두루미·바른메디칼·서울마이팜·선사·센트럴·엘크루·이레·참새약국 등을 방문했다. 이광희 회장은 회에서 준비한 약사가운과 업무에 필요한 서식자료, 기념품 등을 전달하고 신규 개설약국의 고충 등을 청취했다.2021-05-24 10:27:5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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