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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종사자 백신접종 26일부터 개시...종업원 제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오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6일 간 진행된다. 사무원 등 일반 직원은 제외 결정됐다. 또한 30세 미만(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약사들은 AZ백신 접종을 권고하지 않음에 따라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 대상인 약사들은 질병청 신청사이트(https://ncvr.kdca.go.kr)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만약 2분기 접종 시기를 놓칠 경우 모든 국민이 접종한 이후 후순위로 밀리게 된다. 백신 한 바이알당 10명씩 접종을 받게 된다. 폐기 최소화를 위해 10명 미만에선 개봉이 불가하다. 만약 사전예약자가 1~2명일 경우에는 10명의 접종대상자를 만든 뒤에 백신 한 바이알을 개봉할 수 있다. 예약인원이 부족한 경우 예약일정을 앞뒤로 조정하거나 예비명단으로 보충해 접종을 하고, 잔여량이 발생한 경우에는 예비명단이나 접종대상자를 긴급히 찾아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접종 선택 가능 기간이 6일이고 일요일은 제외되어 있어 지부와 분회에서는 소속 회원들이 선호하는 일자와 시간에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가 필요하다. 대한약사회에서도 시도지부장들에게 회원들이 선호 일자와 시간,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안내했다. 백신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진행된다. 각 보건소에서 시군구당 2~10개소를 지정하고, 전국적으로는 최대 3000개가 운영된다. 약사들은 방문이 수월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또한 2차 접종용 백신은 10주 후 공급이 될 예정이다. 만약 1차 접종 후에 퇴직(이직)을 하는 약사들도 1차 접종 기관에서 2차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정부24를 통해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2021-04-15 11:55:30정흥준 -
용인·화성 돌며 3년간 면대약국 운영한 약사·업주 적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기 용인과 화성지역에서 월급 600만원에 면허대여를 한 약사와 업주가 형사입건됐다. 이들은 2017년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년간 면대약국을 불법 개설해 운영하다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5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6월부터 의료기관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한 결과 면대약국을 불법 개설·운영한 사무장 1명과 약사 1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특사경이 지난달 의약수사팀을 신설하고 난 뒤 적발된 첫 사례다. 특사경에 따르면, 업주는 고령인 A약사의 면허를 월 450~600만원에 빌려 약국을 운영했으며 약사는 약국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을 별도 통장을 개설해 B업주에게 전달한 혐의다. 이들은 2017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용인시에서 1년 6개월간, 2019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화성시에서 1년 10개월간 약국을 운영해 왔다. 특사경은 이들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 1억5000여만원을 청구하는 등 총 10억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8억5000만원에는 B업자가 환자들에게 전문의약품 등 8000건을 조제하고 2억3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조제·판매한 금액, 처방전이 필요한 부신피질호르몬제와 오남용 우려 의약품을 처방전 없이 판매한 금액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특사경은 "약사가 아닌 자의 약국 개설과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며 "건보공단이 지급한 요양급여 1억5000만원이 전액 환수조치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특사경은 의료기기 판매업자, 의약품 공급업자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 이사장과 행정처장 등도 검찰에 송치했다. 수원에 위치한 C병원 행정처장은 의료기기 판매업자와 의약품 공급업자로부터 현금 4200여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아 병원 이사장에게 이를 보고하고 병원 운영비로 사용하다 적발됐다. 이들은 의료기기 구매단가를 낮출 목적으로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 없이 의료기기 구매대행업체를 병원 내에 설치하고 이 과정에서 입원실을 줄였음에도 변경 허가 등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인치권 단장은 "사무장 병원·약국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피해액이 지난 10년간 3조5000억원에 달한다"며 "도민 건강권과 공정한 의료질서 확립을 위해 수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4-15 11:45:51강혜경 -
경기도약, 복지단체에 어린이 영양제 후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14일 수원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꿈을키우는 집에 7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코로나 감염이 우려되는 시기에 많은 아이들이 공동 생활을 하고 있는 만큼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이번 면역증진 영양제를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 사회에서 소외된 아이들이 항상 꿈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식 꿈을키우는 집 원장은 "최근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에 관한 관심이 늘었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부족하다"며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경기도약사회에 감사하다.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 위원장, 김정식 원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2021-04-15 11:39:44강신국 -
경기도약 "동물의약품은 약국에서"...동영상 홍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동물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박지영)는 13일 약사회관에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광고 송출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물약국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한 유투브 동영상 광고의 송출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도약사회는 2013년 수의사 처방제가 시행되고 난 이후, 해마다 동물약국 수가 늘어 현재 전국적으로 7486곳(Local Data, 13일 기준)에 달하지만 아직도 약국에서 동물 약품을 취급하는지 조차 모르는 국민이 많다고 보고 영상을 제작했다. 동물약국 홍보광고 영상은 유튜브의 반려동물 관련 동영상에 탑재돼 앞으로 6개월간 집중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박영달 회장은 "앞으로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동물약국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약국이 동물약품을 취급하도록 유도해 소비자가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구매하는 것이 당연하게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경기도약사회가 전국 최초로 동물약국 대국민 홍보를 시작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제2, 제3의 동물약국 홍보광고를 제작, 송출을 통해 많은 국민이 광고를 보고 약국에서 동물약품을 취급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영 동물약품위원장도 "그동안 동물약품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었다"며 "동물약품 시장에서 동물약국이 판매하는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동물약품 제약사들이 동물병원에만 약픔을 공급하는 행태가 사라지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 동물약품위원회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20년 구성돼 동물약품 투약 지도서인 ‘동물약품 길라잡이’를 제작, 배포한 바 있고 올해 2월에는 2021년 첫 사업으로 경기도 동물약국 2000곳을 대상으로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 판매기록부, 판매 증진용 POP와 동물약국 안내 스티커 등을 제작, 배포한 바 있다.2021-04-15 10:54:58강신국 -
타이레놀 500mg·서방정 '껑충'...백신 부작용 호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백신 접종이 고령층과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먼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타이레놀 판매가 껑충 뛰었다. 방역 당국이 코로나 백신접종 후 발열 등이 발생할 경우 해열제를 복용하라고 권고함에 따른 것인데 미리 약을 구입해 두겠다는 수요까지 몰려 타이레놀500mg과 이알서방정 등이 덩달아 호재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케어인사이트가 지난달 POS가 설치된 전국 378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권 내 일반약 판매량과 금액 등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이레놀500mg 10정과 8시간이알서방정, 500mg 30정이 각각 3위와 25위, 33위에 올랐다. 이번 데이터 분석 결과 1, 2위는 지난달과 동일하게 GC녹십자 비맥스메타와 동화약품 까스활명수가 차지했다. 비맥스메타의 경우 구입가가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1위를 유지했다. 타이레놀500mg 10정은 지난달 판매량 2만294건, 판매금액 5255만원으로 2월 판매량 1만2020건, 판매금액 3117만원 대비 눈에 띄게 상승했다. 25위를 차지한 이알서방정의 경우 판매량 7411건, 판매금액 1689만원을, 33위인 30정은 판매량 2061건, 판매금액 1475만원으로 집계됐다. 흉터치료제인 동아제약 노스카나겔20g은 7위에서 5위로, 봄철 단골 제품인 지르텍 역시 54위에서 49위로 소폭 판매가 늘었다. 종근당 벤포벨은 지난달 29위에서 17위로, 지난달 36위를 기록했던 동화약품 후시딘연고5g은 19위로 급증했다. 후시딘연고는 10g 판매가 19위를 차지했다. 동물의약품인 베링거인겔하임 넥스가드스펙트라 3.5~7.5kg은 지난달 77위에서 48위로, 하트가드플러스(블루)는 83위에서 75위로 판매가 늘었다. 한편 자세한 100위권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4-15 10:52:34강혜경 -
화성시약, 차량돌진 피해약국에 위로금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9일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운전자 미숙으로 약국내 차량돌진사고로 약국 입구와 진열장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은 약국을 방문해 위로금을 전달했다. 공영애 회장은 피해를 입은 회원약국에 함께 도움을 준 경기도약사회측에 감사함을 표하고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큰 피해를 입은 회원약사의 모습을 보니 걱정됐던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사설 전자처방사업 철회 협조에 약사회와 뜻을 함께해준 문전약국(6곳)과 인근 신규약국(1곳)을 방문하여 선물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공 회장은 "회원들의 약국에서 발생되는 고충과 법률적 문제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약사회에서 고문변호사를 위촉, 상시 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약국내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회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약국 방문에는 공영애 회장, 이진형 총무부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이 함께했다.2021-04-15 10:16:54강신국 -
수의사회 "인체용약 약국이 팔잖아"...약사회에 직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동물병원의 인체용 의약품 사용에 문제를 제기하자, 수의사들이 약국 본업에 충실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는 15일 성명을 내어 "최근 대한약사회가 동물병원의 인체용의약품 사용이 '도를 넘었다'며 관리체계 구축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현재 인체용의약품의 유통은 약사법에 따라 모두 약사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며 "이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이는 약사들 그 자신의 문제로 마치 동물병원에 문제가 있다는 식의 괜한 트집과 책임 떠넘기기는 황당함을 넘어 개탄스럽다"고 지적했다. 수의사회는 "또한 동물보호자들의 혼란을 부추겨 자신들의 이익을 탐하려는 모습과 동물의료에 대한 무지를 보면 과연 약사회가 전문가 단체로서의 자격이 충분한지 우려스럽다"며 "약사회의 잘못된 주장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의 가족인 반려동물이라는 점을 부디 유념해 달라"고 주장했다. 수의사회는 "약사회가 이 번 주장의 근거로 삼는 것은 스스로 의도를 가지고 실시한 자체연구로, 제시된 자료들의 조사방법과 그 신뢰도에는 근본적인 의문이 들며, 이를 별론으로 하더라도 동물병원의 인체용의약품 사용을 비합리적이라거나 비윤리적이라고 결론짓는 과정에는 어떠한 논리조차 없다"고 강조했다. 수의사회는 "약사회가 품목허가를 기준으로 동물용의약품과 인체용의약품을 비교하고 있으나, 품목허가 사실은 실제 의약품의 생산 여부나 동물병원에서의 접근성을 반영하지는 못한다"며 "스스로도 인정했듯이 약사법에서는 이미 동물병원에서 인체용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며, 동물병원에서는 동물용과 인체용을 구분하기보다는 최선의 치료를 위해 의약품을 선택할 뿐이다. 산업계에서 우수한 의약품을 제시한다면 동물용의약품 산업도 자연스럽게 발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오& 8231;남용 우려 의약품 사용,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등을 거론하는 얄팍한 수작에는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언급한 실데나필 등은 혈관 확장 작용으로 심혈관계 질환에 사용된다"며 "이는 반려동물 건강에 관심 많은 동물보호자들도 널리 알고 있는 사실로, 이러한 사실조차 모른다면 약사로서의 자격 미달이며 동물 질병이나 치료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를 드러낼 뿐"이라고 반박했다. 수의사회는 "약사는 의료법에 따른 의료인에 포함되지 않으며, 약사법에 따라 '약국'은 의약품 조제 및 판매를 하는 장소라 정의할 수 있다"며 "약사회는 동물의료행위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근거 없는 주장을 계속하기보다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최근 연구용역 자료를 통해 인체용의약품이 동물병원에서 무분별하게 오남용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2021-04-15 09:26:44강신국 -
충북약사회 "병원지원비 요구 의사 강력 처벌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가 병원지원비를 약국에 요구하는 의사들을 찾아내 강력 처벌해달라고 촉구했다. 14일 충북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뉴스 보도를 통해 접한 일부 의사들의 행태는 개업을 하면서 국민 건강의 수호자가 돼야함에도 시작부터 범법자가 되며 동시에 타인 또한 범법자로 만드는 한심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는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정확한 의약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의약분업의 목적에 크게 반할 뿐만 아니라, 이를 올바르게 수행해야 할 의사와 약사의 전문 직능도 훼손시키는 중대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에 충북약사회는 정부에 총 5가지를 요구했다. 먼저 병원지원비 또는 이에 상응하는 물품 등을 요구하는 의사를 철저히 찾아내 강력 처벌해달라고 했다. 두 번째로 이를 유도 및 중개하는 자를 강력 처벌하고 재발을 방지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지역의약품 목록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강제화해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이를 해결 할 수 있도록 성분명 처방을 조속히 시행하고, 대체조제 통보를 간소화 해달라고 피력했다.2021-04-15 09:25:53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비대면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지난 9일부터 초·중·고 대상 의약품안전사용 방송 교육을 시작했다. 어수정 약사회장은 "코로나 19 상황에도 열정을 갖고 강사로 참여하는 강사단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첫 방송 강의는 동북초등학교(강사 박은경)에서 진행됐다. 실시간 방송강의가 각 교실로 송출되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오남용 예방, 구입, 복용, 부작용, 보관, 폐기방법 등을 내용으로 담았다. 교구 활용, 교안 마련 등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법을 준비중이다.2021-04-15 09:17:23정흥준 -
관악구약, 6월 중 초도이사회 개최키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가 8일 제3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오는 6월 중에 초도이사회를 개최키로 했다. 김성대 회장은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약국 경기가 안 좋아져 걱정"이라면서도 "회원들에게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2021년 온라인 연수교육을 5월부터 실시하고(대한약사회 2점, 분회 6점 총 8점) 분회 연수교육비는 작년과 동일하게 회원 2만원, 비회원 12만원으로 책정키로 했다. 아울러 약국 에어컨 청소 특별가 등을 회원들에게 안내키로 했다. 다제약물관리시범사업에는 윤선약국과 새싹약국이 참여하기로 했다.2021-04-15 08:52:35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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