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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통합약료 40주 전문가과정 91명 수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 학술위원회(부회장 황미경, 위원장 최미경·구현지)는 12일 제7기 통합약료 전문가과정 종강식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통합약료(구.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을 통해 총 448명의 통합약료 전문가를 양성했다. 이날 종강식에는 제7기 통합약료 전문가과정 수료생 91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제7기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은 기본 1·2기(16주), 심화 1·2기(24주)를 포함해 총 40주, 1년 과정으로 운영됐다. 심화 2기 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100% 출석과 문제 만점자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상에 신혜솜 약사가 대표 수상했다. 100% 출석과 문제 차점자에는 우수상을 수여했다. 권영희 회장은 “2016년 제1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으로 시작해 이후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제7기까지 총 448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며 “2023년 전문약사제도 시행과 함께 통합약물관리 과목이 신설됐고 2027년에는 마침내 전문약사가 배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 첫 시험에 모두 꼭 합격하시길 바라고 여기 계신 교수님들께서 큰 힘이 돼 주실 거라 믿는다. 지금까지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셔서 전문약사의 꿈을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약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40주간의 통합약료 전문가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황미경 부회장은 “끈기와 열정으로 전문가과정을 끝까지 완수하신 약사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을 표한다”며 “훌륭한 강의를 통해 약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헌신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5-02-13 12:05:04정흥준 -
"감기약 효능별 색상 통일하자"...식약처 "수용 불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기초수액제 라벨 색상을 통일한 것처럼 감기약 포장 색상을 효능별로 통일하자는 제안에 식약처가 난색을 표했다. 소비자의 직관적 선택과 약국의 진열 관리가 용이해지고, 오남용 가능성도 감소한다고 주장했지만 식약처는 충분한 근거가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한 민원인은 신문고를 통해 감기약 효능·효과별 색상 계열을 구분하자고 제안했다. 종합감기약, 콧물·코막힘, 인후통 등으로 구분해 동일 효능의 감기약은 제약사가 달라도 동일한 색상 계열을 사용하도록 제한하자는 주장이다. 앞서 제각각이었던 기초수액제 라벨 색상이 통일된 바 있는데, 이를 감기약에도 적용해 소비자들의 혼란을 해소하자는 것이다. 민원인은 “소비자의 직관적인 선택이 가능해져 구매 편의성이 증대된다. 또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제품 진열 시 효능별로 쉽게 구분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해진다”면서 “의약품 오남용 가능성이 감소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색상 통일화는 기초수액제에서 시행된 사례를 참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식약처는 품목과 생산업체 숫자가 적은 기초수액제는 상대적으로 색상구분이 용이했다는 설명이다. 또 일률적 규제를 한 것이 아니라 병원약사회가 제약업계와 협의를 바탕으로 마련한 개선 방안이라고 덧붙였다. 식약처 관계자는 “용기 포장의 색상 등 디자인 요소에 대해서는 별도 규정하지 않고 있다. 색상 구분이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객관적이고 충분한 근거가 필요하다. 또 이를 바탕으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를 거쳐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자칫 다른 효능의 의약품들과 혼동이 생길 가능성이 있고, 또 의약품 선택을 색상에만 의존할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약사법에 규정하는 표시기재 사항인 성분, 효능효과 보다 포장 색상이 강조되면 약을 선택하고 복용할 때 색상에 의존할 우려가 있다”면서 “다른 효눙군 의약품과의 혼동 가능성, 같은 효능군 의약품 내 업체별 품목 혼동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2025-02-13 11:45:29정흥준 -
뉴론틴·리리카·쎄레브렉스 등 판권 이동...수급난 우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형 오리지널 품목들의 국내 제약사 판권 이동이 예견되면서 제약·유통업계는 물론이고 일선 약국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의약품 도매업계에 따르면 비아트리스, 다케다제약 일부 품목들이 올해 1분기 내 국내 제약사 판권의 이동이 확정되거나 협의되고 있다. 최근 판권 이동이 확정돼 의약품 도매업계에 관련 안내가 속속 이뤄지고 있는 품목은 비아트리스의 뉴론틴정, 뉴론틴캡슐, 리리카캡슐, 리리카CR서방정, 쎄레브렉스캡슐이다. 이들 품목의 경우 현 제일약품에서 국내 한 제약사로 공급처가 변경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변경 시기는 내달 4일이다. 공급처 변경이 한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이들 품목 중 일부는 이미 시장에서 공급이 달리는 상황이다. 뉴론틴정의 경우 지난달부터 유통업계에는 재고가 공급되지 않았으며, 업계에서는 판매처 변경을 앞두고 제약사가 물량을 조절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제약, 유통업계에서는 다케다제약 일부 품목의 공급처 변경 역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일약품에서 공급해 왔던 덱실란트DR캡슐, 란스톤엘에프디티정의 판권 이동에 대한 정보가 업계에 퍼져 있으며 공급처 변경 시기는 4월 1일 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덱실란트의 경우도 최근 들어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급처 변경 이슈 중심에 있는 제일약품 측은 “업계에 관련 정보가 돌고 있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지만 계약 관련 민감한 부분인 만큼 구체적인 부분에 대한 확인은 힘들다”고 답했다. 제약, 유통업계에서는 공급처 변경이 예견된 해당 제품들이 대형 품목들인 만큼, 시장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 관련 품목들이 판권 이동 과정에서 일정 부분 수급 불안정이 발생할 수 있어 관련 품목을 취급 중인 약국에서는 재고 관리에 나서야 할 상황이 될 수 있다. 도매업계 한 관계자는 “관련 품목들이 워낙 대형이다 보니 제약사, 유통업계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공급처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출고 물량을 조절할 수 있는 만큼 일시적으로 관련 품목의 수급 불안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25-02-13 11:03:13김지은 -
약정원, 팜리뷰서 '전문약사제도 현황과 정책 과제' 설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13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를 통해 전문약사 제도의 국내, 해외 현황과 정책 과제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김예지 약정원 학술위원(미국 임상 전문약사)은 이번 글에서 “전문약사제도는 약사가 질환 전문 분야 별로 심화된 지식, 정보와 역량을 갖춰 환자 치료 결과와 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2023년부터 국가공인 전문약사제도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은 “우리나라는 병원급 외래 비중이 방대한데 외래 처방이 원외 조제되는 만큼 지역 약국에서의 전문약사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지역 약사에게도 병원약사에 상응하는 전문과목별 전문약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약사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문 약료서비스 경제성을 입증해야 하고 이에 대한 수가를 보상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글에서 김 위원은 전문약사 제도와 관련 정책적 제언도 했다. 그는 “전문약사 자격시험과 자격 유지 절차가 엄정히 관리돼야 하는데 역사성과 현실적 여건을 감안했을 때 장기적으로 대한약사회 산하에 독립성을 갖는 전문약사위원회(Board of Pharmacy Specialists)에서 주관하는 것을 제안한다”며 “추가로 전문약사와 의사 간 협업과 소통 강화를 위한 기전도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 자세한 약학정보원 팜리뷰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또는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5-02-13 09:58:19김지은 -
다투던 손님에게 캡사이신 분사기 쏜 약사 집행유예[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국에서 말다툼을 벌이다가 손님에게 캡사이신 성분의 호신용 분사기를 뿌려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약사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2일 인천지방법원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약사 A(42·여)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사건을 보면 지난 2023년 10월 경 A약사는 70대 손님에게 캡사이신 성분이 호신용 가스총을 눈에 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반말하던데 내가 실수한 게 있느냐"고 따지는 손님의 말을 듣고 화가 난 A약사는 권총형 분사기를 쏜 것으로 나타났다. 캡사이신 성분 분사기에 눈 부위를 맞은 손님은 고통을 호소하며 약국 앞 길거리에 쓰러졌다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손님은 인공수정체 탈구 진단을 받고 10일 가량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유리체 절제술과 인공수정체 교체 수술을 받아야 했고 이로 인해 떨어진 시력은 수술 후에도 회복되지 않았다. 법원은 "피해자가 상당한 신체·정신적 고통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A약사에 대한 형사처벌을 원하고 있지만 A약사가 위자료로 500만원을 공탁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2025-02-12 22:14:57강신국 -
FAPA 서울총회 3억대 적자…약사회 총회 이슈될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가 지난해 야심차게 진행한 아시아약학연맹(FAPA) 서울총회 예산에서 수억대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약사회 감사단(임상규·조덕원·최재원·좌석훈)은 11일 진행된 2024년도 결산감사 결과 집행부를 향해 “FAPA 사업 및 회계 운영상의 적자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대의원총회에 보고할 것”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해당 사안은 지도사항과는 별도 지적사항으로 남겨 추후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해결안 마련 결과 보고 등 집행부의 후속 조치를 강조하기도 했다. 감사단에 따르면 지난해 진행된 FAPA 서울총회 사업 운영 결과 3억원대 적자가 발생했으며, 집행부에서는 이를 약사회 일반회계로 충당할 방침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날 감사 과정에서 감사단은 해당 비용을 약사회 일반회계로 충당하는 것은 규정 상 맞지 않음을 강조하고, 다른 해결안을 찾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단의 지적으로 약사회는 3억원대 적자 비용을 일반회계가 아닌 다른 방안으로 메워야 할 상황이 됐다. 수억대의 예산이 부족했던 이유에는 예상보다 금액이 컸던 행사장 대관 비용, 국내 참여 약사 수 부족 등이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약사회 설명이다. 약사회는 내달 11일 진행되는 대의원총회를 앞두고 다른 대안을 마련하는 한편, 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추가로 적자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는 방침이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처음 기획 때보다 행사장 대관비가 2배 이상 올랐고, 물가상승으로 식사 비용 등도 예상보다 올라갔다”며 “더불어 당초 예견했던 것보다 국내 약사들의 접수율이 떨어졌던 것도 적자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 지적사항이 나온 만큼 대의원총회 전까지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라며 “수년 전 대한약사회가 FAPA를 진행할 때에는 회원 약사들에게 특별회비를 모금했지만 이번에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 적자 부분에 대해 약사회 예산이 투입돼야 하는 만큼 대의원총회에서 상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약사회 관계자들은 현 상황으로는 적자가 난 부분을 약사회 일반회계로 충당하는 것 이외에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 이번 대의원총회에서 집행부가 교체되는 만큼 일반회계에서 적자난 부분이 충당될 경우 새 집행부 회계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에 오는 3월 11일 진행되는 대의원총회에서 해당 이슈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약사회 외부 한 인사는 “3억대면 비용 규모 자체가 큰데다 이 비용 자체가 일반회계로의 전용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당장 차기 집행부에 3억대 마이너스 비용을 안겨주게 된 셈인데 집행부가 대의원들에 이 부분을 이해시킬 수 있을지 우려된다”고 말했다.2025-02-12 18:48:25김지은 -
인천 마퇴 한걸음센터,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업무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지부장 최병원, 센터장 최서연)는 오늘(12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역본부장 고영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측은 교통안전 확보와 중독성 약물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마약류 및 기타 중독성 물질의 오남용 방지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업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특별교통안전교육생의 마약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방향을 심층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는 마약류 및 약물 중독재활 및 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문 기관으로 약물 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와 가족은 누구나 ▲전화 1342 ▲대면상담 ▲온라인메타버스상담 ▲중독재활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2025-02-12 18:12:46김지은 -
서울 강서구약 신임집행부, 구청장과 간담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 신임집행부가 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2일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신년 인사와 더불어 지역 약국 현안에 대해 교감했다. 특히 공공심야약국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약사회 역할과 구청 협력방안 등에 관해 심도깊은 논의가 오갔다. 간담회에는 이신성 회장과 이완범·전휴선·윤지연·백영숙 부회장과 강서보건소 송병율 의약과장, 김효연 약무팀장이 함께 했다.2025-02-12 17:37:48강혜경 -
약국 인테리어의 모든 것…휴베이스, 3월 HIC 신청[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약국 인테리어를 주제로 내달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HIC를 통해 약국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30년 경력 인테리어 전문가와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등이 강사로 선다. 1교시 강의를 맡는 김오영 대표는 약국 인테리어가 일반적인 인테리어와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좋은 약국 인테리어를 강의한다.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좋은 인테리어 업체 선택법을 소개한다. 2교시 고광재 과장은 '체인약국 인테리어는 이런 게 다르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고 과장은 휴베이스 재직 11년간 600처 이상 약국 현장을 방문하고 제품 진열을 주도한 전문가로 체인약국 인테리어의 특장점을 가감없이 밝힐 예정이다. 3교시 김수길 약사는 '네 번의 인테리어, 네 번의 매출 상승'을 강의한다. 김 약사가 운영하는 효민약국은 네 번에 걸쳐 새로운 휴베이스 콘셉트를 도입했는데, 그때마다 약국 매출이 얼마나,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소개할 전망이다. 김현익 대표는 "그간 수많은 휴베이스 인사이트 컨퍼런스를 개최했지만 약국 인테리어를 단독 주제로 세워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최근 약국 인테리어가 상향 평준화된 만큼 약사들에게 좋은 인테리어에 대한 니즈가 높아 HIC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규 개국은 물론 매출 도약을 위한 약국 리뉴얼, 약국 점프 등으로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약사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HIC는 3월 9일 휴베이스 본부(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81) 챌린지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약사는 휴베이스 홈페이지 배너(링크: https://www.hubasecampus.com/request?seq=4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신청 시 입금 후 수강을 완료하면 현장에서 전액 환급된다.2025-02-12 15:27:04강혜경 -
제주도 여약사장학회, 12년간 장학금 7800만원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주도 여약사장학회(회장 고경희)는 지난 2014년부터 올해까지 약대생 장학금으로 7800만원을 지원했다. 제주도 소재 고등학교 출신 약대생을 전국 약학대학에서 추천받아 장학생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추천 받은 약대생 중 7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여약사장학회는 지난 9일 도약사회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2025-02-12 11:53:2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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