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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부회장이 KGSP 지도 점검 나서충남약사회 전일수·이덕순 부회장이 KGSP 명예지도원으로 위촉됐다. 도약사회는 28일 대전식약청에서 열린 ‘KGSP명예지도원 위촉장 수여식 및 간담회’에 참석, 박수천 대전식약청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두 부회장이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일수, 이덕순 부회장은 KGSP 관련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민간 자율점검 기능 강화, 부정불량의약품 유통 근절 등을 위해 명예지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2007-03-29 10:53: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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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tore, 인천 예스약국에 부평백운점 개장코오롱웰케어㈜(대표 임정오)의 W-store는 최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소재 예스약국에 부평백운점을 오픈했다. 예스약국의 박선영 대표약사는 "약국공간 활용을 위해 W-store와 함께 하게 됐다"며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W-Store측은 지난 1월 인천 연수동 연수옥련점을 시작으로 부평산곡점, 부평백운점을 오픈하는 등 현재 4개의 매장을 인천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W-store는 부평백운점 오픈을 기념해 가격파괴 할인행사와 마일리지 회원 가입시 1,000점의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오픈행사를 진행 중이다.2007-03-29 10:50:40강신국 -
녹십자, '맘&베이비 터치케어 보험' 선봬녹십자(대표 허재회)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개최되는 '제11회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서 맘&베이비 터치케어(TouchCare)보험을 소개한다. 이 보험은 녹십자의 세포은행인 녹십자 라이프라인과 녹십자 생명보험이 협력해 만든 상품으로, 보험 기간동안 임신·출산과 관련한 수술 치료비·부인과질환 수술비·입원비를 지급하며 녹십자 라이프라인의 제대혈은행 서비스가 보험료 안에 포함된다. 또한 가입자녀에게는 장해치료비, 암진단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치료비, 5대 장기이식 수술치료비와 화상, 수술, 골절, 치아 치료, 식중독 ,통원치료비 등을 지급한다. 이 밖에 녹십자는 전시회를 통해 유아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각종 우수의약품을 소개하고 경남제약과 함께 어린이용 비타민C '레모나키튼'과 '레모나헬씨' 등을 상담 고객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회사는 단순 의약품제조에서 벗어나 고객의 평생건강관리 실현을 위해 건강과 관련된 소프트사업부문에서 건강보험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베이비페어’인 만큼 신생아들을 위해 녹십자의 참된 보살핌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대혈은행 사업부문과 관련하여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 동안 국내 생명공학산업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서 안정성과 기술력을 중요시하는 산모들에게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기존 제대혈 보관의 틀을 넘는 세포은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하는 녹십자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10개사가 참가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강좌도 진행된다.2007-03-29 10:48:1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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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약품, 작년 매출 559억...8.9% 성장신광약품(대표 박용영) 지난해 매출은 559억원으로 전년대비 8.9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559억원으로 전년 513억원 대비 8.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9억9,096만원으로 전년보다 3.55%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3억4,462만원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5억7,410만원으로 전년보다 21% 감소했다. 이와함께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9.27%, 부채비율은 535.5%를 보였다.2007-03-29 10:30:4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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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팜, 투자사 통해 신약출시 '박차'약국체인 리드팜(대표 김상규)이 대주주인 바이오 벤처기업 엔토팜이 신약 출시를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토팜은 28일 리드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곤충에서 생리활성 물질을 추출해 만든 '알로페론'이라는 항암 바이러스제 신약 출시를 위한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엔토팜측은 러시아에서 시판 중인 알로페론에 대한 임상시험을 서울대 의대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과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엔토팜은 신약 사업 예외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리드팜은 엔토팜과 에쎌텍을 중심으로 유통, 제약, 신약개발, IT, 의료기기 등 전방위 사업 확장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리드팜은 중소제약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어 의약품 제조업 진출도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이다. 리드팜 관계자는 "의약품 개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종합 의약품 기업으로 발돋움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리드팜은 최근 20억원을 투입해 서울대의대, 엔토팜과 바이오벤처 합작법인인 엔토바이오를 설립한 바 있다. 엔토팜과 엔토바이오는 조만간 합병할 예정이다.2007-03-29 10:29: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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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임신한 여의사 채용 제한은 부당"국가인권위원회는 보건소 계약직 의사를 채용하면서 임신, 출산을 이유로 불합격시킨 것은 차별이라며 서울 강서구 보건소장을 경고조치 하고 양성평등정책을 수립할 것을 강서구청장에게 권고했다. 인권위는 채용 면접 당시 출산일과 출산 뒤 근무여부에 대한 질문이 집중돼 임신과 출산이 진정인의 탈락에 주된 이유가 됐다고 보고 산전휴가에 대한 부담은 사업주와 국가가 공동으로 분담해야 하며 임산부 개인에게 불이익을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인권위는 또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고유한 기능이자 특성인데 이를 이유로 고용 차별하는 것은 성차별에 해당한다"며 "여성의 모성 기능은 사회인력을 재생산 한다는 중요한 사회적 기능이 있으므로 사회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강서구 보건소에 12년 동안 계약직 의사로 근무했던 김(41)모 여인은 "임신 또는 출산을 이유로 재응시 과정에서 차별당했다"며 지난해 10월,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CBS사회부 곽인숙 기자 cinspain@cbs.co.kr/데일리팜 제휴사]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2007-03-29 10:24:4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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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본사 파견근무 지원부서로 확대노바티스가 마케팅과 영업부, 학술부 중심의 본사파견을 일반 지원부서로 확대했다. 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29일 사내 최초로 사업개발 및 경영지원부 배미경 팀장이 내달부터 스위스 본사 감염질환사업부 시장조사팀장으로 6개월간 파견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배 팀장은 본사 팀에 합류, 감염치료제의 글로벌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시장조사 기획을 통해 신약 마케팅 전략과 프로젝트 개발을 돕는 업무를 맡았다. 지난 2002년 12월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시장조사를 담당한 배 팀장은 회사 주요제품들의 마켓리서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국내 시장상황에 대한 통찰력을 통해 영업·마케팅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했다고 회사측은 평가했다. 한국노바티스는 "이번 발령으로 해외파견프로그램이 마케팅 및 영업부, 임상학술부 뿐 아니라 일반사업 지원부서로 확대된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2007-03-29 10:05:31정현용 -
노원구약, 당번약국 안내문 300개 제작키로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27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당번약국 안내문을 제작, 당번약국 운영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아크릴판을 이용, 총 300개의 당번약국 안내판을 제작해 각 약국에 배포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오는 6월 2일 연수교육을 열기로 하는 한편 반회활성화를 위해 4월 둘째 주부터 반회를 개최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다움복지관에 장애인 인라인마라톤대회에서 사용할 구급약을 지원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총 회원 225명 중 194명이 신상신고를 마쳤다며 미신고자 31명에 대해 신상신고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2007-03-29 09:20: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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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지자체와 약계현안 논의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28일 김형수 영등포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약계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는 지역 약국의 방범문제, 공직약사 처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에 구청측은 약사회 의견을 적극 청취키로 하고 업무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2007-03-29 09:10: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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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DC, 가다실 접종권고안 최종 채택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가 11~26세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백신 ' 가다실'을 사용토록 한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권고지침을 채택했다. 자문위원회 권고지침에 따르면 가다실은 11~12세 소녀와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경험이 없는 13~26세 여성에게 권장하며 9~10세 여성도 접종 가능하다. 또 현재 또는 이전에 비정상적이거나 불분명한 자궁 경부 세포진 검사 결과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 양성 혹은 생식기 사마귀가 발견돼도 가다실을 투여할 수 있다. 가다실은 기본적으로 3회 접종해야 하며 1회 접종 비용은 약 120달러다. 적응증은 6·11·16·18형이 유발하는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전암 및 저등급 자궁경부 병변, 외음부 및 질의 전암, 생식기 사마귀 예방 등이다. 미국 머크 백신사업부 마가렛 맥글린(Margaret McGlynn) 사장은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백신 접종 권고사항을 채택하기로 한 CDC의 결정은 자궁경부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2007-03-29 09:05:3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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