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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속 과천집회 강행, 경찰 45개 중대 배치의료3단체의 의료법 개정저지 궐기대회가 우천속에서도 강행될 예정이다. 의료3단체는 21일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7만명(집회신고 인원)이 운집한 가운데 ‘의료법 개악저지 범의료계 총궐기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이날 12시 현재 사전준비를 마무리짓고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지만, 이들 단체는 행사진행 과정에서 각종 퍼포먼스 등 공연과 진행상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예행연습을 하고 있는 것. 특히 행사 초반에 진행될 ‘국민건강 장례식’과 관련해서는 상여소리와 함께 ‘한오백년’ 등 음악을 준비했으며, 참여회원들의 감성에 자극하는 내레이션도 준비했다. 이들은 내레이션을 통해 “국민건강은 이제 죽었다. 이제 우리는 희망도 꿈도 없다. 잘못된 정책하나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트리는지 알아야 한다. 유시민 복지부장관이 얼마나 잘못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할 예정이다. 국민건강 장례식 행사에서는 4개 단체장(간호조무사협회 포함)의 조문헌화도 예정돼 있어, 집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투쟁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 울타리에는 ‘국민건강 위협하고 의료질서 파탄낸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즉각 사퇴하라’, ‘유인.알선 허용하는 개정악법 반대한다’ 등의 현수막이 즐비하게 내걸리기도 했다. 행사장은 연단을 중심으로 우측부터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간호조무사협회 등이 깃발을 세운 채 나란히 대오를 정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퍼포먼스와 이벤트를 비롯한 대국민호소문 낭독과 대정부요구안 채택, 투쟁결의문 낭독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된다. 한편 의료계는 7만명으로 집회신고를 했으며,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 서울, 인천, 경기, 충북, 전북지역 병력 45개 중대 4,500명을 투입한 상태다.2007-03-21 12:34:55홍대업 -
보건소 약사감시 돌입..."방심하면 낭패"이번주부터 일부지역 별로 보건소 약사감시가 시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식약청은 3월 한 달간 무자격자 의약품 취급 행위를 중점 단속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어 약국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21일 약국가에 따르면 의약품과 건기식 등의 혼합진열, POP를 통한 화장품·건기식 과대광고 위반으로 지적된 약국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약품-의약외품 분리진열을 지키지 않아 낭패를 본 약국도 상당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사소한 실수 한번으로 업무정지 3일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도 있기 때문. 특히 향정·마약관리 실태는 중점 점검 사항이라는 게 약국가의 설명이다. 이중 ▲향정약 재고량과 장부상 재고량 차이 ▲관리대장 미기재 ▲향정약 잠금장치 시설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미비치 등이 중점점검 대상이다. 하지만 약사들의 불만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즉 실적을 위한 단속이 진행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경기지역의 한 약사는 "고객이 물건을 만지작거리다 일반약을 의약외품 진열대에 올려놓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를 두고 3일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다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보건소도 약국 전체를 조사할 수 없는 만큼 몇 군데를 찍어서 점검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민원이 많은 약국은 그만큼 점검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2007-03-21 12:3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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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버클리' '나바론' 등 이색명칭 눈길독특한 이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약국상을 전하는 것은 물론, 인지도확보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는 약국들이 있어 화제다. 데일리팜이 2007년 수도권지역 약사회원 명부를 참고, 독특한 약국명을 조사해 본 결과 '나바론약국'에서부터 '버클리약국', 심지어 '동해물과백두산이약국'까지, 이름을 접한 이들에게 한번쯤 웃음을 선사하는 약국들이 있었다. 먼저, 나바론약국. 부부약국인 이 약국은 남편 김태웅 약사가 소싯적 '나바론의 요새'란 영화의 주인공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온 바, 개국할 때 아예 '나바론'이란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 부인 전현애 약사는 "꼭 이 이유 말고도 받침이 없어 발음하기가 편하고 외우기도 쉬워 이 이름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약국 앞을 지나던 김승현 씨(26·휴학생)는 "나바론이란 뜻은 잘 몰랐지만 약국 이름이 특이해 지나갈 때마다 웃게된다"면서 "뜻을 알고 나니 더 재밌다. 앞으로 이 약국을 계속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초구 반포동의 버클리약국의 사연도 재밌다. 이 약국 대표 신수영 약사는 "개국하기 전 버클리로 잠깐 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 약국명을 이렇게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 약사는 "강남이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가끔씩 정말 버클리와 관계된 손님들이 올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재밌는 상황이 연출되곤 한다"고 하얀이를 드러내기도 했다. 오페라약국은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내에 있는 약국이다. 편의점과 같이 운영되는 이 약국에는 공연을 관람하러 오는 관객들은 물론, 연극배우들도 자주 애용하는 곳이라고. 이 외에도 레몬·멜론·애플약국 등 상큼한 과일을 이용해 작명한 약국도 있었고, 성북구의 오얏봉약국, 영등포의 1·2·3약국, 명동의 킹약국, 이촌동의 불로초약국, 강동구의 화타약국도 눈에 띄었다. 특히 오얏봉약국은 '소녀들의 수다'라는 한 인터넷사이트 카페에서 '뚱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이 "이름이 독특해 한번 더 이 약국을 돌아봤다"면서 "인상이 깊어 엄마와 함께 발걸음을 이 약국으로 옮겼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2007-03-21 12:31:02한승우 -
'부스파정' 품절...내달 23일 공급재개한국BMS ' 부스파정'의 품절이 두 달여 이상 지속되고 있어 도매와 약국들이 의약품 수급에 애를 먹고 있다. 21일 유통가에 따르면 비습관불안증에 쓰이는 부스파정의 품절이 두 달여 이상 지속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BMS 측에서 유효기한 임박의 이유로 (부스파)자체품절 조치를 취했으나 병원에서는 이같은 사실을 몰라 처방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문전약국 등 거래처에서 약을 주문하지만 회사에서 출하가 되지 않아 품절이란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BMS측은 "도매상에 있는 제품 대부분이 유효기간이 임박해 환자가 복용하면서 유효기간을 지나칠 수 있다는 판단아래 자체품절 조치를 취했다"며 "또한 부스파를 호주에서 생산했지만 국내생산으로 생산처변경을 신청해 놔 이를 득한 후 공급이 재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공급재개 날짜를 빠르면 내달 23일, 늦으면 5월 말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회사측은 "현재 병원과 약국, 도매업체들에 제품 품절이유와 공급재개 날짜에 대한 공문을 발송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스파는 지난해 4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2007-03-21 12:29:30이현주 -
의료계 '한시적신의료' 총론 공감-각론 이견정부가 도입 추진 중인 ‘한시적신의료’ 제도에 대해 의료계와 보험공단, 학계는 도입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시범운영기관 선정방식 등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서는 일부 이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 동부제일병원 홍정룡 이사장은 21일 열리는 ‘한시적신의료’ 제도 심포지엄 토론문에서 “새 제도가 의료발전에 저해요인으로 작용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 이사장은 “적정한 신의료기술을 도입해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은 시기 적절하다”면서도 “과도한 제한은 의료기술 연구와 발전을 제한하는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그는 특히 신의료기술 실시기관을 2~3곳으로 한정할 것이 아니라 “종합전문병원과 전문병원에서 시범사업 참가신청을 내면 기관수에 제한 없이 조건이 맞으면 모두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림의대 서국희 교수는 “한시적 신의료제 도입은 국내 보건의료의 선진화를 위한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니다”면서 “최종적으로는 신의료기술을 공급받고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 교수는 이어 “한시적신의료기술을 임상기관에서 평가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다양한 보건의료기술에 대한 적절하고 체계적인 분류와 해당 분류에 대한 평가방법이 먼저 적시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또 보건의료기술평가 전문인력 양성의 시급성을 제기하면서 “독립적인 보건의료기술평가기관의 설립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건강보험공단 이평수 상무는 신의료기술을 특성에 따라 1군 ‘새로운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시술’, 2군 ‘기존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시술’, 3군 ‘투입자원의 변화 없이 과정 등을 변경한 시술’ 등으로 분류, 적용방안 및 비용부담 방식을 차별화 할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상무는 특히 “한시적 적용에 따른 비용은 개발자가 부담함을 원칙으로 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시술방법은 예외적으로 선별과정을 거쳐 건강보험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제도 도입과정에서 전문성을 담보할 신뢰성 있는 관리기구 구성, 임상근거 확보를 위한 기준제시, 식약청의 자료와 연계·활용 등이 고려돼야 한다고 지적했다.2007-03-21 12:27: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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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석 "매출1조 달성못하면 재평가 받겠다""경영참여 후 2010년 매출 1조원, 기업가치 1조5,000억원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3년 후 주주들에게 재평가를 받겠다." 경영권 분쟁의 당사자인 동아제약 강문석 부회장은 21일 수석무역 6층 회의실에서 유충식 부회장과 가진 동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강 부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개한 경영비전 발표에서 ▲기업지배구조 개선 ▲그룹내 무수익·비효율 자산 효율화 ▲사업구조 개편 ▲R&D 성과 조기 가시화 ▲해외진출 가속화 등을 핵심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강 부회장은 우선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 사외이사 수를 과반수 이상 확보하고 사외이사 추천위원회 제도를 도입하는 등 1년 내 국제기준에 맞는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비주력 사업 축소를 통해 800억원의 여유자금을 확보해 천안, 달성, 반월, 상갈, 이천, 남양주 등 6개 지역에 산재한 공장을 재배치하고 cGMP급 시설을 확보하는데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구조와 관련해서는 일반의약품 사업부와 건강증진사업부를 통합해 마케팅 비용을 절감하고 일반약 사업인력의 50%를 ETC 사업에 전환배치하겠다고 적시했다. 이밖에 R&D 투자 강화를 통해 연구인력을 현 150명에서 300명으로 확충하고 해외사업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2007-03-21 12:26:17박찬하 -
"무면허 의료에 폭행까지" 돌팔이의사 실형무면허 의료행위로 재판을 받다 도주, 추가범죄를 저지른 돌팔이의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창원지방법원(재판장 박찬호 판사)은 무면허 의료행위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중 달아났다가 폭력, 공무집행방해 등의 범행을 저지른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과 200만원의 벌금을 병과했다. 21일 판결문에 따르면 김 씨는 경남 밀양소재 사무실에서 생혈액분석장치로 혈액을 채취해 건강과 병의 상태를 진단해 준 뒤 효가가 입증되지 않은 건강식품을 혈액개선 및 체질개선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속여 약 40명의 환자에게 판매하는 등 의사면허 없이 영리목적의 의료행위를 일삼아 왔다. 김 씨는 또 이 사건 피고인으로 불구속 재판을 받던 중 도주해 경남 함안군 소재 노래주점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종업원을 폭행한 데다,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을 폭행하고 공용물건을 부수는 등 추가 범죄를 저질렀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혈액을 채취한 후 이를 분석해 약품을 판매한 행위는 의료행위로 봄이 상당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특히 “피고는 위 범죄(불법의료행위)로 재판을 받던 중 도주했고, 뉘우치지 않고 추가범죄에 이르는 등 죄질이 중하므로 실형을 선고한다”고 판시했다.2007-03-21 12:25: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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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3단체, 유시민 장관 형사고소장 접수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등 3개 의료단체가 21일 유시민 복지부장관을 형사고발했다. 대한한의사협회 산하 의료법 개악저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윤한룡)는 의협, 치협과 공동으로 이날 오전 유 장관을 불법무면허의료행위 조장 및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고소장에서 지난해 11월초 복지부가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무면허의료행위 단속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3년 48건, 2004년 68건, 2005년 73건 등 증가추세에 있는데도 복지부가 운영하는 불법의료신고센터의 경우 처리실적이 연간 4~5건에 불과한 것에 대해 복지부가 불법의료행위를 단속할 의지가 과연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이들은 복지부의 이같은 방치 속에서 불법무면허의료행위를 자행하는 무면허의료행위자가 더욱 조직화하고 지능화돼, 최근에는 직접 무면허의료 관련 교육을 실시하면서 자체적으로 무면허의료행위자를 양성하는 등 공공연하게 국민을 상대로 무면허의료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이들 단체는 또 고소장에서 “유 장관은 무면허의료행위 등이 횡행해 국민건강에 큰 위해를 끼치고 있는 상황에서 의료법상의 제반권한에 따라 이를 단속할 직무상의 의무가 있는데도 이를 사실상 방임 내지 포기하고 도리어 이를 양성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한 뒤 “이는 도저히 국민건강과 생명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복지부장관이라고 볼 수 없는 행태라고 판단, 직무유기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한편 의료3단체의 이날 고소장 접수는 오후 2시로 예정된 과천벌 궐기대회에 앞서 복지부에 대한 투쟁의지 표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2007-03-21 11:05:4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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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구청-보건소와 약계현안 논의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20일 성동구청과 보건소 간담회에 참석, 약사회 현안 해결 및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에서는 약국 간판 세제 개선, 클린 성동 실현, 저소득 자녀 공부방 구급의약품 지원 등 다양한 협의가 이뤄졌다. 김영식 회장은 "관내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회원과 약사회 발전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박정주)는 인보사업으로 성동구 지역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펼치고 있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캠페인은 성동구와 약사회를 비롯한 70여 개의 만간 단체가 협력해 장애인, 노인,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5억원의 성금을 모금중이다. 박정주 부회장은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구급의약품 전달, 건강상담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2007-03-21 10:44:13강신국 -
지난해 신의료기술 급여결정 31.4% 불과지난해 급여결정 신청이 접수된 신의료기술 중 급여항목으로 결정된 항목은 3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해 의·치과에서 접수된 신의료기술 결정신청 건수는 총 69건이었다. 이중 55건(79.7%)이 심의됐고, 13건(18.8%)은 반려, 1건(1.4%)은 취하됐다. 종별로는 종합병원 41건(67.2%), 종하병원 9건(14.8%), 의원 8건(13.1%) 등의 분포를 보였다.2007-03-21 10:25: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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