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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학 전문위원, 정책홍보관리실장 보임복지부 유영학 전 한방정책관이 16일자로 정책홍보관리실장에 보임됐다. 유 신임 정책홍보관리실장은 한방정책관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해왔다. 대신 최근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으로 발령이 난 이상연 전 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은 정책홍보관리실장 직무대리를 면하도록 했다.2007-03-18 01:14:1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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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제52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18일 오전 10시 협회 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52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의 대의원총회 정& 8228;부의장을 선출을 위한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또, 의료법 개정관련 대책과 전문의제도, 인정의제도 등에 관한 안건도 집중 논의된다.2007-03-18 00:27:1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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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처방전 대책 마련 착수...늑장행정 빈축수도권 일대에 위조 처방전이 나돌고 있지만 이에 대해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사건발생 한달이 지나서야 대책마련에 나서는 등 늑장행정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위조처방전 조제에 따른 책임이 전적으로 약국에 있다는 복지부의 입장에 따라 약사회가 자체적인 대비책에 나서는 등 비상이 걸렸다. 복지부는 16일 오후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약사회 등 유관단체들과 만나 의료급여 위조처방전 유통관련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대책회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인 김모씨(400320-2******)의 명의를 도용했다는 제보가 심평원에 접수된 지 보름만에 열린 것이다. 위조처방전이 처음 약국에 접수된 날짜가 2월5일인 점을 감안하면 한달이 넘어서야 복지부가 대책마련에 나선 셈이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복지부와 관련단체들은 명의 도용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회의가 열린 이날 약사회는 일선약국을 대상으로 가짜처방전을 걸러내는 확인절차를 긴급하게 안내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공지에서 "의료급여증이나 신분증을 확인하고 의료급여증의 연도별 재사용 확인란을 반드시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건강보험환자의 경우에도 가짜 처방전으로 인한 피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건강보험자격 확인(보험공단)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가 이 처럼 자체적인 확인절차를 강조하고 나선 배경에는 가짜 처방전의 유통경로가 약국이라는 점 때문에 책임소재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인 셈이다. K지역약사회장은 "복지부가 약국의 책임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위조처방전 검수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우선"이라며 "신분증까지 위조할 경우 약국의 점검도 속수무책이다"고 지적했다.2007-03-17 06:57:34정웅종 -
강남약사회, '약국경영 MBA 강좌' 첫 신설"약사도 MBA 과정을 밟는다?" '약국경영활성화'라는 단어에 구체성을 심어줄 수 있는 '약국 MBA'과정이 신설돼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5주간 구약사회관에서 'P-MBA(pharmacy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 과정을 진행한다. 이 과정은 약사사회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것으로, 고대 경영학과 교수를 비롯한 약사출신 마케팅 전문가들이 '약국경영'을 논한다는데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원규 회장은 이 과정 도입 취지에 대해 "그동안 약사들이 '전문성'에 치중하느라 약사의 권리를 비전문가들에게 일부 넘겨주기도 했다"면서, "전문성을 기초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경영 마인드를 배양하는 것이 이 과정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 회장은 "이는 단순히 약국경영에 대한 강의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토대로 카운터·면대 척결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라고 강조했다. 구약사회 김성철 부회장 또한 "'경영활성화'라는 말처럼 모호하고 추상적인 단어가 없다"면서 "P-MBA는 '경영활성화'라는 단어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를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P-MBA는 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권기택 교수가 '경영'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총 16주간 진행된다. 이어 ▲이은화 교수(초당대학교 의약관리학과) ▲정국현 박사(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주경미 박사(덕성약대 외래교수·대웅제약 OTC 팀장) ▲김성철 박사(영남대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가 5주~12주까지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약사출신의 제약사 CEO, 재테크 전문가, 세무, 인테리어, EDI 전문가들이 하반기 4주강의를 담당하게 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약사에는 강남구약사회 회장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향후 수료자들간의 스터디 그룹 일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구약사회는 이를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2007-03-17 06:56:23한승우 -
영등포약사회, 난매약국 2곳에 '레드카드'새롭게 집행부를 꾸린 지약약사회가 난매약국에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16일 사입가 이하 판매와 처방환자 유인행위를 자행한 대림지역 약국 2곳에 경고조치를 했다. 구약사회 약국·윤리위원회는 약국 2곳의 개설약사를 구약사회관에 불러 난매행위 등에 대해 진위여부를 조사했다. 구약사회는 해당 약사들에게 앞으로 사입가 가격 이하 판매와 처방환자 유인행위 등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규정준수를 위한 반회 결의사항에 적극 협력한다는 다짐을 받아냈다. 또한 구약사회는 유사행위 재발시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확인서도 받아 놓은 상황. 구약사회는 수개월 전부터 대림지역에서 이 같은 사안으로 이웃 약국 간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고 보고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근 회장 “아직도 구시대적 발상을 하는 약국이 있어 한심스럽다”며 “가격질서를 무너트리는 약국이 있다면 결코 용납하지 않고 꼭 불이익을 주겠다”고 말했다. 조경호 약국위원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약국위원회 활동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난매약국 조사에는 박성순 약국담당 부회장, 조경호 약국위원장, 김정희 총무부회장 겸 윤리위원장, 최근창 총무위원장, 지역반장이 참석했다.2007-03-17 06:55: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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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피임약, '1회 2정→1정' 복용 전환1회 1정으로 복용법을 개선한 응급피임약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된다. 먼저 시장에 진출하는 업체는 현대약품. 현대는 1회 1정으로 복용방법을 개선한 ' 노레보원정(levonorgestrel 1.5mg)'을 19일 발매한다. 레보노르게스트렐(levonorgestrel 0.75mg) 성분인 기존 응급피임약은 1회 2정을 복용해야 하며, 현대약품의 '노레보정'이 3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독주하고 있다. 이밖에 명문제약 '레보니아정', 크라운제약 '쎄스콘 원앤원', 삼일제약 '퍼스트렐정' 등 경쟁품이 있으나 시장규모는 미약한 편이다. 현대는 노레보정 개발사인 프랑스 HRA Pharm사가 복용법을 1회 1정으로 개선한 '노레보원정'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19일부터 이 제품을 발매한다. 현대측은 당분간 1회 2정 복용인 노레보정과 1회 1정 복용인 노레보원정을 병행 판매할 예정이며 노레보원정에 대한 정보가 어느 정도 확산되는 2~3개월 후부터는 노레보원정만 출하할 방침이다. 한국쉐링도 3월 중 1회 1정 복용방식의 응급피임약인 ' 포스티노-1'을 출시한다. 응급피임약 시장에 첫 진출하는 쉐링의 제품 발매계획이 현대의 출시시기를 다소 앞당긴 측면도 있다. 어쨌든 쉐링은 3월 중 포스티노-1을 발매할 예정이며 4월 열릴 피임연구회 학술대회에 적극 참여해 1회 1정 복용방식의 제품장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1회 1정 복용법은 이미 유럽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보편화되고 있는데다 응급피임약 시장 1위인 현대를 비롯해 쉐링까지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향후 국내시장 역시 같은 방향으로 변화될 것으로 보인다.2007-03-17 06:54:19박찬하 -
'우울증' 등 3개 질환군 시범평가 대상 압축'우울증' 등 3개 질환군에 속하는 보험의약품 중 2개 질환군이 기등재목록 정비 시범평가 대상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위원장 신현택·이하 위원회)는 16일 2차 회의를 갖고, 기등재 의약품 시범평가 대상과 본 평가 우선순위 등을 논의했다. 심평원은 이와 관련 '편두통', '류마티즘', '고콜레스테롤증', '우울증' 등 7개 질환군 중 시범평가 대상 2개 질환군을 선정할 수 있도록 의견을 달라고 위원회에 안건 상정했다. 이에 대해 위원회는 약제비 비중이 가장 작은 질환군을 시범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과 대표성을 가질 수 있도록 비중이 큰 질환군을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채택된 것이 '우울증' 등 3개 질환군으로, 위원회는 이중 2개 질환군을 심평원이 선택해 시범 평가하도록 자문했다. 심평원은 이에 따라 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3개 질환군 중 2개 항목을 시범평가 대상으로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또 심평원이 제시한 ATC분류 49개 질환군을 약제비 비중에 따라 평가하는 안과 약제비, 기술적 측면(경제성평가방법이 축적된 분야), 환자에 미치는 영향, 복제의약품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순위를 재배열하는 안 중 두 번째 안이 타당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심평원은 신규약제 결정신청이 접수된 100여 품목 등의 상한가 산정안을 위원회에 보고했다. 이중에는 특허만료의약품 중 제네릭이 최초로 진입해 보험 상한가가 80%로 자동 인하되는 오리지널 의약품도 10여 품목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7-03-17 06:52: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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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제, 류마티스 시장서 '3파전' 각축MTX(메소트렉세이트), NSAIDs(비스테로이드성항염제) 등이 주도하던 3,000억대 류마티스 관절염 시장에 바이오의약품이 잇따라 진입하면서 판도가 바뀔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최초의 TNF(종양괴사인자) 억제제 계열약인 ' 엔브렐'(와이어스)이 국내에 시판된 이래 올해 ' 휴미라'(애보트)가 새로 진입, 바이오제제간 경쟁체제가 조성됐다. 이들 TNF 억제제는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지만 직접 인체의 면역체계를 조절해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학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또 건선,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등 면역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이같은 이유로 엔브렐은 지난해 보험급여기간이 9개월에서 24개월로 늘어나는 등 독점적 위치를 누렸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최근 프리필드시린계 형태인 휴미라가 출시돼 치열한 시장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애보트는 16일 류마티스 관절염 전문의 80여명을 대상으로 출시 심포지엄을 갖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공략을 시작했다. 마케팅 전략도 자체 전력에 외부 전력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얻는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제품 출시 전 애보트는 약사출신의 김숙현 PM을 중심으로 자체 마케팅 조직을 꾸렸으며 여기에 더해 이창희 PM을 주축으로 한 에자이측과 공동마케팅 계약을 맺었다. 기존 엔브렐이 월8회 주사인데 반해 휴미라는 월2회 주사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제품의 장점도 부각되고 있는 상황. 거동이 불편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특성을 고려해 자가주사가 가능하다는 점도 기존 제제와의 차이점이자 장점이다. 애보트측은 "초기에 증상을 치료할 경우 질환의 진전을 원천적으로 막아주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 중 하나"라며 "임상에서 관절 경직, 통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점과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올들어 2파전으로 전개되고 있는 바이오제제간 경쟁체제는 곧 3파전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을 FDA 등에서 승인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승인이 늦어진 ' 레미케이드'(쉐링푸라우)가 마지막 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 쉐링푸라우측은 지난해 11월 강직성 척추염 적응증을 승인받은 여세를 몰아 이르면 이달중으로 류마티스 관절염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등에 적응증이 있지만 시장규모가 훨씬 큰 류마티스 관절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장기간의 준비를 진행한 결과다. 권우미 차장을 중심으로 단일PM 체제에서 지난해 11월 백은영 과장을 영입해 적응증별 PM 체제로 개편한 쉐링푸라우는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적응증이 승인되는대로 시장공략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쉐링푸라우 관계자는 "사실 레미케이드가 가장 먼저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을 얻었지만 국내에서는 다소 승인이 늦어졌다"며 "마지막 승인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이달중으로 적응증 추가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2007-03-17 06:32:54정현용 -
CDC "영유아 설사 백신, 안전성 문제없어"미국 머크의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텍(Rotateq)'의 영유아 사용이 전반적으로 안전하다는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의 검토결과가 나왔다. 작년부터 시판되는 로타텍은 영유아에서 구토와 설사를 일으켜 중증 탈수현상을 일으킬 수 있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된 백신. 생후 2개월, 4개월, 6개월에 경구로 투여한다. 로타텍과 관련한 안전성 우려는 로타텍을 사용한 일부 영유아에서 장중첩증이 보고되면서 불거졌고 FDA는 지난 달 로타텍과 장중첩증 사이의 인과관계는 불분명하나 로타텍을 사용한 후 28명의 영유아에서 장중첩증이 발생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CDC는 "로타텍에 대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로타텍의 부작용 발생률은 용인가능한 범주였다"면서 "지속적으로 감독하고 만약 문제가 입증된다면 향후 적합한 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타텍 이전에도 와이어스가 '로타쉴드(RotaShield)'라는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시판했었으나 1999년 장중첩증 의혹으로 시장에서 철수된 바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도 로타바이러스 백신인 로타릭스(Rotarix)를 개발해왔으나 아직 미국에서 승인되지 않았다.2007-03-16 23:49:1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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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연, "소비자 95%가 환경호르몬 인지"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16일 용역연구사업으로 진행한 내분비계장애물질(일명 환경호르몬)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인지도 및 소비의식에 대한 변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주부교실중앙회(회장 이윤자)가 전국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4.9%가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고 이는 1999년 88.3%, 2003년 91.4%에 비해 증가했다. 인지경로는 신문이나 방송을 통해서가 72.7%(2006년)로 가장 높았으나 1999년도 95.8%, 2003년도 84.7%에 비하면 각각 23%, 12% 정도 떨어졌다. 반면 시민단체를 통해서는 1999년 1.4%, 2003년 5.2%, 2006년 11.7%로 증가했고, 인터넷을 통해서는 2003년 5.5%에서 2006년 11.3%로 약 2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실생활에서 내분비계장애물질 노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내분비계장애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상품 선택, 생활쓰레기를 줄이려는 노력,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교육에 적극 참여, 소비자단체 가입해 사용저감화 활동 참여, 정부에 규제촉구 등 압력을 행사한다" 순으로 나타났다. 국립독성연구원 최수영 원장은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인지도 및 소비의식조사 결과를 향후 내분비계장애물질 노출 저감화 정책사업의 일환인 교육홍보사업의 방향 설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7-03-16 19:00:5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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