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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은 GSK-사노피, 당뇨복합제 선두 '눈독'연초부터 당뇨복합제 경쟁이 열기를 더하고 있다. 한독약품을 사실상 독립법인으로 분리한 사노피아벤티스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손잡고 경구용 당뇨 복합제 시장 공략에 뛰어들면서 새로운 경쟁체제가 형성될 조짐이다. 7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이달초 아반디아와 아마릴의 복합제형인 '아반다릴'을 출시한데 이어 사노피아벤티스가 이르면 이달 중으로 같은 성분의 복합제 '아마반'을 출시해 공동전선을 형성한다. 당초 사노피아벤티스는 아마반의 출시 예상시기를 내달초로 잡았지만 이미 지난달 28일 약제급여 고시가 이뤄졌기 때문에 사실상 양사의 코마케팅은 이달중에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경구용 당뇨복합제 선두경쟁은 한독약품이 출시한 아마릴M과 GSK의 아반다릴 및 아반다메트, 사노피아벤티스의 아마반 등 4파전으로 확대되게 됐다. 국내에서는 아마릴이 한독약품의 대표품목이지만 사실 해외에서는 사노피아벤티스의 대표품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경쟁사간 협력'이라는 다소 미묘한 상황이 펼쳐진 것. 현 상황에서 GSK는 특허만료로 아마릴이 주춤한 사이 아반디아의 성장을 이끌어 낸 만큼 아마릴M으로 시장대체효과를 노리는 한독약품을 견제하기 위해 아반다메트에 이어 2대 경쟁품목으로 아반다릴을 육성한다는 목표다. 회사는 국내외 학계에서 아반디아가 메트폴민과 더불어 2형 당뇨병 1차 치료제로 인정받은 여세를 몰아 지난해 말부터 ADOPT 임상결과 등을 통해 아반디아의 당뇨 초기 치료효과를 대대적으로 부각시키는 등 아반다릴 출시를 위한 기반을 닦아 놓은 상황이다. 여기에 아반디아가 지난해 약가재평가로 15% 수준으로 약가가 인하돼 고성장세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기 때문에 아반다릴에 사활을 걸어야 할 당위성은 더 높아지게 됐다. GSK측은 아반다릴 출시와 함께 "당뇨치료제 대표품목인 아반디아와 아마릴의 복합제라는 강점이 있고 각각의 제품을 복합처방할 경우와 비교해 약가가 저렴하고 복용편리성이 높다"고 밝혀 대대적인 시장공략을 예고했다. 현재로서는 아반다릴의 성장가능성에 긍정적인 요소가 많다. 당뇨시장이 매년 20% 이상의 고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사노피아벤티스가 전략적으로 아반다릴 출시에 맞춰 아마반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양사의 공동전선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높게 된 것. 한독약품의 경쟁 의지도 만만치 않다. 한동안 아마릴의 제네릭 출시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한독약품도 지난해 아마릴M의 시장대체효과에 기대 신제품을 출시하는 GSK와 사노피아벤티스를 집중 견제할 계획이다. 한독약품은 아마릴M이 지난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린 만큼 올해는 대외적으로 "2007년에는 100억원대 품목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3개사의 자존심을 건 시장경쟁이 열기를 더하고 있는 만큼 향후 전개될 당뇨 복합제 시장판도에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2007-03-08 07:00:4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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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팜, 제약사 인수 추진...물밑협상 진행약국체인 리드팜(대표 김상규)이 제약사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업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리드팜은 제약사 인수를 위한 테스크포스팀을 설치, 세부 업무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리드팜은 이를 위해 명인제약 임원 출신인 최경식 씨, 한독약품과 쥴릭에서 임원으로 활동했던 전종열 씨, 진로그룹에서 김수인 씨를 영입했다. 회사는 또한 제약사 인수에 대비해 8,000평 규모의 공장 증설용 부지를 충북 음성에 마련, 인프라 구축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드팜은 현재 2~3곳의 중소 제약사와 물밑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고 구체적인 업체 이름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리드팜 관계자는 "제약사 인수를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은 맞다"며 "시간적 여유를 갖고 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드팜이 제약사를 인수하게 될 경우 약국체인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유통과 제조라인을 보유하게 돼 제조업에 뛰어든 첫 체인 업체가 될 전망이다. 특히 리드팜은 지난해 코스닥 등록기업 에쎌텍을 105억원에 인수한 바 있고 올해 초에는 LG산전의 전동공구 사업부 분사업체인 ES산전의 지분 51%를 확보해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리드팜은 약 650여개의 회원약국을 보유하고 있고 일반약, 건기식 PB제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2007-03-08 06:59: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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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약품 최대한 손해 보지 않을 것"복지부가 한미FTA 8차 협상을 앞두고 의약품 분야에서는 최대한 손해를 보지 않겠다는 각오를 피력하고 나섰다. 복지부 배경택 한미FTA협정팀장은 7일 데일리팜과의 인터뷰에서 “의약품 분야가 국민과 제약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인 만큼 신중히 협상에 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배 팀장은 이날 오후 9일부터 진행되는 의약품 분야 협상에서 이같은 각오로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배 팀장은 특히 세간에서 흘러나오는 의약품 분야 희생을 전제로 한 ‘빅딜설’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일부 언론에서 이미 의약품 분야의 협상이 타결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그는 “한미FTA 협상단 전체에서도 의약품이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최근 전체 협상단의 분위기도 이런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배 팀장은 “이는 의약품 분야의 희생을 전제로 다른 쪽에서 득을 보겠다는 전략보다는 한마디로 의약품도 지키겠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와 함께 양측간 핵심쟁점에 대해서는 어떤 합의에도 이르지 못한 상태라고 털어놓았다.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의약품 허가 및 특허 연계 ▲품목허가 신청시 제출된 자료보호(유사의약품 포함) ▲보상적 특허기간 허용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립 ▲신약의 최저가 보장 ▲제네릭 의약품의 경제성평가 및 약가협상 절차 도입 등의 핵심사안에 대한 입장차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는 말이다. 다만, 복지부가 지난달 28일 국회에 보고한 대로 의약품 유통투명화를 위해 비윤리적 영업관행을 방지하자는 데는 한미간 어느 정도 의견접근이 이뤄졌다고 배 팀장은 설명했다. 배 팀장은 “3월말이나 4월초든 양측이 협상을 최대한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일방적 양보를 전제로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적어도 양측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8차 협상은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지만, 의약품 분야는 9일부터 시작된다.2007-03-08 06:59:2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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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생각하고 뜨겁게 표현하라""차갑게 생각하고 뜨겁게 표현하라." 홍보대행사 엔자임 이혜규 사장(40)은 기자와의 만남에서 부드러운 말투에 어울리지 않는 호쾌한 지론을 꺼냈다. 그가 인터뷰에서 뜨겁게 표현하라는 말을 꺼낸데는 이유가 있다. 그의 이름 석자 앞에는 10년 경력의 '약사출신 홍보·마케팅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붙어있기 때문. 그는 89년 이화여대약대를 졸업해 99년에서 2002년까지 MSD와 로슈에서 PM 업무를 담당하다가 2003년 엔자임을 설립했다. 99년 MSD 입사 이전 화장품 회사에서 개발업무도 담당한 그는 현재까지 제품홍보 업무를 손에서 뗀 시기가 거의 없을 만큼 홍보 분야에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3년전 엔자임을 설립하면서 경영인으로 나섰지만 화려한 이력만큼 매끄러운 그의 화술은 홍보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짐작케 했다. "다국적제약사에서 PM 업무를 하면서 마케팅을 담당했지만 홍보업무를 손에서 놓은 적은 없었습니다. 여러 회사를 옮긴 것도 사실 다양한 제품에 대한 홍보를 직접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약사로서 홍보분야에 흥미를 가져 주변에서 특이하다고 보긴 해요." 그가 지금까지 꾸준히 홍보전문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데는 나름의 결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도 다른 이처럼 병원약사 경험을 쌓았지만 단순히 개국을 준비하기보다 적성을 살리는 길을 택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약사가 많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약사는 충분히 다양한 분야에서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전략을 짜는 일에 강점이 있고 여기에 창의적인 사고를 덧붙인다면 홍보업무를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죠." 하지만 단순히 막연한 동경에서 홍보나 마케팅 업무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약사가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과감히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 만약 홍보나 마케팅 전문가로 나선다면 약사라는 전문직능으로서의 지식은 살려야 하지만 자격증이나 면허번호에 대한 미련에 얽매이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 아니라고 그는 설명했다. "전략적인 사고는 충분히 남보다 앞설 수 있지만 창의적인 부분은 꾸준히 실력을 늘리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과학적인 분야에 전문성이 국한됐기 때문에 두려움도 있고 벗어나려는 노력이 필요하죠.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은 살려야 하지만 면허번호나 면허증에 대한 필요없는 집착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가 설립한 엔자임은 3년만에 15개 클라이언트(고객사)를 수용한 중견업체로 성장했다. 작년에는 10년 이상의 홍보경력을 가진 김동석씨를 파트너로 영입해 날개를 단 듯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시약사회가 그의 전문성을 인정해 홍보위원장으로 위촉 했다. 주변에서 인재가 모여들고 어느새 그도 성공한 경영인이라는 타이틀에 한걸음 다가서 있다. 하지만 그는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았다. 앞으로 약대를 다니는 후배들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것이 그의 희망이다. "약대를 다니고 있는 후배들에게 말하고싶은 것은 '홍보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가라'는 것입니다. 약학은 종합과학이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홍보,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충분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약대를 다니고 있는 후배들이 여러분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제 꿈입니다."2007-03-08 06:30:29정현용 -
위출혈 줄인 아스피린 신약 임상결과 유망아스피린의 소화기계 부작용을 줄인 새로운 아스피린 신약 임상결과가 유망한 것으로 나타나 기대된다. 포젠(Pozen)이 개발 중인 'PA 325'는 아스피린에 위궤양 치료제인 오메프라졸(omeprazole)을 코팅한 약물. 50세 이상 40명을 대상으로 두 군으로 나누어 일반적인 장용 코팅 아스피린 325mg을 투여하거나 PA 325을 투여한 결과에 의하면 위장관 손상률은 각각 57.5%, 10%로 아스피린 투여군이 유의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위궤양 발생률은 PA 325 투여시 한명도 없었던 반면 장용 코팅 아스피린 투여군의 경우 20%에서 발생, 두 군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다. 아스피린을 비롯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은 골관절염 등 각종 통증 경감에 사용되고 있는데 위장관계 출혈이나 궤양 부작용이 문제로 지적되어왔다. Cox-2 저해제는 위장관계 부작용을 줄인 NSAID로 한 때 각광받았었으나 2004년 심혈관계 부작용으로 '바이옥스(Vioxx)'가 시장에서 철수된 후 NSAID의 전반적인 안전성에 대해 우려가 높아져왔다.2007-03-08 05:08:0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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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사회, 장고 끝에 임원인선 마무리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는 7일 임원 인선을 마무리하고 부회장 5명, 상임위원장 7명의 명단을 확정, 공개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박승현, 정태형, 이상민, 이선, 전미숙 씨가 임명됐다. 상임위원장은 ▲총무-오건영 ▲약국-김연하 ▲학술-안은경 ▲약국경영-최용석 ▲윤리-함영혜 ▲여약사-김진선 ▲홍보-송은보 씨로 결정됐다. 부회장-상임위원장은 지난 임기 때는 17명이었지만 이번 임기에서는 12명으로 대폭 축소됐다. 진희억 회장은 이번 인선에 대해 "이름만 있거나 서로 중복되는 위원회는 서로 통합하거나 과감히 청산, 실무를 챙길 수 있는 실전형 부서만으로 위원회를 꾸렸다"며 "동문이나 친분관계를 떠나 위원회에 적합한, 정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인물들로 위원장을 인선했다"고 말했다.2007-03-07 23:33: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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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여약사위원회, 신년하례식 성료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조영희)는 지난 6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신년하례식 및 새해 첫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송학 광진구청장과 모현희 보건소장을 비롯, 구약사회원 30여명이 모여 담소를 나눴다. 차달성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는 구약사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회"라며 "회 활동에 구약사회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직전 부회장인 조진희 약사가 공로패를 받았다.2007-03-07 20:12:10한승우 -
김안과병원, 영등포구와 자원봉사 협약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7일 영등포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영등포구청(구청장 김형수)과 '자원봉사 파트너쉽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및 보건 증진 ▲사회적 취약계층의 권익증진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키로 합의했다. 병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병원 이미지와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활동을 개발해 실시하는 한편 영등포구 내에서 연간 1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성금을 후원할 계획이다. 또 구청은 병원 측에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자료제공, 자원봉사자 보호 등을 제공하게 된다. 김성주원장은 "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봉사정신이 없이는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며 "봉사는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는 활동이기 때문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2007-03-07 19:52:5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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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북부병원, 인공신장실 오픈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원장 신영민)이 7일 첨단 혈액투석기를 보유한 인공신장실을 오픈했다. 병원은 이날 유병옥 서울의료원장, 김동진 시립동부병원장, 서울시 보건정책과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신장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병원은 'DBB27' 등 첨단 혈액투석기와 의료장비 등을 완비하고 신장내과 전문의와 전담 약사, 전담 간호사, 전담 영양사 등과 의료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공신장실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야외 공원을 마련해 투석 후 환자들이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야외 정자를 마련해 환자와 보호자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준비했다. 서울시립북부노인병원 신영민 원장은 "현재 중랑구 지역은 인공신장실이 현격히 부족해 중랑구에 거주하는 만성신부전증환자들이 노원구나 동대문구의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어 많은 불편이 있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해소해주고자 신설한 만큼 인공신장실 이용 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02-2036-0440~12007-03-07 19:48:5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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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강북지역 KGSP·약사 연수교육 실시도매협회가 제1차 서울지역 KGSP 및 약사 연수교육을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의약품취급 책임의식 ▲협회정책 및 사업방향 ▲의약품 품질관리 및 위생관리 ▲지방청 약무시책 ▲의약품 제제별 특성 및 규격 ▲도매와 관련된 법령 ▲약사감시 주요 위반사례 등의 내용이 다뤄졌으며 덕성여대 손영택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 류정열 사무관,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 등이 강사로 나섰다. 이날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 50분까지 진행됐으며 서울 강북지역 도매업체 품질관리책임자와 공급관리책임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수입·시약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교육은 22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실시할 예정이다.2007-03-07 19:35:4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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