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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많이 마셔도 심장발작 위험 증가 안해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해서 심장발작 위험이 증가하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실렸다. 미국 하버드 보건대학의 새라 로즈너 박사와 연구진은 40-74세의 스웨덴 여성 약 3만3천명을 대상으로 커피 소비량이 심장발작에 미치는 영향을 전향적으로 분석했다. 연구기간은 1987년에서 1990년 평균 추적조사기간은 5.1년이었는데 그동안 459건의 심장발작(391건은 비치명적, 68건은 치명적)이 발생했다. 복합변수에 대해 조정한 결과 주 5회 이상 자바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주 0-4회의 자바 커피를 마시는 여성보다 심장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런 차이는 통계적인 유의성은 없었다. 연구진은 커피가 심장발작 위험을 오히려 낮추는 경향이 발견된 것에 대해 커피에 함유된 페놀 화합물이 항산화제로서 산화적 스트레스를 낮추며 인체의 인슐린 사용을 개선시키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2007-02-16 02:13:0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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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류덕희 회장 등 재선임안 주총 상정경동제약은 3월 16일 오전 10시 경기화성 양감공장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류덕희 현 회장과 이병석 사장, 박종식 전무에 대한 재선임안과 사외이사로 이순보 성균관대 교수를, 감사로 정상욱 율전실업 사장을 각각 재선임하는 안이 상정된다. 삼아약품은 시가대비 2.8%인 주당 2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배당총액은 11억여원이다.2007-02-15 21:53:5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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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질환 본인부담 정률제 전환 철회돼야"경증질환에 대한 환자의 외래본인부담을 높여 의료이용을 줄이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보건건의료계 시민단체가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은 15일 성명을 통해 “외래환자 본인부담을 높이는 복지부 건강보험운용계획은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보건연은 이와 관련 “아래 벽돌을 빼서 위를 메우는 격이고,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가래로 막게되는 사태를 발생시킬 수 있다”면서 “특히 이 계획은 가난한 이들의 의료이용만을 제한할 차별적 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비난했다. 의료공급자에 대한 재정절감정책은 전혀 제시돼 있지 않고, 본인부담금을 늘려 의료이용의 진입장벽을 세우는 손쉬운 방법만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 보건연은 따라서 “보험재정 확보를 위해 저소득층의 의료이용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소득수준별로 보험요율 격차를 더 확대하고 보험료의 상한선을 없애 부자가 보험료를 더 많이 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부와 사업주의 보험료 분담비율을 더 늘리고, 행위별 수가제와 주치의 제도 도입을 통해 적절한 의료이용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시했다.2007-02-15 21:49: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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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약국가, 화려한 '제2의 전성기' 꿈꾼다종로지역 약국가가 '화려한' 제2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종로약국가 대표들은 지난해 10월 ‘종로5가 약국대표자협의회’를 구성, 종로 4, 5가의 약국 활성화 및 매출증대를 적극 모색하고 있기 때문. 이 협의회는 종로 4, 5가 대로변 약국 대표자로 구성됐으며, 현재 40개 약국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종로약국가의 활성화를 위해 매출증대와 회원의 권익향상, 친목도모, 약국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국민의 건강증진 기여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의회는 향후 사업계획은 종로5가 특성화를 위한 로고를 제작하는 한편 홍보이벤트, 각종 매체를 통한 광고, 홈페이지 제작을 통한 광고, 유관업체와 연계한 종로5가의 거리특성화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민원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약국의 시스템화를 통해 복약지도 등 고급화된 약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품 문의나 부작용 발생시 복약지도를 위해 별도의 안내전화도 설치하는 등 고객에게 적극 다가서는 ‘변화된 모습’을 보이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건강거리를 지정하거나 대국민 신뢰도 및 건강증진 기여를 위한 약국의 자세변화, 기타 종로5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제반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협의회 회장은 최웅열 약사(삼보약국)가, 총무는 이병천 전 종로구약사회 약국위원장(종근당약국), 정책위원장은 최면용 약사(종로5가 미래약국)가 각각 맡아, 협의회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협의회는 “종로구는 약국가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며 “이번 협의회의 가장 궁극적 목표는 기존의 구태를 벗고 환자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주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종로구약국가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난매척결 등을 진행할 계획이지만, 제도권 내에서 합법적인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2-15 21:21: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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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자체 수익사업으로 분회 지원"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이 공식 취임과 동시에 3대 역점사업을 밝혔다. 조 회장은 15일 취임식 직후 가진 데일리팜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회무방향과 사업계획의 윤곽을 드러냈다. 조 회장은 3대 역점사업으로 약국경영혁신, 약사회 수익사업, 자체 교품사업 등을 제시했다. 조 회장은 "약사회 수익사업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 갖는 사람도 있지만 사업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그 결실을 분회 지원에 사용토록 할 것"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분회 사무국 직원의 인건비 정도는 수익사업으로 조달해한다고 생각에 변함에 없다"고 추진 의지를 밝혔다.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대해서도 제약사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반품사업을 위해 시약 차원의 교품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일 것"이라며 "약국에 쌓아 두었다가 제약사나 도매상에 떠넘기는 식의 반품사업은 이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상호간 교품과 일반약 교환 등 우선 재고를 처리해 제약사와 도매상 부담을 줄이는 윈윈 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서울은 현실적으로 약국간의 과당경쟁과 의약분업의 정책적 폐해를 가장 예민하게 느끼는 곳으로 16개시도약사회 중에서 평균적으로 약국경영 환경이 가장 떨어지는 곳"이라며 "시도지부 중 맏형으로써 그 책무를 다할 것"라고 강조했다.2007-02-15 19:50:2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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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원 공개강좌, 연수평점 연계 무산심평원 공개강좌를 수강한 의사들에게 연수평점을 부여키로 했던 계획이 무산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오는 24일 실시되는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의사)'을 수강한 의사들에게 연수평점 4점을 부여키로 했으나, 개원의협의회와의 협의가 무산돼 철회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러나 의사들만을 대상으로 한 첫 공개강좌는 예정대로 2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반면 치과의사와 한의사에게 연수평점을 부여키로 한 계획은 치협, 한의협과 협의가 원만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과의사와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은 내달 10일과 24일 각각 열린다.2007-02-15 19:39: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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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조찬휘 회장 취임...의장에 권태정씨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이 15일 공식취임했다. 총회의장에는 권태정 전서울시약회장이 선출됐다. 서울시약은 15일 오후 약사회관에서 53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5억7,630만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안을 심의 의결하고, 신임 의장단 선출과 부회장 인선을 발표했다.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은 이날 공식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조 회장은 "새 비전과 혁신으로 약사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며 "모든 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관리해 회원들의 신임을 얻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의장선출에는 권태정, 전영구씨 두명이 추천을 받아 무기명비밀투표를 거쳐 권태정 전 서울시약회장이 선출됐다. 감사 3인에는 유영필 감사가 유임되고, 성북구의장을 역임한 김태원씨와 덕성약대 동문회장을 지낸 성수자씨가 선임됐다. 이사 100인에 대한 선출권과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권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됐다. 집행부 인선도 일부 발표됐다. 부회장에는 박찬두, 주재현, 정덕기, 엄태순, 임득련씨가 내정됐고, 여약사담당은 남수자씨가 결정됐다. 총무위원장은 이규삼 전 서초구약사회장이, 윤리위원장에는 임영식 전 강동구약사회장이 내정됐다. 6개 정책단장에는 홍순용(한약정책단장), 유대식(정책기획단장), 조덕원(의약분업정책단장), 이호선(대외협력단장), 조성오(약학개발단장), 윤명선(국제홍보단장)이 내정됐다. 1명의 부회장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조 회장은 밝혔다.2007-02-15 19:18:1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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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활성화 '기대'...조제료 할인 '우려'[뉴스분석] 정액제 폐지, 약국에 어떤 영향 미치나? 보건복지부가 의료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 정액·정률제 혼합적용 방식을 정률제 방식으로 통일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행 방식은 의원의 경우 진료비가 1만5000원 미만일 때 환자는 3,000원을, 약국은 약제비가 1만원 미만일 때 1,500원이 적용됐다. 예를 들면 약제비가 8000원이라며 현행 방식에서는 본인부담금이 1500원이었지만 30% 정률제가 적용되면 2400원으로 대폭 인상된다. 정률제가 시행되면 경질환자의 의원, 약국 내방환자 감소가 급격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정액환자가 많은 이비인후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 로컬의원 주변약국들은 조제환자 감소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 단 6세 미만 아동의 본인부담금은 절반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소아과 의원은 환자수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6세 미만 아동은 의원-약국 15%,종합병원 20%, 대학병원 25%의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로컬의원 주변약국 환자수 감소 불가피 반면 대형병원 문전약국은 현행제도에서도 정률제 적용 환자 즉 약제비가 1만원을 넘는 경우가 많아 의원 주변 약국보다는 환자감소는 미미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시행 초기 환자저항과 환자수 감소가 예측된다”며 “특히 로컬의원 주변약국들의 조제건수 감소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률제 전환은 일반약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판매가 5000원 미만 일반약 시장경쟁력 확보 현행제도에서는 감기환자의 경우 진료비 3000원에 조제료 1500원 등 4500원이면 진료와 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정률제 30%가 적용되면 7000~8000원으로 본인부담금이 상승하게 된다. 이는 2000~5000원대 일반약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다고 풀이할 수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제는 약국들의 일반약 복약지도와 적극적인 마케팅 기법이 중요해 질 것”이라며 “일반약 활성화의 호기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본인부담금 할인행위 심화 예상 여기에 본인부담금 할인이 더 심화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강남의 L약사는 “현행 1500원 정액환자도 200~300원 깎아주는 게 예사인데 예를들어 본인부담금이 3400원, 2700원씩 계산될 경우 조제료 할인이 더 쉬워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반면 1500원이라는 기준이 사라지면 조제료 할인 행위가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즉 1500원에서 할인을 해주면 약값이 싸다는 이미지를 환자에게 줄 수 있지만 정률제로 바뀌면 환자들도 할인을 받았는지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논리다. 즉 환자 유인을 위한 메리트가 없어진다는 것이다.2007-02-15 18:00:35강신국 -
본인부담 30% 정률제, 복지부에 부메랑?의원과 약국의 본인부담금을 진료비(약제비)의 30%로 하는 정률제와 관련 복지부가 부메랑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의료급여수급권자에 대해 파스류를 비급여로 전환하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작업과 맞물려 적지 않은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는 것. 복지부는 15일 정률제 전환과 관련 건강보험의 외래진료에 대한 본인부담제도는 정률제가 원칙이지만, 의원과 약국의 경우 정액제가 예외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원은 진료비가 1만5,000원, 약국은 약제비가 1만원 이하인 경우 각각 3,000원과 1,500만원을 정액으로 본인부담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의원 외래진료시 총진료비가 1만6,000원인 경우 환자 본인부담금은 4,800원(30% 정률적용), 총진료비가 1,5000원 이하인 경우 3,000원을 정액으로 부담하는 것이 현 시스템이다. 복지부는 지난 2005년 건강보험 총급여비 중 외래가 42.6%(7조7,000억원)을 차지하고 있고, 1인당 내원일수는 지난 2000년 10.76회에서 2005년에는 14.13회로 국민의 외래이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제도변경의 이유로 꼽았다. 여기에 본인부담이 할인되는 진료비 1만원~1만5,000원(약국 5,000원~1만원) 사이의 환자는 감기환자가 94.1%를 차지하는 등 경증환자가 대부분이라는 점도 그렇다. 결국 경증환자의 외래이용에 대한 할인으로 중증환자 보장에 쓸 수 있는 막대한 재원이 낭비되는 셈이라는 것이다. 또, 지난 1986년 제도 도입 당시 평균 진료비(4,251원)의 47%에 해당하는 2,000원이었지만, 2005년에는 평균 진료비(1만4,101원)의 21.3%(3,000원)에 불과해 외래이용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이 제도가 경증환자의 본인부담 할인제도로 전락했다고 복지부는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의 이같은 설명에도 정률제 전환으로 3000원의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언급은 없다. 오히려 저소득층의 부담을 통해 중증질환자에 대한 보장성을 강화하겠다는 정부 정책이 하석상대가 아니냐는 비판도 제기될 수 있다. 따라서 중증질환자에 대한의료급여환자에 대한 파스 비급여 전환에 이어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접근권 제한’이라는 시민단체의 비판이 부메랑으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의약계도 마찬가지. 의약계는 우선 정률제로 전환돼 진료비 및 약제비를 1,500원씩 더 부담해야 한다는 점을 환자에서 설명하기 위해 적잖이 애를 먹을 가능성이 있다. 또, 저소득층의 경우 3,000원의 추가부담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의·약사를 더욱 난처하게 할 수도 있다. 더욱이 현재도 본인부담금 할인 등을 통해 환자를 유인하는 편법이 활용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가 본격 시행될 경우 이같은 할인행위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2007-02-15 18:00: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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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다국적사 첫 TV 기업광고 방영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 다국적제약사 중 최초로 국내에서 공중파 기업광고를 내보낼 계획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 GSK는 오는 17일부터 세계적인 백신기업 이미지를 담은 기업광고 1편 '글로벌'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기업광고 '글로벌'은 다양한 나라의 엄마와 아기가 등장해 GSK 백신제품의 글로벌 경쟁력과 품질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광고에는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며 영국, 중국, 인도, 호주 등 세계속에서 GSK 백신을 이용하는 엄마와 아이어 모습을 증언광고 형식으로 풀어낸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세계적인 백신회사로서의 인지도와 백신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광고제작은 제일기획이 담당했으며 오는 5월부터는 2편 '모정'을 통해 아기를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GSK 김진호 사장은 "GSK 백신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백신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질병 예방'이라는 백신의 가치에 대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GSK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상승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전세계 165개국에 12억 도즈 이상의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백신, 인플루엔자백신, 소아마비백신, A형 간염백신,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등을 생산하고 있다.2007-02-15 17:35:1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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