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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의료행위·투약 논란 무대응이 상수"의사협회가 ‘투약’과 간호진단 등을 의료법 개정저지의 무기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 당사자인 약사회와 간호협회가 관망세를 취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서울 및 인천지역 의사들이 지난 6일 대규모집회를 갖고 자해하는 사태까지 벌이고 있지만, 이들 단체는 여전히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 약사회의 경우 현행 약사법에서 의사의 예외적인 투약행위가 규정돼 있고, 의료행위를 ‘통상적 행위’로 포괄적으로 규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 그런데도 의협의 강한 반발과 언론보도에도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은 자칫 의약갈등으로 확전되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 의협이 ‘투약’을 고리로 약사회와 전면전을 치를 경우 의사와 약사 모두 사회적인 비판을 피할 수 없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이를 통해 계속 확전을 노리는 의협이 원하는 ‘판’을 만들어줄 필요가 없다는 계산과 함께 가만히 있어도 이번 개정안이 정치쟁점화 됨으로써 정부와 국회에서 약사회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판단도 하고 있는 것. 그렇다고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난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약사회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전달할 방침이었지만, 내부 판단에 따라 이를 유보했다. 또, 일부 대중일간지에도 의료행위에 투약포함 여부와 관련된 약사회의 입장을 싣기 위해 물밑접촉을 벌이고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8일 "현행 의료법과 개정시안대로 가든 '투약'과 관련해서는 현재와 별반 달라질 것이 없다"면서 "의협 집행부도 이를 알고 있을 것이지만, 소속 회원들은 모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의약분업이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약이 쟁점이 될 수는 없으며, 의료계 입장에서는 유사의료행위 인정이나 간호진단 등이 쟁점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의협이 '투약'을 내걸고 전략적으로 싸움을 걸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러나, 자칫 의약갈등으로 확전되기를 원하는 의협에게 판을 만들어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의약간 싸움이 시작된다면 오히려 의료법 개정은 더욱 꼬이게 될 것"이라며 관망세를 취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같은 입장은 간호협회도 마찬가지. 의협이 '간호진단'에 대해 강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지만, 맞대응을 하고 있지 않다. 간협 관계자는 "추후 의료법 개정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면서 "앞으로도 특이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별다른 제스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간협은 ‘간호진단’ 조항의 훼손에 대해서는 강력한 입장을 취한다는 방침이며, 별도의 간호법도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의협은 11일 대규모집회를 예정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당사자들이 맞불을 놓고 있지 않아 다소 김이 빠진 셈이다.2007-02-08 12:30:4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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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독자 없는 인터넷신문 실체 드러났다"[해설] 한국갤럽 조사결과 발표 제약업계 반응 “짐작은 했지만, 매체간 격차가 너무 놀랍다” “데일리팜이 높은 방문율을 기록한 것보다, 나머지 인터넷신문들이 한 자리수나 제로에 가까운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다.” 한국갤럽이 조사한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방문율이 데일리팜을 통해 발표되자 제약회사 관계자들이 내뱉은 말이다. 데일리팜이 다른 매체에 비해 방문율이 높다는 것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그러나 의약업계 최초로 대표적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조사한 인지도, 방문율, 선호도 수치가 발표되자 광고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더구나 데일리팜이 전 분야에서 50~70%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였고, 나머지 매체들이 한자리수 점유율에 그친것에 대해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 한가지 이번 조사가 광고의 잣대가 되는 약사가 인터넷신문을 얼마나 보는것인가에 대해서도 종지부를 찍었다는데 광고주들은 긍정적인 평가를 보내왔다. 인터넷신문, 3개매체외 인지도 '제로' 제약사 한 관계자는 “구체적인 조사치가 없는 상태에서는 매체가 주장하는 방문율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면서 “수십개에 달하는 의약전문매체의 순위와 광고매체의 기준을 정하는 중요한 바로미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독자가 있는 매체와 독자가 없는 매체가 광고시장에서 같은 대우를 받는 일이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광고 담당자들이 엄정한 기준없이 특정매체에 광고를 하는 일도 종식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하면 가장 먼저 어느 매체가 생각나느냐’는 조사에서 데일리팜(54.3%)과 종이신문이 발행하는 A매체(14.2%) B매체(6.2%) 등 3개 매체외에는 단 한명의 약사도 추천하지 않은 인터넷신문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진것도 충격적이었다. 제약광고 관계자는 “이제껏 매체 광고담당자들에게 속아 왔다” 면서 “독자가 없는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의 실체가 드러난 이상 광고를 중단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데일리팜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의약전문 매체이용 행태 조사에 나선것에 대해서도 환영의 인사가 줄을 이었다. "더이상 협박성 광고에 끌려다니지 않겠다" 익명을 요구한 모제약사 임원은 “누군가 나서주길 기대해 오던 상황에서 데일리팜이 총대를 메고 의뢰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며 “앞으로는 제약협회나 광고주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임원은 “앞으로 제약회사의 광고담당자들은 공신력있는 기관의 조사결과치나 한국ABC협회제도 등의 잣대로 광고매체를 선별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며 “이번 발표가 우후죽순 생기는 매체의 옥석을 가리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일부 신생매체들의 협박성광고에 시달려 온게 사실이다. 하지만 독자가 없는 매체에 더이상 끌려다니지 않겠다"고 말했다. 데일리팜의 주요 독자층을 이루는 약사독자들도 이번 한국갤럽 조사에서 데일리팜이 전 분야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그러줄 알았다,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내왔다. 부산의 한 약사는 “데일리팜을 매일 방문하는 애독자로서 너무나 자랑스럽다”면서 “데일리팜이 결과치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욱일승천했으면 좋겠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별과 연령대 그리고 모든 지역에서 우리나라 약사의 80% 가까이가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고 있고, 이들이 일주일에 1회이상 방문하고 있으며, 이중 70%이상이 데일리팜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결과는 신선한 충격이었다는 평가다.2007-02-08 12:28:39데일리팜 -
젬자분쟁 연패한 릴리, 행정소송 '맞불'항암제 ' 젬자주(성분 염산젬시타빈)' 특허분쟁에서 연이어 패소했던 릴리사가 무역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릴리는 인도 닥터레디사로부터 염산젬시타빈 원료를 수입한 유한양행, 신풍제약, 광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등 4개사를 산업자원부 산하 무역위원회에 제소한 바 있다. 그러나 무역위는 1년여의 조사과정을 거쳐 작년 10월23일 증거불충분으로 특허침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3일 후인 10월 26일에는 특허심판원이 유한이 릴리의 젬자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권리범위확인심판(소극적) 심결을 내놨고 이 판결은 신풍이 이미 제기해 놓은 특허무효 청구에도 일정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이후 11월 3일에는 광동이 젬자 특허 3건을 대상으로 한 권리범위확인심판을청구해 사실상 젬자특허는 무효화된 것으로 판단됐다. 그러나 잠잠했던 릴리측은 2007년 1월 6일 서울행정법원에 무역위원회를 상대로 '불공정무역행위 기각판정 취소청구' 소송을 제기, 꺼져갔던 젬자 특허분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릴리는 소장에서 닥터레디가 염산젬시타빈 제조에 사용한 방법은 특허가 이미 만료된 구 특허제법(SN1)이 아니라 SN2 제법이라는 점을 주장하며 무역위가 이같은 사실을 추정할 수 있는 간접사실을 경시하고 직접증거가 없다는 점을 이유로 기각 판정을 내린 것은 위법하다고 밝혔다. 특히 제법특허 침해여부의 결정적 증거가 되는 닥터레디사의 제조관리기록서와 원료수불대장의 제출을 명하거나 현장확인을 통해 이를 검증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사권한 제대로 발동하지 않은 채 수동적으로 판단에 임했다며 무역위의 기각 결정은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관련 국내업체측은 "무역위의 결정은 특허법(제129조, 생산방법 추정)상 이미 공개된 물질에 대한 특허침해 입증책임은 특허권자에게 있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며 "영업비밀에 해당하는 제조관리기록서를 제출하라는 요구는 터무니없는데다 닥터레디는 우리의 사법영역도 아니다"고 못 박았다. 어쨌든 행정소송이 제기됨에 따라 특허침해의 직접적 증거를 릴리가 제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 무역위 판단의 타당성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질 전망이다. 한편 젬자주는 2006년 상반기 1g 79억원, 200mg 31억원을 각각 청구돼 연간 200억원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는 것으로 추정된다.2007-02-08 12:27:29박찬하 -
항암제 초기임상 1~2년 단축...심사법 개선생명이 시급한 암환자들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해 항암제에 대한 초기임상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신속한 초기임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8일 '항암제 임상시험의 비임상시험자료 제출 적정화 방안'을 통해 심사방법을 개선해 6개월 이상 장기간 반복투여 독성시험자료가 확보되지 않았더라도 초기임상을 가능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규정을 완화해 임상적 유익성이 있고 임상시험에 의한 부작용이 수용할만할 경우 1개월간의 반복투여독성시험자료만으로도 임상시험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초기임상시험이 약 1~2년 단축될 예정이며, 항암제 초기임상시험의 경우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아 다른 선택적인 치료법이 없는 암환자에게 치료기회를 신속하게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개발중인 항암제를 사용해 암환자에게 임상시험을 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서를 사전 승인받아야 하며, 승인 신청시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독성 및 약효를 확인한 비임상시험자료를 첨부해야만 했다. 특히 제출해야 하는 비임상시험자료는 임상시험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항암제의 경우 초기임상시험에서도 통상 6개월 이상 장기간 반복투여 독성시험자료가 요구되고 있어 시험기간 완료까지 임상시험을 실시할 수 없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같은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임상적 유익성이 있고 임상시험에 의한 부작용이 수용할만하다면 1개월간의 반복투여독성시험자료만으로도 임상시험을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를 적용할 경우 초기임상시험이 현재보다 1~2년 정도 신속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조치로 치료법이 없는 암환자에게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조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치료기회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식약청은 우리나라가 아닌 여타 선진국에서도 항암제의 경우 임상시험전에 실시하는 비임상시험자료의 인정범위가 넓어 초기 임상시험의 진입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07-02-08 12:26:58정시욱 -
서초구약, 방배경찰서 서장 만나 간담회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는 7일 방배경찰서를 방문해 조규철 서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김정수 회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과 전의경 대원에 감사하다"면서 "약사회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함께 참석한 서기순 부회장도 "주민 치안유지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생하는 구경찰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2007-02-08 11:51:04한승우 -
고혈압약 '엑스포지' 미국 이어 유럽 승인노바티스는 자사의 고혈압 복합신약 ' 엑스포지'(성분명 발사르탄·암로디핀 베실레이트)가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에도 공식 승인됐다고 8일 밝혔다. 엑스포지는 독일에서 곧 출시될 예정이며 노바스크 특허권이 완료되는 올해 대부분의 유럽 국가에서 출시된다. EU의 결정으로 엑스포지는 27개국의 모든 EU 국가와 아이슬랜드, 노르웨이 등에서 승인됐으며 미국과 스위스에서도 최근 잠정승인을 받은 바 있다. 엑스포지는 가장 흔하게 처방되는 2 가지의 고혈압치료제인 디오반(성분명 발사르탄)과 노바스크(성분명 암로디핀 베실레이트)를 하나의 알약으로 만든 복합제형의 항고혈압제. 이 제품은 암로디핀 단독요법 또는 발사르탄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환자를 위한 치료제로 적응증을 승인 받았다. 5,000명 이상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결과, 엑스포지 투여군은 10명 중 최대 9명이 목표혈압(90mmHg 이하의 이완기혈압 또는 치료시작시점 대비 10 mmHg 이상의 이완기 혈압 감소)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임상시험에서 평균 36mmHg 혈압감소 및 일부 환자군에서 최대 43mmHg까지 이르는 강력한 혈압강하 효과를 보였다. 독일 본의대 내과 라이너 두싱(Rainer Dusing) 교수는 "고혈압은 주요한 건강 문제로 만약 혈압조절이 안될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및 신부전 그리고 조기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잘 알려진 강력한 두 가지 항고혈압 약물을 하나의 정제로 만든 복합제형의 엑스포지는 우수한 내약성과 함께 환자들의 목표혈압 도달 및 유지를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2007-02-08 11:30:4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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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장관 "의료법 개정 예정대로 추진"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사협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료법 개정작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8일 장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의료법 개정안은 시민단체와 각계 의료 관련단체 등이 6개월 동안 협의 끝에 만들어 낸 것이고 또 이전부터 수 차례 제기됐던 문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유 장관은 이어 "앞으로 입법예고와 국회 논의과정에서 각계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도 의료법 개정안 마련작업에 참여했던 의사협회가 집단 휴진까지 감행하며 개정안에 반대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CBS사회부 송형관 기자 hksong2@cbsd.co.kr[데일리팜 제휴사] *이 기사의 법적책임과 권한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2007-02-08 11:16:01데일리팜 -
김안과병원, 신입간호사 직무교육 시행대 김안과병원은 지난 6, 7일 이틀 동안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신입간호사 1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직무교육인 'New Start Course'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간호팀 책임자들과 전문강사가 차례로 간호사로서의 자세와 서비스 마인드, 직무 적응력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 선배들로부터 병원 근무에 도움이 되는 사안들에 대해 듣는 대화시간도 마련됐다. 윤천호 신입간호사는 "교육내용이 유익했고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병원에 대해 많이 알게 돼좋았다"며 "특히 간호팀장, 인사팀장은 물론 원장님까지 교육장에 직접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신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처음으로 남자간호사 3명을 신입간호사로 합격시켰다.2007-02-08 11:03:38이현주 -
한약재 2품목, 의약품 1품목 품질부적합한약규격품 2품목과 의약품 1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서울 및 경인식약청은 이들 제품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약재 2품목은 광명약업의 광명약업백두구(제조번호 BDK060118, 건조감량), 장생제약의 장생광곽향(제조번호 35-3, 회분시험)이다. 의약품 1품목은 동인당제약의 판크리콘정(제조번호 62006, 함량 및 붕해시험)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 됐다.2007-02-08 10:51: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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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공용 약사 등 4명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서울특별시약사대상 수상자로 황공용 전서초구약사회 회장, 전영구 전서울시약사회 회장, 김경옥 동대문구약사회 자문위원, 조병금 서울시약사회 한약정책단장 등 4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는 약사회원의 권익신장 및 약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인정돼 선정됐으며 이번 시상식은 15일 개최되는 제53회 서울시약사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된다. 한편, 금년으로 14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약사대상은 지난 1994년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중외제약이 공동 제정했으며 현재까지 4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2007-02-08 10:47:2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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