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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자 부의장, 서울시약 선관위원장 선임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에 와병 중인 윤주섭 총회의장을 대신해 김용자 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김종길 현 총무위원장이 일신상 이유로 선거위원을 사퇴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선거관리위원장 선임, 선거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일정 및 선거관리에 관해 별첨의 일정 검토 후 투표용지를 발송하는 등 선거가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사무국 등에서 선거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별첨된 제1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사항을 보고 받고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합동토론회는 인터넷 중계로 1회만 실시키로 했다. 구약사회 초청 합동토론회는 실시치 않기로 했으며, 개인 선거 홍보물은 선관위의 승인을 받고 2회에 한해 선거인에게 발송하는 것을 허용키로 했다. 이외에 변경된 규정에 따라 2006년도 선거운영비가 2003년에 비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른 선거관리운영비 예산안을 빠른 시일 내 마련해 그 부족분을 파악해서 대한약사회에 예산지원과 함께 투표용지 발송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건의토록 했다. 서울시약은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총무위원장직의 사임여부에 관해 질의했다고 밝혔다.2006-10-31 10:26:4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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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21일 부산 KGSP·관리약사 연수교육부산·울산·경남지역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한 KGSP 정기교육과 관리약사 연수교육이 오는 21일 부산 크라운호텔 신관3층에서 열린다. 이날 교육에서는 부산식약청 관계자가 ‘정부당국의 약무시책 및 KGSP 제도’, 김재완 명예교수가 ‘의약품도매업과 의약품’, 한국PDA협회 백우현 회장이 ‘의약품의 취급과 품질·환경위생관리’를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이어 식약청 류정열 사무관이 ‘의약품도매와 관련된 약사관련 법규’, 도협 조선혜 부회장이 ‘약사 연수교육의 필요성’, 심평원 강지선 차장이 ‘의약품정보센터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교육에 나선다. 교육 참가신청 마감은 오는 15일까지며, 신청서는 도매협회(02-522-2921)로 보내면 된다.2006-10-31 10:23: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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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수원지원, 급여비 청구 요령 교육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영창)이 경기도내 보건기관 329곳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급여비 청구요령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수원과 구리에서 열렸으며, 자율시정통보제와 업무담당자의 실무 적응력 제고에 역점을 뒀다. 특히, 보건복지부 유시민장관의 ‘의료급여 제도 혁신에 대한 국민보고서’에 대한 설명을 통해 최근 의료급여의 재정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제한된 의료급여재정의 효율적 관리와 재정 안정화 방안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일선 업무담당자의 관심을 당부했다.2006-10-31 10:13: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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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선거 예비후보들 세몰이 '가속'이진희 씨를 필두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들이 잇달아 출정식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 나선다. 30일 각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진희 예비후보(부천시약사회장)는 1일 밤 10시 부천시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이어 김경옥 예비후보(경기약사회장)는 2일 저녁 7시 팔레스호텔에서 자서전 출판기념식을 열고 사실상 재선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중앙대 단일 후보인 박기배 예비후보(고양시약사회장)는 3일 저녁 7시 30분부터 백석동 퀸스웨딩홀 뷔페에서 출정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예비후보들은 이어 5일 성남시약사회 연수교육 행사장에서 정견발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각 후보들은 취약 지역 약국가를 맨투맨식으로 공략하며 표밭다지기에 들어갔다.2006-10-31 10:12: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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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만성질환자 처방전 대리교부 가능앞으로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화 재진환자는 보호자가 대신 처방전을 교부받을 수 있게 된다.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지난 27일 민원원탁회의 ‘복지부장관과 터놓고 만나요’를 개최한 뒤 이같은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나가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제도개선 사항을 살펴보면 고혈압이나 당뇨, 정신질환 등 만성질환자로서 거동이 불편한 재진화자의 경우 보호자가 대신해 처방전을 교부받을 수 있게 된다. 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의료법에서 처방전을 작성, 환자에게 교부토록 규정하고 있어 ‘의사가 환자를 직접 진찰하지 않고 진단서 작성 내지 처방전 발행 등의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의료법에 위반된다’는 유권해석을 변경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다만, 초진환자에 대한 대리처방전 수령은 기존처럼 엄격하게 금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지난 8월부터 의료법 전면개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처방전 대리수령 역시 법적 근거규정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의·약사가 소속된 자원봉사단체에 제약사가 의약품을 기부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하고, 약사법 시행규칙(제57조 제1항 제1호)를 개정키로 했다. 제약협회는 사회봉사활동을 위해 법인 또는 단체에 직접 기부를 허용해 기부절차를 완화하고 기부금액에 대한 세제혜택이 필요하다고 건의했고, 복지부가 이를 수용키로 한 것. 그러나, 의약품 기부를 허용하더라도 의약품의 적정관리를 위해 전문가인 의사 또는 약사 직접 취급하도록 조치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복지부는 처방전 대리 수령과 관련 “반복적 처방이 이뤄지는 만성질환 거동불편자의 경우에는 편의 및 의료접근성 제고를 고려, 대리처방전 수령을 허용토록 유권해석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2006-10-31 10:01: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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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신뢰도 높은 병원 1위 선정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이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에서 종합병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병원은 한국생산성본부-산업자원부가 실시한 2006년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조사 결과 종합병원 부문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도가 높은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종합병원 부문 평가는 의료서비스 질, 의료진과 직원들이 환자를 대하는 태도 등에 결과가 좌우되므로 이 부문에서 1위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그동안 브랜드 경쟁력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브랜드경쟁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는 브랜드 가치 중심의 경영마인드 확산과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2004년부터 발표되고 있으며 조사는 해당 부분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은 주요 브랜드만을 대상으로 한다.2006-10-31 09:50:2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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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질환별 한약 무료강좌 수강하세요지난 10월26일부터 무료강좌로 전환한 '한약제제 해설과 복약지도 강좌'가 12월17일까지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 이번 강좌는 ▲순환기질환 ▲부인과질환, 비뇨기질환 ▲신경계질환 ▲항문질환, 출혈성질환 ▲한약기초 이론, 대사성질환 ▲소화기질환, 소아과질환, 피부질환 등 10개 신체질환별로 진행된다. 강좌 중에는 한약기초 강의도 포함된다. 약사회 김남주 한약정책이사는 "체계적인 강의로 약사들이 한약제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통해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6-10-31 09:23:2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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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특허만료 연동 제네릭 20% 인하반대"약사단체가 약제비절감대책 일환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제네릭과 특허만료약의 동일비율 약가인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또한 한미FTA 협상과정에서 미국측이 요구하는 특허기간 연장이 국내 제약산업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대한약사회는 30일 '의약품 가격정책 전환 및 한미FTA에 대한 입장'이라는 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약사회는 "보호기간을 통해 경제적 가치가 이미 보상된 특허만료 의약품에 대해 제네릭의약품 수준으로 가격을 인하하는 것은 늦은 감이 있지만 환영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약사회는 "기존 제네릭의 가격을 특허만료약과 동일 비율로 인하하는 것은 특허만료약에 대해 여전히 차별적인 우대정책을 지속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특허만료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공정한 기회를 박탈하는 국내 제약산업의 역차별 정책이라는 것. 한미FTA 협상과정에 대한 우려도 표명했다. 약사회는 "특허기간 연장을 통한 특허의약품의 독점적 이윤 확대와 제네릭의약품의 과도한 규제 요구 등으로 국내 제약산업 위축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약사회는 "이같은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관련 업계의 의견수렴과 반영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국내제약 보호를 당부했다.2006-10-31 09:15:5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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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동시조절 '심비코트 스마트' 국내승인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천식치료제 심비코트(성분명 부네소니드/포르모테롤)로 유지요법 및 증상완화요법이 모두 가능한 새 치료요법 '심비코트 스마트(Symbicort SMART)가 식약청에 승인됐다고 31일 밝혔다. 천식은 기도에 만성염증이 있는 상태로 자주 기도폐쇄가 일어나기 때문에 환자는 만성염증을 조절하는 흡입기와 천식발작시 응급으로 사용하는 흡입기를 동시에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심비코트 스마트는 단일 흡입기만으로도 증상을 유지하고 천식발작을 막을 수 있으며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 및 장기작용기관지확장제(LABA) 병용 치료가 필요한 성인 천식환자에게 효과적이다. 이번 식약청 승인은 1만4,000명의 경증 및 중증 지속성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심비코트 스마트에 대한 대규모 임상연구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결과 심비코트 스마트는 고정용량의 고용량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 단일요법이나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ICS), 장기작용 기관지확장제(LABA)와 속효성 기관지확장제(short-acting inhaled bronchodilator) 병용요법에 비해 천식 증상의 정도와 관계없이 치명적인 천식발작 위험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증에서 중증 천식환자 3,335명을 대상으로 심비코트 스마트 요법을 심비코트 2배 고정용량 및 유사 용량의 세레타이드(플루티카손/살메테롤)와 비교한 이중맹검 연구에서도 심비코트 스마트가 세레타이드 투여군에 비해 심한 천식발작률을 33% 감소시켰고 전체 중증 천식 발작 빈도도 39% 감소시킨 것으로 평가됐다. 6개월간의 임상연구 기간동안 심비코트 2배 고정용량과의 비교에서도 유사한 수준의 천식조절 효과를 보인 반면 총 스테로이드 투여량은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문희범 교수는 "이번 심비코트 스마트의 국내 승인으로 천식환자들이 흡입제 하나만으로 천식발작을 예방하고 관리 할 수 있게 됐다"며 "심비코트 스마트는 급증하는 천식 환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가진 획기적인 진전"이라고 평했다.2006-10-31 09:06:42정현용 -
동아, 3분기 누계실적 4,306억 7%대 성장동아제약의 올 3분기 누계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7.43% 성장한 4,306억여원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6.8% 늘어난 464억원이며 순이익은 12.9% 신장한 259억원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동아의 3분기 단독실적은 매출 1,472억원, 영업이익 223억원, 순이익 100억원이다.2006-10-31 08:59:5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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