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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유인태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최근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을 만나 약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약사회와 유 의원은 이날 성분명 처방, 식약청 폐지 등 약계 이슈에 대해 양측의 입장을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신상진 회장을 비롯해 하충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06-10-19 20:13: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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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5주과정 복약지도 강좌 마련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2004년부터 실시해온 복약지도 강좌 중 가장 인기 있었던 주제만을 선정해 내달 1일부터 총 5주 과정(매주 수요일)의 복약지도 강좌를 마련한다. 강의에는 ▲내분비계 질환 ▲소화기계 질환 ▲통증관리법 ▲부인과질환 및 임신수유시의 약물의 안정성·피부과 질환 ▲응급처치 및 외상관리 등이 소개된다. 회사는 의사 및 약대교수, Pharm. D 등의 실전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을 투입할 예정으로 출석률과 시험성적에 따라 최종 수료증도 발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비회원 약사는 30만원의 등록비용을 오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회원은 무료다. 강의 장소는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대병원 함춘관. *교육문의 : 031-270-3315 (기획실 한혜선 대리)2006-10-19 20:08: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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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경찰자녀 2명에 장학금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김병진)가 지역 경찰에 온정을 전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동주)는 19일 양천경찰서를 방문, 경찰자녀 2명(신원중 3년 김병용, 계남초교 5년 이지승)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경찰서 직원 및 가족 동반 등산대회에도 1,000명분의 떡과 음료수 등을 지원했다. 이번 경찰서 인보사업은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지역 경찰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진행됐다.2006-10-19 19:53:34강신국 -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 약국세무 집대성약국 세무도우미로 알려진 김응일 약사(다사랑약국)가 약국관련 새무 상담내용을 집대성한 2006년 약국경영과 세무를 발간했다. 2003년 이후 달라진 세법에 맞춰 내용을 정정하고 현실성이 없는 내용과 상식수준의 내용은 과감히 삭제한 게 이번 개정판의 특징이다. 또한 책은 약국세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문과 답변형식의 편집을 통해 초보약사들을 배려한 부분도 눈에 띄는 변화다. 김응일 약사는 "현업 세무사 3명의 감수와 법적 다툼의 소지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국세청, 법률구조공단 등에 유권해석 내용을 반영,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전문직 종사자들에 대해 과세당국의 세무업무가 강화돼가고 있는 만큼 약국세무에 대한 주먹구구식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약사 스스로가 인지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며 책을 출간한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다. 책은 약사커뮤니티 KPCA(약사통신)와 팜스넷(www.pharmsnet.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저자: 김응일 *출판사: 다사랑 *발행일 2006.9.30 *813page]2006-10-19 19:48:07강신국 -
정보통신 업체 심평원에 IT 신기술 소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정보통신 관련 전문업체 11곳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IT 기술 설명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심평원은 특히 “내년도 정보시스템 도입과 사업예산 반영 등을 감안, 신기술 접근도 향상 및 정보 시스템 도입과정을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업체들과 인식을 같이 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부터 지난 12일까지 한달 보름 여 간 진행됐으며, 새로운 IT 기술이 대거 소개됐다. 업체별 설명내용을 보면, 메타빌드는 ‘EAI, BPM, XML 전문솔루션’을, 뉴테크웨이브는 ‘내부정보유출방지시스템 솔류션’을, 파수닷컴은 ‘문서보안’을, 큐브젠소프트는 ‘메타정보로부터 형성관리, 영향분석, 자동 다큐멘데이션 등 자동으로 산정해 주는 솔류션’을 각각 소개했다. 또 아이앤에스시스템즈는 ‘스토리지텍 백업 라이브러리, 드라이브 등’을, 이위더스는 ‘테라스테이션’을, 한국전자증명원은 ‘DB 보안솔루션’을, 아이피엠에스는 ‘오라클 DB 성능관리 툴’을 신 기술로 설명했다. 이어 인터비젠테크놀로지는 ‘개발프로세스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텔크로스는 ‘영상전송시스템 솔루션’, 모던하이테크는 ‘웹컨퍼런스 시스템’ 등을 새로 소개했다.2006-10-19 19:11: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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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공금 13억원 횡령한 총무과 직원 자수의협 김재정 전 집행부 당시 의협의 공금을 횡령한 후 해외로 도주했던 총무과 직원이 최근 자수한 것으로 확인돼 조만간 사건 전모가 밝혀질 전망이다. 의협 측은 최근 지난 2004년 의협의 공금 13억7천만원을 횡령한 총무과 경리담당 장영각 씨가 입국 후 최근 서울서부지검에 자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장 씨의 해외도주로 중단됐던 의협 공금 횡령사건이 조만간 재개될 전망이며 범행 전모와 공모 여부 등이 빠른 시일내 드러날 것으로 전망했다.2006-10-19 18:56: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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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OECD 보건의료 질 지표개발 참여심평원 평가개발팀 김남순 팀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18일까지 열린 ‘OECD 보건의료 질 지표 전문가 회의’에 한국 측 대표로 참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의료의 질에 대한 국가간 비교자료 생성을 위한 정부의 사업추진 참여요청에 따라 ‘OECD 보건의료 질 지표 개발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OECD 대표부 김태현 1등 서기관을 수석대표로 복지부 구철회 사무관과 심평원 김남순 팀장이 이번 전문가회의에 참석해 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의 질 평가 사업을 설명했다고 덧붙였다.2006-10-19 18:56: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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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약품 등 의약품 자율점검우수업소 포상부산식약청은 최근 의약품 등 품질관리를 위해 자율점검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우수업소 대성산업가스 양산공장에 대해 포상하고 '의약품등 자율점검제 사례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율점검 1차평가(서면평가)에서 선정된 9개 업소가 사례발표회를 통해 경합, 선정된 최종 자율점검우수업소는 화장품 제조업소 KB코스메틱, 의료기기 (주)한지, KGSP적격지정업소 복산약품 등이다. 부산청은 "업소 스스로 품질관리실태를 점검하도록 해 의약품 위해요인, 문제점 등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부적합업소 등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등 의약품 품질수준 향상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06-10-19 18:48:2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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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용산병원, 본관 '옛동'으로 명칭변경중앙대학교용산병원(병원장 민병국)이 병원 건물 3개동의 명칭을 변경했다. 본관은 1920년대 축조된 건물로 역사와 전통의 병원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옛동'으로 명명했다. 구관은 각종 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센터동'으로, 신관은 외래 및 병동이 있어 '진료동'으로 각각 변경했다. 민병국 병원장은 "환자와 내원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명칭을 변경했고 인테리어 공사도 진행, 쾌적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2006-10-19 18:40:21이현주 -
"의료급여비 증가, 비효율적 의료체계 때문"의료급여비의 증가와 누수현상은 행위별수가제 하에서의 비효율적이고 부적절한 의료체계가 주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참여연대 등 20여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의료연대회의는 19일 성명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는 낮은 보장성과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감내해 온 피해자”라면서, “재정절감만을 목적으로 수급자에게 책임을 지우는 정책을 전면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또 “수급대상자 및 보장성 확대를 포함한 의료급여제도 전반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연대회의는 “유시민 장관은 의료급여 예산의 증가문제를 수급자의 도덕적 해이로 진단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수급자들은 정작 낮은 보장성과 질 낮은 의료서비스를 감내해 온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특히 “의료급여 진료비 증가는 수급 대상자 수 증가와 노령화가 주원인이고, 진료비 낭비는 행위별수가제 아래서 부적절하게 관리되는 공급체계 때문”이라면서 “재정절감만을 위한 정책으로 국민을 설득하려는 것은 본연의 책임을 망각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의료연대회의는 이어 “정부가 진정 의료급여 사업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재정절감 이라는 근시안적 태도에서 벗어나 지불보상제도 개편, 의료서비스 인프라 확충, 안정적인 재원 조달 및 운영방식에 대한 의료체계 전반의 구조개혁을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6-10-19 18:37: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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