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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제조품목허가 자진취하 6품목 통보양도양수를 이유로 자진취하 6품목이 수리돼 식약청이 관련단체에 통보했다. 이번에 수리된 품목은 ▲디에스앤지 신온고한방첩부제(품목번호 673-241, 허가일자 2006.8.4) ▲서울제약 로랑캡슐10mg(340, 2006.5.24) ▲청계제약 세마솔연고(257, 1989.3.8), 청계아시클로바크림(77-44, 1999.5.28), 아메톤정(77-214, 1988.12.2) ▲한국로슈 티베랄주500mg(440-7, 1986.10.20) 등 4개사 6품목이다.2006-10-08 20:35:4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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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웨이, 14일 美약사면허취득 설명회미국약사 면허취득과정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www.uspharm.net)는 오는 14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역삼동 소재 회사 강의실에서 미국약사면허취득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약사시험 많이 어려워 졌다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설명회 1부에는 미국약사취득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행정팀이 미국 약사면허취득 관련 오리엔테이션과 변경된 미국약사시험을 위한 행정 절차 등을 소개한다. 이어 2부에서는 미국 현직 약사들의 근황과 위상, 최신 정보들과 함께 올해 최신 EE시험 경향 분석, 학습방법 등이 다뤄진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미국약사면허 취득에 관심 있는 약사들과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약사들에게 많은 정보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57-64272006-10-08 20:21: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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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퇴본부, 약물 오남용·마약추방 앞장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가 김천과 영천시에서 잇달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벌이고 마약추방에 팔을 걷어붙였다. 경북마퇴본부는 최근 영천 성남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청소년들에게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해 알렸다. 경북마퇴본부는 이어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원 김천 가족사랑 도민건강걷기대회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관 회장을 비롯해 김천지역 약사 50여명과 김천보건소 직원 20여명이 참석해 홍보물과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마약추방에 힘을 보탰다.2006-10-08 20:14:48강신국 -
위드팜, 2차원 바코드시스템 약국 반응 '굿'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최근 열린 경기도약사학술제에서 처방전 2차원 바코드 자동입력 시스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2차원 바코드 시스템은 처방전에 인쇄된 2차원바코드를 통해 환자정보, 처방내역이 청구 프로그램에 바로 입력될 수 있도록 하는 획기적인 방법. 회사 관계자는 "시스템을 도입한 약국의 일반적인 반응은 도입 초기에는 망설였지만 사용해 본 뒤에는 편리성과 함께 비용 대비 충분한 효과와 오류율도 없어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회사는 오는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제2회 서울약사학술대회를 통해서도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위드팜과 이디비가 공동으로 보급하고 있는 2차원바코드 시스템은 현재 전국 500여곳의 약국에서 사용되고 있다.2006-10-08 20:04:05강신국 -
인천 남동구약, 마약퇴치에 팔걷어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최근 남동건강마라톤대회에 참석해 남동구보건소와 공동으로 마약퇴치 캠페인과 무료투약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00여명의 구민들을 대상으로 마약퇴치 홍보 유인물, 비타민 드링크·구충제 3,000개를 무료로 나눠줬다. 행사에는 조상일 회장을 비롯해 이상국 부회장, 최선경 총무, 심영자·최윤정·이은정·최정원 약사가 참여했고 남동구보건소 계재덕 소장 등 직원들이 동참했다.2006-10-08 19:47:46강신국 -
식약청, 베트남 생물약센터 담당 연수교육식약청은 베트남에서 생물의약품의 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국가기관인 생물의약품 평가센터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각 2주와 5주 일정으로 백신의 국가검정 시스템 및 DTaP(흡착 디프테리아, 파상풍 톡소이드 및 정제 백일해 혼합백신)의 국가검정 품질평가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1999년부터 베트남, 몽골, 태국 및 네팔의 국가규제기관에서 근무하는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식약청은 국내의 선진화된 생물의약품 품질평가 수준을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백신 생산 업체의 수출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교육은 국가검정 시스템 이해를 주제로 2주간(2006.10.9~10.20), DTaP 백신의 국가검정 품질평가 기술 전수를 주제로 5주간(2006.10.9~11.10) 진행된다.2006-10-08 19:42:5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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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약손사랑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추석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일 남동구 만수동 소재 '성녀 모니카의 집'과 고잔동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을 잇달아 방문, 의약품과 과일 등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사연 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에도 찾아갈 부모 형제와 고향이 없고 거동조차 할 수 없어 병상에 누워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인보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이성인 부회장, 김선주 사회참여이사, 이정민 총무 등이 함께했다.2006-10-08 19:41:07강신국 -
의협, 종합학술대회 슬로건 11월까지 공모대한의사협회가 내년 5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종합학술대회 슬로건을 공모한다. 8일 의협에 따르면 이번 슬로건 공모를 통해 한국 의료가 걸어온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의학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전 회원과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30일까지 대회 슬로건을 공모하고 대회 취지에 부합하는 슬로건이 접수될 수 있도록 키워드를 100년, 선진(첨단)의학, 의사(학), 국민 등 4개를 제시하고 2개 이상 활용해 응모하면 된다고 전했다. 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슬로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도의사회, 전문학회 행사시 의협 종합학술대회 홍보부스를 마련할 방침이다.2006-10-08 19:38: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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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경연, 9주과정 한방OTC 활용 강좌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가 오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총 9주 과정의 한방 일반약 활성화 강좌를 마련한다. 강좌에는 ▲한방OTC 제제 활용법 ▲체질별 한방OTC 활용법 ▲과립제 활용법 등이 유형준 약사의 강의로 소개된다. 또한 ▲약국시장 경제 ▲새로운 약국 마케팅 전략 등을 김동주 소장이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첫 강의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2주차 강의부터는 약국경영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교육문의 : 약국경영연구소(02-3474-3317)2006-10-08 19:34: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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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부담, 대형병원 줄고 의원·약국 증가지난해 건강보험환자의 진료비는 대형병원에서는 크게 줄어든 반면 의원과 약국에서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8일 2004년과 2005년도 건강보험환자의 의료비 부담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4년과 비교한 2005년 의료비 부담 변화를 요양기관 종별로 살펴보면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환자의 진료비 부담률은 56.2%에서 47.1%로 9.1%p, 종합병원은 48.3%에서 44.7%로 3.6%p, 병원은 48.4%에서 44.6%로 3.8%p가 경감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의원은 32.5%에서 35.6%로 3.15p가, 약국은 27.0%에서 29.2%로 2.2%p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2004년에 비해 2005년에는 암환자가 부담하는 진료비는 평균 약 16.5%p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백혈병의 경우 2004년에는 489만원을 부담하던 환자(입원환자 기준)가 2005년에는 150만원을 부담해 약 67.3%가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의료비 경감효과는 지난해 9월부터 암 등 고액중증질환에 대해 건강보험의 지원이 확대된 것으로 복지부는 판단하고 있다. 또, 대형병원의 진료비가 의원 및 약국과는 달리 대폭 감소한 것과 관련해서도 규모가 큰 병원일수록 암 등 고액중증환자를 많이 진료하고 있고, 이들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2004년에 비해 2005년의 총 진료비 가운데 보험자가 부담하는 비율은 61.3%에서 61.8%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대형병원의 의료비부담은 줄어든 반면 의원과 약국의 부담 증가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미정착 ▲진료비부담현황조사 방법상의 한계 등이 원인이라고 풀이했다. 다만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는 건강보험이 ‘감기보험’이 아닌 암환자 등 고액중증질환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로 성숙되고 있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2006-10-08 17:51: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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