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코아, 일본 원료의약품기술전 참가의약품개발지원 및 진단시약개발 전문기업인 바이오코아가 24일부터 3일간 일본 동경 빅사이트 동관 4.5홀에서 열리는 원료의약품기술전(CPhI & ICSE JAPAN 2006)에 참가한다. 올해로 5회째인 이 행사는 전세계 4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500여명의 의약 관계자가 방문하는 대규모 전시회다. 바이오코아는 한국관에 참가하는 13개 기업 중 유일한 CRO 업체다. 이경률 대표는 한국 내 위탁연구기관들(CRO)중 최초로 CPhI&ICSE에 참가하는 만큼 국내 CRO 수준을 알리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2006-04-14 20:40:40박찬하
-
16년 한국콜마 워크숍 "100년 기반 구축"한국콜마는 7·8일 충남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중간관리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이룬다는 차원에서 '100년 콜마의 기반구축 2기'를 경영방침으로 재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경영혁신활동으로 지식기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특히 고객만족을 위한 업무혁신에 더욱 역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동한 대표이사는 "지난해는 화장품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제약사업의 기반조성에 성공한 한 해였다"며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혁신 의지를 성장동력으로 삼자"고 말했다.2006-04-14 20:35:10박찬하 -
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 2006 발대식현대약품 사회봉사단은 지난 7일 '2006 두레회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두레회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봉사에 대한 책임감을 인식하고 전 회원이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에는 두레회 회원 120명을 비롯해 현대약품 직원, 천안시 연합봉사단, 참사랑 자원봉사회, 노동조합위원장 천안시 사회환경국장, 시설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나원규 두레회 회장은 "회사가 만들어 온 봉사정신을 토대로 두레회 회원들이 함께 노력함으로써 더 큰 시너지로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고 말했다.2006-04-14 20:26:31박찬하 -
동성사랑나눔봉사단 "영정촬영 해 드려요"동성제약의 '동성사랑나눔봉사단'이 발족 1년을 맞았다. 봉사단은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영정사진촬영과 미용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박애재가노인복지원과 청암노인요양원, 서울시립양로원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여주대학교 미용학과 최선경양(20)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나눌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참가문의| 3481-9941(정호원 이사) 599-5220(김영자 부장)2006-04-14 20:19:06박찬하
-
바이오 프로폴리스연구회 "어떤게 좋을까"바이오 프로폴리스 연구회는 13일 오후 1시 대전바이오벤처타운 대회의실에서 제1회 연구회를 개했다. 이날 연구회에서는 △어떤 프로폴리스를 만나야 하나요(우건석 서울대 명예교수 △가축의 환경친화형 사료개발과 무공해 축산물 생산을 위한 천연 항생물질의 개발(권명상 강원대 수의과대 학장) 등이 발표됐다. 연구회는 서울프로폴리스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첨단산업진흥재단 BT사업단이 협찬했다.2006-04-14 20:10:17박찬하
-
동아, 모닝케어 사은잔치 추첨 '선물푸짐'동아제약은 지난 11일 본사 7층 강당에서 ' 모닝케어 약국사은대잔치 추첨식'을 진행했다. ‘모닝케어상’에 당첨된 동인프라자약국(서울 강남)은 ‘삼성 46인치 LCD TV’를 받으며 1등 은행약국(부산 중구) 외 9명은 '삼성 지펠냉장고'를, 2등 100명은 ‘삼성 CID 유무선전화기’를, 3등 2000명은 ‘해피상품권 2만원권’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2월 13일부터 총 47일간 진행됐으며 총 1만8000여건이 응모됐다. 당첨자는 모닝케어 홈페이지(www.morningca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6-04-14 20:04:11박찬하 -
보라매병원, 콜센터 설치 "환자편의 배가"보라매병원이 24일부터 콜센터를 운영한다. 콜센터를 통해 진료 예약·변경 등 각종 병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콜센터 번호는 1577-0075(공공치료)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8시부터 오후1시까지다.2006-04-14 19:56:17박찬하
-
한림, 시리아 라마파마사에 점안액 기술수출한림제약이 시리아 라마파마(RAMA PHARMA)에 점안액 생산기술을 수출했다. 또 후메론점안액, 클레신점안액, 칼테점안액, 나조린점안액, 퀴노비드점안액 등을 한림 브랜드로 시리아와 중동지역에 판매한다. 최근 라마사 대표 M.ayman atieh 등이 한림제약을 방문, 생산기술을 교육 받았으며 한림도 시리아 현지를 방문해 생산설비 및 품질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림 김정진 부사장은 M.ayman atieh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2006-04-14 19:51:31박찬하 -
"일반약 판매가, 약국별로 두배까지 차이"박카스와 아로나민골드 등 다소비 50대 일반약의 판매가가 전격 공개됐다. 복지부는 14일 전국 시군구의 다소비 일반약을 대상으로 지역별 약사회와 함께 선정, 조사한 품목별 평균가와 최고·최저가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복지부는 각 지역별로 모니터링 약국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면으로 가격조사를 실시했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사지역의 약국 규모에 따라 대형(50평 이상), 중형(20∼30평), 소형(20평 미만)으로 구분해 각각 동일한 수자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 지역의 판매가 조사결과에 따르면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영묘향함유변방)의 경우 최저가는 1,500원, 최고가는 3,000원으로 약국별로 두 배의 가격차를 보였으며, 오스칼500디정은 최저가 2만4,000원, 최고가 3만2,000원으로 무려 8,000원의 가격차를 나타냈다. 후시딘 연고(20mg)는 최저가 3,800원, 최고가 5,000원으로 1,200원의 가격차를, 화이투벤생캅셀의 경우 최고가 2,500원, 최저가 1,500원으로 약국별로 1,000원 이상의 가격차이가 났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 공개와 관련 “각 시도별로 매 분기별로 조사를 실시해 종전가보다 50% 이상 인상되는 것은 복지부에 보고토록 하고 있으나 이제껏 단 한 건도 없었다”면서 “복지부 차원에서 판매가를 공개함으로써 향후에도 좀더 체계적으로 판매가격을 조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어떤 경우 같은 약품의 가격이 지역에 따라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었다”면서 “약국의 판매가격이 자율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심한 곳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약국가에서는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이 문제와 관련 복지부에 소송불사를 경고했던 약준모 김성진 회장은 “판매가를 약국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해놓고, 판매가격을 조사해 공개하는 것은 말도 어불성설”이라며 "향후 복지부의 행정행위가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 법률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사회 관계자 역시 “판매가 공개는 소비자 저항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약값을 자유롭게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조치”라며 “자칫하면 애꿎은 약사들만 환자들에게 욕을 먹게 될 것”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한편 그동안 약국가에서는 보건소 조사 당시 수량차로 인한 판매가의 오류, 일반약의 공급가격 인상전후에 사입한 약가 차이에 대한 가능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2006-04-14 17:21:06홍대업
-
연구공간DOP, '초보약사 내공다지기' 강좌일선 약국에 취업한지 1∼2개월 지난 초보 약사들을 위한 실례 중심의 현장 실무 강의가 개최된다. 연구공간 DOP는 지난 2월에 실시했던 '초짜약사 탈출기' 공개 강좌에 이은 후속 강의로 '초보약사 내공다지기' 강좌를 오는 23일, 30일 양일간(총10시간)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DOP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초보약사가 약국 현장에서 느낀 궁금증을 푸는 지름길을 안내할 목적으로 △복약지도와 상담법 △약국 일반약의 그룹별 접근법 △약국 매약 판매 실례 50선 △강사와 함께하는 프리토킹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강사로는 홍성광약사(동오약국), 김현익약사(복정약국), 오성곤약사(대한약사통신 학술강사) 윤종우약사(동서울약국)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윤종우 약사는 약국 경력 4개월의 초보 약사로 △올바른 약국 약사?마인드 △환자 응대법 △일반약 상담법 등에 대한 경험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공간 DOP 이주영 약사는 "약국에 취업한 초보약사들이 환자를 대하는데 있어서 궁금한 점이 많았으나, 실전적으로 사용할 적합하고 정리된 자료없었다"며 "이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이번 강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06-04-14 15:51:52신화준
오늘의 TOP 10
- 1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2"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3"모기약 못 판다?"…약사회, 살생물 규정 변경 혼란 수습 나서
- 4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국내 200억·해외 50억 목표
- 5오유경 식약처장, 무균의약품 제조업체 애로사항 청취
- 6"놓친 보험금 찾아드립니다" 내손안의약국 캠페인
- 7시민사회단체 "임신중지 약물 도입, 미룰 수 없다"
- 8"햇빛 못 보는 아이들"… 청소년 야외활동 국가가 챙긴다
- 9마포구약, 하반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일정 점검
- 10옵티마, 올인원 멀티비타민 '옵티마 이뮨'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