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그룹, 김종칠 이사 등 승진인사 단행보령그룹은 3일 총 238명에 대한 계열사 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계열사별 승진인원은 보령제약 158명, 보령메디앙스 52명, 보령바이오파마 12명, 보령 7명, 비알네트콤 6명, 킴즈컴 1명, 기획조정실 2명 등이다. |승진자 명단| △보령제약 ▲이사 : 투석영업부 김종칠 ▲부장 : 합성팀 박세충, 서울도매팀 김경동, ETC도매팀 김정태, 충청전북약국팀 강대규, 영업1팀 오원식, 투석마케팅팀 윤안미 ▲차장 : Pcell팀 정한선, 지방도매팀 윤용성, 개발팀 안태흡, 항생제+일반팀 김영석, 광주제주순환기팀 강경호, 서울항생제+일반1팀 이기동, 서울항생제+일반3팀 윤승로, API팀 유병욱, 순환기팀 윤성재, 서울항생제+일반2팀 신만식, ▲기타 : QA팀 김창수 외 18명 과장 승진, 서울의원6팀 이재흥 외 61명 대리 승진, BL팀 이관복 외 29명 주임 승진 △보령메디앙스 ▲이사 : 유아/생활영업부 홍종경, 쇼콜라/BB사업부 이상업 ▲부장 : 영업2부 김용우, 부설연구소 스킨케어팀 백남용, 영업1부 이마트팀 김영훈 ▲차장 : 부설연구소 생활용품팀 김동호, QA팀 양지산, 영업지원실 지원2팀 신호철, 용품1팀 김동훈, 영업1부 롯데마트팀 홍석범 ▲기타 : TPS추진팀 박진규 외 5명 과장, 용품2팀 최선화 외 17명 대리 승진, 생산지원팀 김갑렬 외 11명 주임 승진 △보령바이오파마 ▲기타 : 호남영업팀 강대순 외 1명 과장 승진, 부산영업팀 이창훈 외 1명 대리 승진, 개발학술팀 윤승현 외 6명 주임 △보령 ▲부장 : 시설팀 이은권 ▲차장 : 경영지원실 윤광주 ▲기타 : 홈쇼핑사업팀 이동배 외 1명 과장 승진, 경영기획팀 김미현 외 1명 주임 승진 △비알네트콤 ▲U-Biz팀 변준우 외 1명 과장 승진 ▲개발팀 오정환 외 1명 대리 승진 ▲운영팀 여인범 외 1명 주임 승진 △킴즈컴 ▲출판팀 정지선 주임 △기획조정실 : 비서팀 김종우 차장, 인사팀 오희영 차장2006-04-03 18:40:13박찬하
-
이수유비케어, 메디온 영업권 인수 재추진의료정보 컨설팅 업체인 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는 지난 3월 24일 가진 임시주주총회에서 메디온몰 영업권 인수에 관한 승인을 얻지 못함에 따라 영업권 인수계약이 부결됐다고 3일 공시했다. 또한 의약품 B2B 전자상거래 사업은 약국 시장의 비전사업 실현을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메디온몰 인수 반대의사 표시에 의해 매수 청구된 주식 수가 530여 만주(70억원 상당)에 달했고, 이는 이수유비케의 예측 물량을 초과했다. 이때문에 구체적인 대안수립 없이 전체 물량을 이수유비케어가 매입할 경우 향후 재무적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주들의 의견이 제기 되었고, 임시주총에 상정된 안건이 부결된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공시를 통해 "메디온몰과의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라며 "사업 자체 인수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메디온몰과의 연계는 이수유비케어가 진행하고 있는 '약국정보화 EMR 사업', '의약품 재고관리시스템 사업'과 시너지를 발휘해 약국 시장의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것"이라며 "의약품 B2B 전자상거래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메디온몰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팜스넷에 이어 업계 2위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월 24일 이수유비케어와 영업권 인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06-04-03 18:33:53신화준
-
국제약품, 윤홍섭 부장 등 정기승진 인사국제약품은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기획관리부 윤홍섭 차장 등 10명이 부장대우로 승진하는 등 직급별 승진이 이루어졌다. |승진자 명단| △차장→부장대우 : 기획관리부 윤홍섭, 재정부 안석환, 생산기획팀 정현수, 대전지점 김광수, 채권관리팀 이대원, 영업관리팀 방신철, 병원1지점 서원, 무역팀 연제원, 병원2지점 장동주, 전주지점 박용환 △과장→차장 : 중앙연구소 김영훈, 품질보증부 문성일, 동부지점 강위태, 전남1소 김영준, 유통팀 구용신, 전주지점 조중서, 경기지점 최승철, 부산지점 원용백, 강릉지점 백승현, 전남3소 이근주, 마케팅부 장용순 △과장대리→과장 : 총무부 신정현, 청주지점 이은조, 전주종병 한세동, 인천지점 백설현, 전남1소 정명훈, 전남1소 나상근 △대리보→과장대리 : 기획관리부 신동용, 생산2팀 박우수, 생산1팀 박문정, 원료합성팀 최종호, 공무팀 류상·정기섭·김남철 △사원→대리보 : 재정부 윤기석 외 18명.2006-04-03 18:27:02박찬하
-
삼오제약, 파마켐 초청 '페이즈2' 세미나삼오제약은 미국 파마켐사와 공동으로 6일 오후 2시 르네상스호텔 4층 토파즈룸에서 '페이즈2(Phase2)가 체중 및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시에라(sierra)사 사장인 로센블락(Dr.Rosenbalatt) 박사의 페이즈2에 대한 임상결과 발표와 파마켐 마케팅 매니저인 탄(Tan)씨의 시장현황 및 마케팅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일반식품으로 허가받아 국내 유통중인 페이즈2는 흰강낭콩 추출물이 주성분이며 알파-아밀라제와 결합, 녹말성분 및 탄수화물을 분해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포도당 흡수를 억제시키고 초과된 여분의 글루코스가 지방으로 전환돼 체내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미국 파마켐측의 실험결과 글루코즈를 60% 정도 감소시켜 비만과 당뇨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참가문의| 02-546-35352006-04-03 17:51:18박찬하
-
재고약 총력, 1인시위-항의집회-국회면담약사사회가 재고약 문제 해결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지부장 1인 릴레이 시위가 6일째를 맞고 있고, 서울 분회장들은 반품 거부 제약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같은 시각 국회 이석현 보건복지위원장을 만나 약국 재고약 문제해결에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 24개 분회장과 임원 70여명은 3일 오후 2시부터 강남교보타워빌딩 소재 노보노디스크제약 앞에서 재고약 반품거부 항의집회를 가졌다. 이날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은 "그 동안 우리는 수차에 걸쳐 반품사업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자기네 반품 원칙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이를 외면했다"며 "약국을 무시하는 악덕 제약회사에게 강력한 힘을 보여주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각 분회 임원들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성분명처방 조기실현과 불용재고약에 대한 정부의 근본적인 법적 장치를 촉구했다. 아울러 국회에 이 문제를 위한 입법활동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임원들은 "이 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전국약국에 산재된 불용재고약을 정부청사 앞에 쌓아두고 상품명처방 거부 등의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임원들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약국 재고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전단지를 돌리며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노보노디스크제약 앞에는 경찰 1개 중대병력이 출동,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사옥경비에 들어갔지만 별다른 충돌없이 2시간여만에 집회가 마무리됐다. 당초 서울시약사회는 이날 항의집회 과정에서 해당 제약사의 반품 재고약을 소각하기로 했지만 이를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서울시약측은 "화형식을 한다면 경찰로부터 집회신고가 나지 않기 때문에 오늘은 진행하지 않았다"며 "앞으로 남은 집회 과정에서 기습적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서울시 분회장들은 4일에도 항의집회를 이어간다. 한편 국회와 복지부에서는 불용재고약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지부장 1인 릴레이 시위가 6일째를 맞아 계속 진행됐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도 이날 오후 1시 30분경 국회 이석현 보건복지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약국 재고약 문제해결을 위한 국회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지부장협의회 간사를 맡고 있는 김종수 경남지부장은 "이제 공은 국회, 복지부에 돌아갔다"며 "이제 정부와 국회는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지부장은 "오는 5일 정광은 제주지부장과 김용관 울산지부장의 릴레이시위를 마지막으로 끝이 나지만 약국 재고약 문제를 공론화하는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부장들의 장관면담 요청과 관련, 김 지부장은 "정부의 해결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을 못잡았고 좀 더 기다려 본 후 추후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원희목 회장은 이석현 위원장에게 현재 국회와 과천청사 앞에서 시도지부장이 1인시위를 벌이게 된 배경과 불용재고의약품의 발생원인 및 현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국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이석현 위원장은 "불용재고의약품 문제는 우선적으로 당사자의 문제"임을 지적하면서 "국회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06-04-03 17:49:17정웅종 -
경실련 “복지부, 식대 급여화 방안 부적절”경실련이 병원식대에 대한 원가를 공개하고 정부의 보험급여화 방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회견을 갖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4일 오전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병원식대 원가공개 및 보험적용 방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경실련이 이번에 공개하는 식대원가는 공공병원과 위탁용역업체의 식대원가를 비교분석한 결과물로, 단체가 지난해 직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병원 식당 위탁용역운영의 구조 및 현황에 대해 진단한 뒤, 복지부의 식대 급여화 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경실련은 “거의 모든 의료기관에 가산조건을 붙여 식대원가를 보존해 주고 본인부담률을 50%까지 높이는 방향으로 급여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이는 건강보험 재정에 부담을 가져올 수 밖에 없는 등 보장성 강화방안으로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2006-04-03 16:43:12최은택
-
국민 1일 평균 19.8g 식이섬유 섭취한다우리나라 국민은 1일 평균 19.8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3일 국민이 일상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식품과 주요 섬유소 급원식품 150종에 대해 '상용식품 중 식이섬유 함량분석'을 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 이같은 수치는 미국과 일본의 1인 1일 평균 15g에 비해서는 30%정도 높았지만, 한국영양학회에서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을 통해 제안한 식이섬유 충분섭취량인 25.4g(1인 1일 평균)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다. 복지부는 이번 분석결과를 통해 식이섬유의 건강효과로 알려진 △혈당 조절 △혈청콜레스테롤 감소 △관상동맥질환 예방 △대장기능 개선 △비만예방 등을 위한 식생활 계획 및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2006-04-03 16:37:03홍대업
-
그린메디칼, 74억 매출에 9억8천만원 순익그린메디칼은 지난해 자산규모 70억원 이상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 업소로 처음 전환됐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그린메디칼은 지난해 74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32.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4,000만원에서 14억5,000만원으로 무려 165.60%나 급증했고, 경상이익도 14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3억1,000만원에서 9억8,000만원으로 213%나 늘어났다. 유동비율 45.32%, 부채비율 267.76% 등으로 부채비율이 전년대비 크게 줄어들었고, 차입금 의존도도 47.53%로 10% 이상 감소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19.50%, 매출액순이익률 13.22% 등으로 특히 수익성 지표는 다른 도매상과 비교해 월등히 높았다. 그린메디칼은 지난 92년 의약품 도매업과 부동산 임대업을 주요사업으로 설립됐으며, 바경순(44.0%) 등 5명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2006-04-03 16:36:05최은택
-
한우약품, 플러스성장 전환...400억대 진입한우약품은 지난해 플러스 성장으로 400억원대 매출에 첫 진입했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우약품은 지난해 412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마이너스 성장에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됐다. 영업이익은 8억1,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으로 5.16%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5억4,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으로 6,000만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4억1,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14.11% 감소했다. 유동비율 93.75%, 부채비율 465.47%로 안정성 지표는 전기와 유사했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07%로 소폭 호전된 반면, 매출액순이익률은 1.03%에서 0.86%로 떨어졌다. 한우약품은 지난 93년 2월 설립됐으며, 한상회(74.54%) 사장 등 7명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2006-04-03 16:27:40최은택
-
세신, 매출 17% 성장...여명, 전년과 유사세신약품은 지난해 17% 매출이 신장해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여명약품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3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세신약품은 지난해 389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17.9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억원에서 11억원으로 36.45%나 늘었고, 경상이익도 4억원에서 6억원으로 2억원 이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억9,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0.77% 늘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2.99%, 매출액순이익률 1.27% 등으로 다른 도매상에 비해 수익성 지표는 상대적으로 양호했지만, 차입금의존도가 49.36%로 매우 높았다. 여명약품은 지난해 331억원의 매출로 0.41% 성장하는 데 그쳤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1% 늘어난 10억원을 올렸으며, 경상이익은 4억3,000만원으로 4,000만원 가량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억2,000만원으로 11.87%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 3.1%, 매출액순이익률 0.99% 등으로 수익성은 소폭 호전됐고, 유동비율 95.23%, 부채비율 459.81% 등으로 안정성 지표는 전년과 유사했다. 차입금 의존도는 35.11%로 소폭 줄어들었다.2006-04-03 16:17:30최은택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