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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약값 25% 불법 리베이트로 사용"정부 관계자가 제약사가 병의원과 약국에 제공하는 불법 리베이트가 약값의 25%에 이르는 만큼 유통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해 주목된다. 재경부 이찬우 복지경제과장은 13일 ‘의료관광시대...해외진료 나가지 말고 들어오게 해야’라는 국정브리핑 기고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과장은 “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사용하는 약제의 가격이 정부에 의해 일률적으로 정해짐에 따라 제약사 등이 약제개발과 효능향상보다는 영업행위에 주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제약사 등이 병원 처방전에 자사의 약제가 포함되도록 하는 영업력에 치중하고 있고, 이런 결과로 나머지 약값의 10∼25%의 불법적인 리베이트 관행이 만연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이 과장은 또 현행 행위별수가제체계와 관련 “의료기관들이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과잉진료를 하게 되는 문제점을 낳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의료법에 의해 우리나라 의료기관 설립주체가 의료인과 비영리법인으로 제한됨에 따라 자기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길이 제한돼 있다”면서 “우리 의료서비스 산업에도 시장원리를 도입,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도입 및 자본기반 확충방안 마련을 골자로 한 재경부의 ‘2006년 경제운용방향’을 거론한 뒤 의료기관 공급 적정화를 위한 수가체계 개발도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 과장은 또 “정부는 급증하고 있는 국민들의 의료비 지출을 절감하기 위해 약품유통구조 개선 등을 위한 관련제도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과장이 언급한 의료기관 영리법인 도입 등은 정부 의지를 대변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향후 복지부의 입장표명이 주목된다.2006-02-14 13:08:2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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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 야간할증 적용시점 해석 착오"데일리팜이 13일 오후 보도한 '5시50분 내방, 6시10분 조제 할증 가능'이란 기사와 관련 심평원의 해석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가 오후 5시50분에 약국에 내방, 오후 6시가 넘은 시점에서 처방조제가 이뤄졌을 경우 야간가산율이 적용된다는 심평원의 민원회신이 잘못됐다는 것. 심평원 관계자는 14일 “환자 본인부담금의 약간가산율 적용시점에 대한 민원회신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면서 “오후 6시가 넘은 시간에 조제가 이루어져도 6시 전에 약국에 내원했다면 할증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이전 해석을 뒤집었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나간 해석은 야간가산에 따른 (보험자 부담) 심사기준을 설명한 것으로 환자 본인부담금 부분이 아니었다”며 “지난 1일부로 적용된 고시에서 환자부담금 문제를 명확히 하고 있는 데 미처 확인하지 못해 해석상에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어 “외래환자 진찰료(조제료) 야간가산율 적용시간은 환자가 야간가산 기준시간인 평일 오후 6시에서 다음날 오전 9시 사이에 내원한 경우는 진료담당 의사가 진료를 개시한 시각을 기준으로 적용하고, 이외의 시각에 내원한 경우에는 환자가 도착한 시각을 기준으로 한다”고 밝혔다. 다시 말해 약국에 오전 9시~오후 6시 사이에 내방했다면 환자의 내방시각을, 오후 6시에서 다음날 오전 9시 사이에 내방했다면 조제시간을 기준으로 가산율 적용유무를 판단한다는 것. 앞서 심평원 측은 최근 A약사가 약국에 오후 5시55분에 내방해 오후 6시10분에 조제투약이 완료됐을 경우 할증이 되는 지 여부를 질의한 데 대해 “약국에서 조제시간이 기재된 보관용 처방전이나 조제기록 등의 제시로 정해진 야간시간 또는 공휴일에 조제·투약한 사실을 증명한 경우에 인정한다”고 회신했다. 가산기준 시점을 조제시간 기준으로 봐야 하므로 이 경우 야간할증이 적용된다는 해석이었다.2006-02-14 12:24:04최은택 -
약사 86% "처방 변경에 재고약만 산더미"약사 10명 중 8명 이상은 의료기관의 처방약 변경 때문에 신규 처방약을 구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의료기관의 잦은 처방변경이 약국 재고약의 주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결과는 좌석훈 약사(제주시약 회장)의 '분업 이후 제주도 약국의 처방의약품 구비 및 조제실태 분석'이라는 성균관대 약대 보건사회약학 석사논문을 통해 밝혀졌다. 먼저 신규처방약 구비이유에 대해 약사 85.7%는 '의료기관의 제약사 변경'을 꼽았고 '생산중지', '신규개원' 등이 4.1%로 뒤를 이었다. 반면 '의약품 품질, 가격'이라는 이유는 단 한건도 없었다. 또 대체의약품이 있어도 신규의약품을 구비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약사 37.5%가 '대체에 대한 환자거부감'이라고 응답했고 '대체조제 절차 복잡'이 22.5%로 집계됐다. 이어 '의사의 소극적 태도'와 '의사의 불친절'이 각각 15%로 조사돼 의사들의 대체조제 거부감이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 좌석훈 약사는 제주지역 처방약 변화 경향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제주지역에서 분업이전 사용되던 처방약은 1,267성분 2.451품목이었지만 분업이후에는 무려 70.3% 늘어난 2,451성분, 4,175품목이었다. 이를 성분별로 살펴보면 기능성 소화불량에 처방되는 'Levosulpiride 25mg'가 분업전 99년에는 1품목이었지만 2005년엔 무려 36품목으로 늘어난 3,500%의 증가율을 보였다. 이 성분은 정부의 건보 제정 안정화 대책이후 급속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Streptokinase 10000 IU' 성분도 분업이전 1개 품목에서 분업이후 13개 폼목으로 증가했고 'Levofloxacin 100mg'도 분업전 1개에서 분업후 12개 품목으로 늘어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현재의 의약분업 제도와 의약품 허가제도로는 효능군별 제네릭 제품이 증가하는 것으로 막을 수 없다는 게 좌 약사의 주장이다. 좌 약사는 "약국의 양극화와 비정상적인 형태의 약국은 수익이 상승하고 분업의 이상적인 형태를 생각하며 정상적인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의 박탈감은 심해졌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같은 문제는 약국만이 아니라 환자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바로 환자들의 약국선택권의 박탈"이라고 주장했다. 좌 약사는 이에 대한 정책제안도 논문을 통해 제시했다. 좌 약사는 ▲처방약 보험등재 방식 개선 ▲대체조제 대안 모색 ▲지역·의료기관별 처방약 목록 강제화 ▲단골약국제 도입 ▲상시적 의약분업 관리시스템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2006-02-14 12:20:11강신국 -
MR자격취득 1,428명...동아 181명 '최다'한국제약협회가 후원하는 영업사원 교육프로그램인 MR(Medical Representative)인증자격 취득자수가 1,400명을 넘어섰다. MR시험을 주관하는 현대인재개발원에 따르면 14일 현재 MR교육 총 수료생은 2,678명으로 이중 인증자격시험 합격자는 1,428명이다. 총 14회의 시험결과 동아제약이 181명으로 가장 많은 인증자수를 보유했으며 동화약품이 180명의 근소한 차로 뒤를 이었다. 이어 유유(167), 종근당(101), 유한양행(97)순이였으며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62명으로 다국적제약사중에서 유일하게 10위권내에 진입해 있다. 반면 교육수료생 숫자는 동화약품이 2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아(215), 유유(187), 종근당(120), 유한(110)등이 100명이상을 기록했다.현재인재개발원에 따르면 14일 현재 약 120개사가 교육에 참여중이며 14차례 시험중 최저 합격률은 1회시험으로 66.7%였으며 최고 합격률을 기록한 시험은 94.8%를 기록한 3차시험이였다. 평균합격률은 75.1%를 기록했으며 재직자 평균합격률(75%)이 구직자 평균합격률(73%)을 2%로 근소하게 앞섰다. 아스텔라스가 3차례의 가장많은 수석합격자를 배출했으며 CJ와 동화약품, 보령제약등이 2차례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현대인재개발원측은 MR인증교육 실시 제약사들이 자격증 취득자에 인센티브및 인사고과 반영의 혜택을 부여하기때문에 응시자수가 보다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동아제약측은 대리승진시험대상을 MR인증자격 취득자로 제한하며 별도의 인센티브도 부여하고 있다. 동아 일반병원지원팀의 윤남경과장은 "MR 시험을 1차에 합격하면 2년간 매달 3만원씩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2차에 합격시에는 1년간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며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인재개발원측 관계자는 "그간 국내사 중심으로교육이 이루어졌으나 다국적사에도 적극적으로 MR교육을 홍보하고 있다"며 "분기별로 100여명정도의 새로운 MR인증자가 배출될 것으로 보며 국내 상위제약사들의 경우 다수인원의 교육참가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5차 MR자격인증시험은 내달 11일 치뤄진다.2006-02-14 12:15:09송대웅 -
일반약 유통정책, 다판매 인센티브만 의존일반약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제약업계의 인력개편 작업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도매유통 정책은 약국이나 영업사원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 정책 외에 별다른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약국이나 영업사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판매정책만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유통가에 따르면 새해 업무가 시작된지 한달 반이 지났지만 제약사들이 신년 일반약 유통정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반약 수요가 급감한 상황에서 가격을 올리거나 다른 정책을 시도할 만한 여건이 마땅치 않아 기존 정책을 고수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게 유통가의 관측. 그러나 매월 약국이나 영업사원들에게 인센티브를 걸어놓는 월별 영업정책은 여전히 활기를 띠고 있다. 약국이나 영업사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 매출확대를 독려하는 것 이외에 특단의 정책이 부재하기 때문. 2월 영업정책에서는 숙취해소제 시장에 새로 뛰어든 동아제약의 '모닝케어'가 눈에 띈다. 동아 측은 '모닝케어' 20병 판매시 약국에 '흑미 1kg'(시가 5,200원), 100병 판매시 영업사원에 '대숲굿모닝쌀 4kg(시중가 1만원)을 내걸었다. 또 보령제약은 '용각산'과 '쿨', '목캔디'를 3만원~10만원이상 주문시 약봉투를 200매에서 800매까지 지원하는 정책을 내놨다. 이와 함께 현대약품은 도매영업사원에게 '시노카'와 '무스콜' 100개당, '바로테스트' 50개당 주유권 1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또 동화약품은 '판콜A'(30입*6) 20박스, '까스활명스'(75ml*120) 30박스 판매한 경우 '무농약쌀' 10kg을 증정한다. 진양제약도 '아시클로버5g' 100 개당 주유권 1만원을 내걸었다. 서울의 한 종합도매상 임원은 "일부 제약사를 제외하고 일반약 통정책은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면서 "더 많이 파는 사람에게 현품이나 주유권을 주는 것 이외에 별다른 것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2006-02-14 12:10: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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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약품 등 도매상 7곳 KGSP 서류심사대진약품 등 신규 도매상 7곳을 대상으로 KGSP 서류심사가 실시된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KGSP 적격지정 심사서류를 제출한 7개 신규 도매상을 대상으로 14일 오후 2시 서류심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심사 대상업체는 ▲부산에스에스메디칼(대표 이금표, 김영순), ▲대진약품(대표 김종철), ▲진로약품(대표 이명수), ▲고려약품(대표 김성대), ▲성화약품(안익준), ▲유진약품(장동일) ▲후파마(김영배) 등이다.2006-02-14 11:40: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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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약·발기부전약 불법 밀수한 일당 입건중국산 향정약과 발기부전치료제를 불법 밀수해 국내 유통시킨 조선족 일당이 검거됐다. 14일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향정으로 분류된 신경안정제 등을 중국에서 들여와 노점상 등에 유통시킨 박모(49)씨 등 5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으로 구속하고 판매책 김모(50.여)씨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다. 특히 구속된 조선족 박씨 등은 2000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알프라졸람(신경안정제)과 가짜 비아그라 등을 인천항을 통해 들여와 서울역과 명동, 청계천 일대 노점상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일당은 4∼5일에 한번씩 중국에서 의약품과 약재를 농산물 속에 숨겨 들여와 유통책이 택배로 조선족 노점 상인들에게 공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씨 등 3명의 집에서 알프라졸람과 비아그라 등 1t 분량(34억원 상당)을 압수했다.2006-02-14 10:36:1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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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협, 신학기맞아 A형간염 캠페인 펼쳐대한소아과개원의협의회(회장 장훈)는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말까지를 ‘A형 간염 집중 예방 기간’으로 선포하고, ‘우리아이 A형 간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캠페인을 적극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협회는 전국의 소아과에서 A형 간염 바로 알기 안내책자를 배포하고 학부모 및 주부를 대상으로 A형 간염 예방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협회는 A형 간염 감염 위험이 높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권고안을 발표했다. 장훈 회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A형 간염 항체 보유율이 10% 이내로 급격히 줄어들어 A형 간염의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와 학부모가 생활지도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2006-02-14 10:25:4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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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발생, 질병·사고 등 후천적 원인 89%장애발생 원인이 주로 질병이나 사고 등 후천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가 14일 발표한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질병과 사고로 인한 장애발생이 각각 52.4%와 36.4%로 나타나 총 88.8%가 후천적 요인으로 장애인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Health plan 2010' 등 건강 관리정책 강화와 장애예방 홍보 강화 등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시책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생활만족도는 지난 2000년 29%에서 45%로 크게 개선됐으며, △매우 만족 6.8% △대체로 만족 38.2% △약간 불만족 35.4% △매우 불만족 19.5% 등으로 나타났다. 또,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대한 조사결과 장애인의 약 35%가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실제 도움 제공자가 있는 경우는 88%, 주요 도움 제공자가 가족구성원인 경우는 93%였다. 특히 장애인 가구 월평균소득은 157만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소득의 절반(52%)에 불과하고, 미취업 원인을 고려한 15세 이상 장애인 실업율은 23.1%에 달했다. 장애인 10가구 중 1가구(총26만 가구)는 최저 생계비 이하의 소득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 장애인의 생활수준은 5년 전에 비해 다소 나아진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장애인 소득보장을 위한 보다 충실한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총 장애인 수는 215만명으로, 인구 1만명 중 459명이 장애인인 것으로 조사됐다.2006-02-14 10:05: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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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일반약 활성위해 제약사와 협력약사단체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제약사와의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올 한해 반회활성화와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정우약품 및 한국인스팜과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기간은 1년이며 반회가 있을시 정우약품 및 한국인스팜에서 학술적, 물적 지원을 협력한다 또한 강의가 필요할때는 회사의 학술담당 책임자가 연자로 나서게 된다. 신상직 회장은 "이와 같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일반약 활성화와 반회 활성화가 정착되어 동네약국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06-02-14 10:05:1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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