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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라진 마스크 200만장은 제조업체 신고미숙 때문[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공적 마스크 생산량보다 유통량이 200만장 적다는 SBS 보도에 대해 긴급수급조정조치 초기 제조업체의 신고 미숙에서 집계상 차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장조사 등을 통해 문제가 발견될 경우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8일 설명자료에서 마스크 생산업체는 긴급수급조정조치로 마스크 생산량 중 80% 이상 공적출고 의무를 준수하는 과정에서 정부와 신규계약, 공적 출고 준수에 대한 이해 부족, 일단위 신고업무 미숙 등을 초기 혼란을 겪었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130여개 업체가 생산량 증가에 따라 매일 700만~1500만개에 달하는 마스크의 생산·출고량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집계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앞으로 업체별 공적 출고 현황을 검토해 현장조사 등을 통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제도가 정착된 3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약 두달간 공적 마스크 생산·출고 현황을 점검한 결과, 생산업체의 공적 출고 비율은 생산량의 80%를 상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참고로 전했다. 해당기간 생산량은 7억3672만개였고, 공적 출고량은 5억9559만개로 생산량의 80.8%였다는 설명이다.2020-05-28 18:35:22이탁순 -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대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은 28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0 국가산업대상'에서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상은 국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후원한다.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심평원은 병·의원 진료비 심사,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의약품 및 치료재료 관리, 보험수가 개발을 비롯한 보건의료정책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97조(약15억건)에 달하는 진료비에 대해 심사·평가 했으며, 국민의료와 밀접한 비급여 진료비 확인서비스,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병원 평가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전국 확산 방지를 위해 2월부터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와 협력해 한국 이주 원어민과 함께 중국, 유럽 등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증상 여부 등을 모니터링 하여 국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선민 원장은 "모든 임직원이 고객을 위해 섬세한 노력을 기울일 때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신뢰 받는 심사평가원이 될 것"이라며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국민, 의료계 등 모든 고객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협력해서 사람 중심(people centered) 의료보장체계를 구축하고, 세계적인 의료심사평가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했다.2020-05-28 16:04:50이혜경 -
바이엘 전립선암 신약 '뉴베카정' 식약처 허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또 하나의 전립선암 신약이 국내에 상륙했다. 주인공은 바이엘의 '뉴베카정'이다. 식약처는 27일 비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의 치료제로 바이엘코리아의 '뉴베카정300mg'(성분명:다로루타마이드)을 신약으로 품목허가 승인했다. 이 약의 주성분인 다로루타마이드는 유연한 극성 치환 피라졸 구조를 가진 비스테로이드성 안드로겐 수용체 길항제로, 수용체 리간드 결합 도메인에 높은 친화력으로 직접 결합해 안드로겐 수용체(AR)에 대한 강한 길항작용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안드로겐 결합, 안드로겐 수용체 핵 전위 및 안드로겐 수용체 매개 전사를 경쟁적으로 억제한다. 특히 강한 생체 내 항종양 효능(종양 세포 증식 감소)를 가지고 있어 안드로겐 수용체를 과발현하는 거세 저항성 모델을 포함한 전립선 암의 이종이식 모델에서 종양의 부피를 감소시키는 기전을 갖고 있다. 1509명의 고위험인 비전이성 거세 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3상 임상시험(ARAMIS)에서 이 약은 무전이 생존기간(MFS)이 위약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 무전이 생존기간 중앙값은 누베카군이 40.4개월, 위약군이 18.4개월로 집계됐다. 또한 전체 생존기간(OS), 위약 대비 통증 진행까지의 시간도 지연시켰다. 뉴베카는 작년 7월 미국 FDA 허가를 획득했고, 지난 26일에는 일본 시장에도 출시됐다. 뉴베카는 국내 출시되면 적응증이 동일한 아스텔라스의 '엑스탄디'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탄디는 2014년 11월 공단과 위험분담계약을 맺었고, 작년 아이큐비아 기준 판매액은 230억원이다. 그밖에 전립선암치료제로는 화이자의 자이티가, 아직 국내 허가받지 않은 얀센의 얼리다 등이 있다.2020-05-28 15:13:05이탁순 -
정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위한 혈액 공여 해달라"[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개발에 혈액이 부족하다며 완치자들에게 공여를 요청하고 나섰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28일) 낮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통해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혈액 공여를 공식 요청했다. 권 부본부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해서, 확진자를 통해서 혈장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며 "혈장치료제는 완치된 확진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면역글로불린을 농축해서 지제화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완치된 분들의 혈액이 많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현재 혈액 공여에 완치자 10명이 협조하기로 한 상태다. 혈액 공여를 원하면 방대본 콜센터(1522-6487)로 문의하면 된다.2020-05-28 14:22:54김정주 -
약국 전자처방전 전송 서비스 '노-쇼 환자' 방지 관건[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대한약사회가 시범사업 추진을 준비중인 약국 전자처방전 전송 서비스의 핵심은 '의료기관-약국 간 담합 문제와 '노-쇼(No-Show) 환자' 원천 차단이 될 전망이다. 현행법상 전자처방전이 종이처방전과 동등성이 인정되는지 여부도 정부에 확인절차를 거쳐야 문제없는 시범사업이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약사사회는 약사회와 농심데이타서비스(NDS)가 전자처방전달서비스 시범사업을 논의중이란 소식에 기존 전자처방전이 유발했던 문제점이 개선될지 여부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NDS가 개발중인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이름은 '팜고(Pharmgo)'다. 해당 앱은 진료비 수납과 처방전 조회, 전자처방전 약국 전송 시스템을 구현한다. 전자처방전 약국 전송 기능은 과거부터 여러번 시도돼 왔다. 오늘날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한시적 전화상담과 원격의료가 허용되면서 일부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전자처방전 약국 전송은 한층 활발해진 상태다. 그만큼 일선 약국가는 전자처방전이 유발한 일부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다. 먼저 개별 의료기관이 각자 IT업체를 통해 앱을 개발하게 되면, 해당 앱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약국은 전자처방전을 전송받을 수 없는 상황이 생겨 '의료기관-약국' 담합이 심화한다는 우려가 크다. 약사회는 이 문제를 원천 해결하기 위해 직접 앱을 개발해 전국 약국 모두가 앱에 등록하는 방식의 시범사업을 검토중이다. 의료기관 진료 후 발행된 전자처방전을 환자가 가고싶어하는 약국 어디로든 전송해 약을 조제받는 형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 환자가 특정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을 예고한 뒤 실제로는 다른 약국을 찾아 조제하면서 발생하는 '노-쇼'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전자처방전 노-쇼 환자 문제는 약국가에서 '처방전 부도'라는 표현으로 불린다. 일선 종합병원이 도입중인 처방전 자동출력, 약국전송 기능이 담긴 키오스크 시스템에서 처방전 부도 현상은 이미 일부 발현되고 있다. 환자가 원내 키오스크에서 A약국으로 처방전을 보낸 뒤 실제론 B약국을 찾을 경우 A약국은 전달받은 처방전 대로 조제한 의약품을 폐기해야 하는 불편에 처하게 된다. 환자가 보낸 처방전이 30일 이상 장기처방전일 경우 처방전 부도를 겪은 약국의 업무혼란과 경제적 피해는 한 층 커지게 된다. NDS는 이 같은 처방전 노-쇼 환자 차단을 위해 전자처방전 전송 시 약값 결제를 먼저하는 선결제 시스템 도입을 검토중이다. 나아가 전자처방전이 종이처방전과 동일한 효과가 있는지 여부를 보건복지부에 명확히 확인받는 절차도 필요해 보인다. NDS는 앞서 2018년 전자처방전 관련 복지부 유권해석을 받은 상태이나, 유권해석은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한계가 있어 정식 공문으로 확인받아야 하는 셈이다.2020-05-28 11:46:15이정환 -
410개 업체 1084개 의료기기 안전성·유효성 재평가[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콘택트렌즈, 인공호흡기, 필러(조직수복용생체재료) 등 총 1084개 의료기기(410개 업체)에 대해 안전성·유효성을 다시 검토하는 재평가 실시를 공고한다고 28일 밝혔다. 재평가는 허가 당시 반영하지 못했던 시판 후 안전성 정보 등을 기반으로 제품의 안전성·유효성을 다시 검토하는 제도다. 이번에는 ▲2014년도에 허가받은 3, 4등급 의료기기 ▲최근 3년간(2017~2019년도) 품질부적합 다빈도 제품 중 생활밀착형 2등급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2등급의 경우 콘택트렌즈, 모유착유기 등 103개이며, 3등급은 치과용임플란트, 봉합사 등 729개, 4등급은 조직수복용생체재료(필러), 안면조직고정용실 등 252개다. 공고 품목을 보유한 업체는 내년 6월 중 의료기기 전자민원창구로 이상사례 분석보고서, 안전성 정보 등 제출자료를 구비해 신청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허가일부터 재평가 신청일까지 수집된 이상사례, 소비자 불만 사항, 국내외 학술논문 등 일체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을 경우, 해당 품목은 판매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재평가 결과에 따라 제품 사용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의 변경 또는 품목허가 취소와 같은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재평가를 통해 안전과 품질이 확보된 의료기기가 국민께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평가 대상 업체명, 품목명, 허가번호 등은 식약처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05-28 11:24:50이탁순 -
흡입제 처방, COPD 12만명·천식 28만명…전년比 2%↑[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지난 2018년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환자 약 40만명에게 흡입치료제 처방이 이뤄졌다. 흡입제 처방 환자비율만 보면 천식 39.0%, COPD 83.0%로 전년(2017년) 대비 각 2.4%p, 2.3%p 증가하면서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7일 공개한 천식(6차) 및 COPD(5차) 적정성 평가결과에서 흡입치료제 처방 환자 수만 놓고 보면, 천식 28만1440명, COPD 12만3817명 등 총 40만5257명에게 흡입제가 처방됐다. ◆천식=심평원은 천식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도모해 질병 악화 및 입원을 줄이고, 합병증 조기발견 및 치료 등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2019년 9월 이내 심사결정된 명세서)까지 천식으로 외래 요양급여비용 청구가 발생한 요양기관 1만7055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천식 환자 흡입스테로이드제(Inhaled Corticosteroids, ICS) 처방 환자 수를 보면 전체 평가 대상 환자 72만1300명 가운데 28만1440명(39%)에게 ICS 처방이 이뤄졌다. 환자 10명 중 4명이 흡입제 처방을 받은 것이다. 종별 ICS 처방 환자 비율을 보면 상급종합병원은 90%로 가장 높았고, 종합병원 76.2%, 보건의료원 55.9%, 병원 38.9%의 순을 보였다. 의원과 요양병원은 천식 방문 환자 대비 흡입체 처방 비율이 26.2%, 17.9%로 평균 39% 보다 낮았다. ◆COPD=심평원은 지난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2019년 7월 이내 심사결정된 명세서)까지 COPD로 외래 요양급여비용 청구가 발생한 요양기관 6398개소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진행 했다. COPD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수를 보면 전체 평가 대상 환자 14만9122명 가운데 12만3817명(83%)에게 처방이 이뤄졌다. 천식의 흡입제 처방률 39%와 비교하면 2배 가량 높은 처방률이다. 종별 흡입제 처방 환자 비율을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96.3%, 종합병원 89%, 보건의료원 69.9%, 병원 66.5%, 보건지소 63.3% 순을 보였다. 의원은 절반 가량인 54.3%의 COPD 환자에게 흡입제를 처방했고, 요양병원은 35.2%, 보건소 35% 수준에 그쳤다. 심평원은 "천식은 폐기능검사와 흡입제 처방이 아직도 낮은 수준으로 검사와 처방을 더욱 권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0-05-28 10:38:11이혜경 -
작년 프로포폴 환자 850만명…의료용 마약류 중 최다[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작년 프로포폴을 투여한 환자가 850만명으로, 의료용 마약류 중에서는 사용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용 마약류는 전체 국민 5185만명 중 1850만명이 사용, 국민 2.8명 중 1명이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1년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마취·진통제로 쓰이는 프로포폴의 경우 작년 850만명 환자가 사용했으며, 처방기관수는 7666개, 처방의사수는 2만9575개, 처방건수는 1011만건에 이르렀다. 프로포폴 다음으로 환자수가 많은 의료용 마약류는 최면진정제 '미다졸람', 항불안제 '디아제팜', 항불안제 '알프라졸람' 순이었다. 식약처는 프로포폴·졸피뎀·식욕억제제 3종에 대해 오는 11월 안전사용 도우미 서한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마약류 진통제'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발송했다.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 사용 전체통계를 살펴보면, 353만명이 처방받아 국민 15명 중 1명꼴로 복용했으며, 50대가 80만여명(23.1%)으로 가장 많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온라인 도우미 서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보다 많은 의사에게 의료용 마약류 처방분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20-05-28 10:15:18이탁순 -
코로나에 우리 의원·약국 어떤 지원 받나…가이드 발간[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의료기관이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을 마련·추진하고 그 세부내용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관 지원 길라잡이'를 마련& 8228;안내한다. 의료기관 지원 길라잡이에 포함된 의료기관 지원사업은 총 23개로 건강보험 지원, 예산 지원, 행정 기준 유예, 손실보상, 의료기관 융자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길라잡이에서는 사업별 지원내용, 지원대상, 지원기간, 신청방법, 지원사례와 주요 질의·답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은 "각종 의료기관 지원정책이 코로나19로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기관 지원 자료집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마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의료 현장에 원활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지원 길라잡이'는 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 → 정보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05-28 10:03:25김정주 -
심사평가연구소, 지난해 수행한 보고서 13종 책자 발간[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송재동)는 27일 13종의 연구보고서가 담긴 2019년 연구보고서 책자를 발간& 8231;배포했다. 이 책자는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완료된 13종의 연구보고서를 제작한 것으로 국회 및 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호스피스& 8231;완화의료의 진입부터 사망까지 서비스 이용현황을 개별 환자중심으로 분석한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 제도 개선 연구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수가개선 방향과 성과기반 보상체계 개발에 초점을 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보상체계 개선 연구 등이 포함된다. 심사평가연구소가 발간하는 모든 연구보고서는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와 HIRA OAK(http://repository.hira.or.kr) 리포지터리,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www.ali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재동 심사평가연구소장은 “건강보험제도와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심사평가연구소의 고민과 제언이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 실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건강보험& 8231;보건의료 정책 관련 기관과 의료계, 국민과의 긴밀한 소통& 8231;협력으로 ‘국민건강증진’의 나침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2020-05-28 09:56: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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