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ST, 경영진 횡령혐의 조회공시…보통주 거래정지동아에스티는 현 경영진의 736억원 횡령렴의에 따른 기소설에 대한 조회공시 관련 오는 16일부터 보통주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매매거래정지 근거는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40조에 의한 것이다. 앞서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 경여인의 횡령혐의에 따른 기소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2017-08-15 09:20:39이탁순
-
부광, R&D 20% 돌파…2개 과제 하반기 2b상 돌입부광약품의 지난 반기 연구개발 비중이 매출액 대비 2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이 10%를 돌파한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연구원 출신의 유희원(54) 사장이 2015년 대표에 오른 이후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비중은 더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2017년 전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22.05%의 총 16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입했다.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연구개발 비중이 20%를 넘은 건 작년 1분기에 이어 두번째. 부광약품은 올해 반기 매출액이 727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 당기순이익은 7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반기에 비해 영업이익이 50억원 가량 줄었는데, 연구개발비 투자확대에 따른 것이다. 특히 올해 2분기 연구개발 비용이 크게 늘었는데, 하반기 2b상 시작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 과제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광은 미국 멜리어사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제2형 당뇨병치료제 'MLR-1023', 덴마크 콘테라파마(부광약품 자회사)와 개발하고 있는 파킨슨병환자의 LID(Levodopa induced Dyskinesia) 치료제의 글로벌 2b 임상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 2개 과제의 2b 임상 준비를 위해 2분기 연구개발 비용이 크게 늘었다는 설명. LSK바이오파트너스와 공동개발하고 있는 위암치료제 '아파티닙'을 포함하면 2b 이상 후기임상만 3개 과제에 이르고 있다. 다만 아파티닙은 3상부터 LSK 가 주도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아파티닙의 국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후기임상 과제만 놓고 보면 국내 제약사 가운데 세 손가락 안에 든다는 게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일본 수미토모 다이니폰사로부터 도입한 조현병·양극성 우울증 치료제는 올해 4분기 중 국내에서 임상3상을 착수할 예정이다. 후기임상 과제뿐만 아니라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 후보까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당뇨병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미국 멜리어사와는 인슐린 세포신호전달에 관여하는 '린 카이나제 액티베이터(Lyn Kinase activator)' 기전을 활용한 새로운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지난 2006년 B형간염신약 '레보비르' 개발에 성공하는 등 꾸준히 R&D 활동에 매진해왔으나 근래들어 R&D 투자를 더욱 확대하는 분위기다. 연구원 출신 유희원 대표가 진행하던 연구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서 투자액도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부광약품은 지난 2015년 당시 부사장이던 유희원 사장을 대표이사로 앉히면서 R&D 사업활동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유 대표는 현재 이 회사 오너2세인 김상훈 사장과 공동 대표를 맡으면서 현재 진행중인 R&D 과제를 총괄 지휘하고 있다.2017-08-14 12:14:59이탁순 -
8월 국내 제약 상장사 브랜드 평판 1위 셀트리온국내 제약 상장사 중 8월 브랜드 평판 순위 1위는 셀트리온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제약사 97곳의 지난 한 달 간 브랜드 평판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위, 셀트리온헬스케어가 3위를 차지했다. 연구소는 지난 7월 1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제약사 브랜드 빅데이터 4184만 5875개를 활용해 소비자 브랜드 소비습관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눈 값이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1위를 차지한 셀트리온은 참여지수 204만점, 미디어지수 59만점, 소통지수 142만점, 커뮤니티지수 258만점을 받았다. 총 브랜드 평판지수는 663만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참여지수 86만점, 미디어지수 18만점, 소통지수 11만점, 커뮤니티지수 353만점으로 브랜드 평판지수가 469만점이었다. 이어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종근당 ▲한미약품 ▲영진약품 ▲한미사이언스 ▲녹십자 ▲내츄럴엔도텍 ▲유한양행 ▲코미팜 ▲대웅 ▲대웅제약 ▲코오롱생명과학 ▲JW중외제약 ▲일동제약 ▲동국제약 ▲광동제약 ▲동아에스티 ▲일양약품 ▲제일약품 ▲CMG제약 ▲한독 ▲에이프로젠제약 ▲명문제약 ▲에스티팜 ▲부광약품 ▲휴온스 ▲셀트리온제약 ▲대화제약이 뒤따랐다.2017-08-14 11:42:12김민건 -
휴메딕스 2분기 영업익·순이익 20%대 감소휴메딕스의 2017년 상반기 매출액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했다. 신공장 준공 비용이 발생한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51억원으로 전년 동기 67억원 대비 23%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4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2억원과 비교해 22% 줄었다. 매출액은 248억원(11%↑)으로 늘었다. 휴메딕스는 올 2분기 주력 제품 필러와 신성장동력인 에스테틱 및 원료의약품 사업부문 매출 성장이 돋보였다고 밝혔다. 필러는 전년 동기대비 32% 이상 증가했고, 에스테틱 사업은 상반기 선보인 엘라비에 무균화장품, 마스크팩 판매호조로 높은 성장을 보였다는 설명이다. 원료의약품도 시장 수요 증가로 동기 대비 매출이 58% 증가했다. 다만 현재 신공장 생산장비 적격성 평가와 공정 밸리데이션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용 반영과 인력 충원으로 인한 노무비용이 발생 등 제조원가가 증가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했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올 연말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2020년까지 생산능력을 연 2000억원 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정구완 대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감소는 성장을 위한 일시적인 현상"이다며 "사업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과 생산시설 및 인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2017-08-14 11:20:20김민건 -
식약처, 제약 수출국가별 '1대 1' 맞춤형 상담「의약품 수출대상국 규제당국자 워크숍」및 「일대일 맞춤형 상담」개최 알림 등록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는 오는 23일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규제기관 관리자급을 초청해 서울 코엑스에서 제약업계 대상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식약처는 해당 국가로 진출하고자 하는 제약사들의 '1대 1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식약처가 러시아, 터키, 우즈베키스탄 의약품 허가담당 규제당국자를 초청해 각 국가의 의약품 허가심사 등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국내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 의약품수출입협회에서 주최하는 '세계의약품박람회(CPhI)'와 연계해 개최된다. 특히 국가별 일대일미팅을 통한 해외 진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의약품 수출 시 궁금한 점과 애로 사항 등을 직접 상담 받을 수 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워크숍 또는 맞춤형 상담 참여를 희망하는 제약사는 오늘(14일)까지 약효동등성과 담당자(yongmyung@korea.kr)를 통해 붙임의 양식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www.kpbma.or.kr)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www.kpta.or.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2017-08-14 10:12:07김정주
-
영진, 화성시로부터 남양공장 증설 승인영진약품은 지난 8일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 승인을 화성시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남양공장(2만5천㎡,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 소재)부지 주변 2만여㎡를 추가로 매입해 2015년 9월 화성시에 민간개발방식에 의한 '영진바이오 일반산업단지'를 신청, 이번에 총 4만5000㎡ 산업단지를 확보하게 됐다. 남양공장 주변은 개발제한 규제로 공장 증설이 불가능했으나 국내 매출 및 수출량 증가로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이 불가피한 상황. 이번 산업단지 계획 승인으로 생산시설 증설에 대한 제약은 없어져 글로벌 제조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영진약품은 수출액 비중이 전체 매출액 대비 4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일본 사와이제약과 1815억원 규모의 세파계 항생제 완제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2021년까지 이 회사에만 연 360억원 이상 수출할 계획이다. 영진약품은 올해 안에 산단 내에 부지 조성공사를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2017-08-14 10:10:19이탁순 -
동아쏘시오, 글로벌 인재육성 3기 수료생 배출동아쏘시오그룹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3기 수료생 35명을 배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용두동 본사 1층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사업 예비반은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3기 교육생들은 2016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9개월 간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을 받았다. 글로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원가 계산 및 분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무역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으로 이뤄졌다. 수료식에서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을 비롯해 제3기 글로벌 사업 예비반 수료자 35명이 참석했다.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성적우수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들은 수료식 후 브런치카페 오딘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동아 측은 밝혔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수료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의 글로벌 마인드를 갖추는데 가장 앞장 서서 이끌어야 한다. 배운 것을 주변 동료에게 전파해서 함께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동아제약 나은애 주임은 "글로벌 사업 예비반의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및 현장 학습으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게 됐다"며 "단순히 아는데 그치지 않고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동아제약은 글로벌 역량 교육에 관심 있는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동아쏘시오홀딩스 등 근무일 만 1년 이상 그룹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하기를 바라고 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부터 임원까지 직급에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경영·경제, 외국어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교육 포털 사이트도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2017-08-14 09:53:09김민건
-
동성,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마시는 간질환 보조제 '가네타인액'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네타인액은 항지방간 효과를 가진 베타인과 에너지 생성의 주요물질인 시트르산수화물, 독성 물질인 암모니아를 해독시키는 아미노산, L-아르기닌이 주성분인 간질환의 보조치료제다. 또한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항지방간효과가 있는 베타인 성분은 지방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담즙산을 잘 분비되게 해 간에서 지방의 축적을 방지해주며 지방으로 인한 간질환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아르기닌은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유해한 독소, 암모니아를 제거하여 소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도와준다. 회사 관계자는 "간에 좋은 가네타인액은 액상타입으로 되어 있어 목넘김이 좋으며, 맛이 좋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면서 "특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회복이 잘 안 되는 분의 경우 피로회복 음료에 타서 함께 섭취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에서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해독작용을 돕기 때문에, 음주 후 해독이 쉽게 안되고 숙취가 오래가는 경우에는 음주 전후로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2017-08-14 09:48:47이탁순
-
대원, 감기약 콜대원 모델에 대세녀 '이유리' 기용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6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최근 방영중인 드라마로 인기몰이 중인 이유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유리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감기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극 중 합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단숨에 국민 며느리로 등극한 이유리의 이미지와 효과적으로 감기를 케어하는 콜대원의 제품 특성이 잘 부합해 광고모델로 선정됐다는 설명. 회사 측에 따르면 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현재 어린이 감기약인 '콜대원 키즈' 제품까지 출시해 온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콜대원 콜드·코프·노즈 3가지의 제품 구성에 어린이 해열제와 감기약 제품 4종을 더해 모든 가족 구성을 위한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콜대원이 트레이드마크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복용이 가능하며,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해열진통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혼합한 복합성분으로 진통 효과가 빠르고,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어 알약 복용이 어려운 환자들도 어려움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 대원제약 OTC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씨의 유쾌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콜대원의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콜대원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17-08-14 09:42:19이탁순 -
여름휴가철 피서지 손발톱 건강 관리법여름 휴가 시즌. 바다로 떠나는 물놀이족부터 계곡으로 떠나는 캠핑족, 집이나 호텔에서 쉬는 스테이케이션족까지 취향에 따라 휴가지도 다르지만, 모처럼 떠난 휴가지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질환을 얻을 수도 있다. 해수욕장 및 워터파크 등 사람이 많은 곳에 물놀이를 다녀 온 후 손톱 및 발톱에 변색, 변형이 왔다면 손발톱무좀을 의심해야 한다. 손발톱무좀은 손톱이나 발톱에 무좀을 일으키는 곰팡이균이 침입하여 발생하는 질환이다. 전체 손발톱 변형 증상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흔하게 발생하는 손발톱무좀은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축축한 모래사장이나 수건, 매트 등 공용 용품을 통해 전염되기 쉽다. 손발톱무좀은 쉽게 전염되지만 완치를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인내를 가지고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발톱무좀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놀이 후 손발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좋고, 공용 용품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손발톱무좀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손발톱무좀이 의심된다면 곧바로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한국메나리니의 풀케어는 2013년 출시 이후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손발톱 무좀 전용 치료제다. 풀케어만의 오니텍(ONY-TEC) 특허기술로 약물 침투력을 높여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한번 간편하게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손발톱무좀에 감염됐다면 가족에게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치료를 해야 한다"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등을 시도하면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전용치료제를 통해 하루 1번 장기적이고 꾸준하게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2017-08-14 09:40:23노병철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