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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명의 빌려 병의원 개설 시 형사처벌"…입법추진다른 의료인 명의를 빌려 의료기관을 개설한 의료인을 처벌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명의를 빌려준 의료인도 처벌대상이다.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의료인 아닌 자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고, 이를 위반한 경우 형사처벌 등 제재 규정을 두고 있다. 그런데도 의료인이 아닌 자가 의료인의 면허를 대여해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 적발 건수가 해마다 증가 추세다. 또 최근에는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의 명의를 빌려 병원을 운영하고 수익을 취하는 이른바 '의사 사무장병원'도 횡행하고 있다고 최 의원은 지적했다. 현행법상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운영하는 건 금지돼 있다. 하지만 별도 제재 규정이 없어서 처벌이 어려운 실정이다. 최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료인이 다른 의료인 명의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경우나 다른 의료인에게 자기 명의를 사용해 의료기관을 개설하도록 명의를 대여한 경우 제재 근거를 신설하는 개정안을 이날 대표 발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의료기관 개설허가 취소, 의료인 면허취소,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도록 했다. 최 의원은 "이 개정안은 사무장병원 개설·운영을 방지하고 건전한 의료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 개정안은 같은 당 김광수·송기석·이동섭·이용주·장정숙·채이배·황주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강창일·민홍철·박주민·박주현·신경민 등 12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2017-02-14 15:38:55최은택 -
유나이티드, 국내 첫 베트남공장 'PIC/s' GMP 인증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베트남 법인이 베트남 식약청(DAV)으로부터 PIC/s(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 GMP 인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에 공장을 두고 있는 국내 제약사 중에서 최초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PIC/s는 제약 분야의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과 제조공장 시설의 규제 조화를 주도하는 국제 협의체다. 우리나라는 2014년 5월에 42번째 가입국이 됐다. PIC/s 가입 국은 국가 간 상호 협정에 따른 의약품 수출 시 GMP 실사 등 일부 의약품 등록 절차를 면제받을 수 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에서는 자국 내 공공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의약품 입찰 및 조달 품목을 정할 때 PIC/s 가입국을 우선순위로 분류하고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15년 12월 국내 식약처 해외 실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결과 PIC/s GMP 인증을 허가받았다"며 "지난달 25일부로 베트남 식약처에 공식적으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GMP인증 유효기간은 2019년 5월 10일까지다. 인증을 계기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수출 제품의 품질 경쟁 우위와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품질관리 기업 위상을 공인받게 됐다. 1993년 12월 베트남에 첫 수출을 시작한 유나이티드제약은 1998년 호치민에 지사를 설립하고 종합비타민제 '홈타민 진셍' TV 및 옥외 광고 등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2001년에는 현지법인 Korea United Pharm.Int'I JSC를 설립, 2004년 공장을 완공했다. 강덕영 대표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7-02-14 15:22: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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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시형 박사 암 극복 특강 개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오는 25일 오후 2시 대웅제약 본사에서 암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법을 알리는 '이시형 박사의 암 극복 특별강연-암을 이기는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힐리언스선마을 10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암 환우와 가족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명 사전예약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대웅제약이 힐리언스선마을(촌장 이시형)과 공동 개최하는 '암 극복 특별강연회'에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시형 박사가 생활습관 개선과 마음 치유로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아울러 힐리언스선마을의 임상영양사, 운동처방사, 명상·요가 전문 강사들이 항암, 면역력 강화 식단, 명상·요가 등 암 극복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시형 박사는 "자연휴양 웰니스 센터인 힐리언스선마을 오픈 10주년을 맞아 암 환자에게 질병 극복의지와 삶의 희망을 전달하고 함께 하고자 마련했다"며"암 치료 후 면역력 강화가 필요하신 분, 생활습관 개선으로 암 재발 방지, 암 치료(수술, 방사선치료, 항암 화학치료) 후 빠른 회복이 필요한 분은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관계사인 힐리언스선마을은 자연식과 명상·요가·숲트레킹 등을 체험하고 생활습관을 바꿔주는 내추럴웰니스센터다.2017-02-14 15:13: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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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맞춤형협의체 '유전자재조합 의약품'까지 확대정부가 운영중인 바이오의약품 맞춤형 협의체 지원 범위를 기존 항체 신약에서 유전자재조합 신약으로 확대한다. 이로써 항체 외 호르몬이나 싸이토카인, 엔자임 등 단백질을 활용한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개발사들이 정부 협의체 신청이 가능해진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안전평가원 박윤주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장은 "바이오 기업들의 정부 협의체 니즈를 수용해 과거 대비 폭넓은 맞춤형 지원을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식약처 협의체 지원대상은 유전자재조합약 개발단계부터 품목허가 신청까지 품질, 비임상, 임상시험 계획 수립 등에대해 체계적 상담이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정부 주관 연구과제(R&D) 중 유전자재조합의약품으로 시장 가능성, 후보물질의 제품 개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현재 식약처 유전자재조합과는 8개 의약품에 대한 맞춤형 협의체를 운영중이다. 앞으로는 항체 신약 외에도 호르몬, 싸이토카인, 엔자임 등을 활용한 모든 유전자재조합 신약 개발사들이 맞춤형 협의체 신청이 가능하다.2017-02-14 14:47:0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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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가발린, '과량투여 시 발작' 부작용 신설 추진프레가발린 성분 신경병증 통증약 허가사항에 '과량투여 시 발작' 부작용이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 집행위원회(EC)의 안전성 정보 검토결과를 토대로 허가사항을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의견조회 기간은 28일까지절차다. 구체적으로 프레가발린 경구 단일제 사용상 주의사항 내 '과량투여시 처치' 항에 발작 보고 내용이 신설된다. 화이자 리리카를 포함한 175개 품목이 허가사항 변경 대상이다.2017-02-14 13:33:2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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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피커' 약국 때문에…아주 난감한 온라인몰 업계'체리피커 약사들' 때문에 온라인몰과 유통업체들이 난감해하고 있다. 극단적인 경우 업체들은 '이벤트나 프로모션을 더이상 할 필요가 없다'는 푸념까지 하고 있다. '체리피커'는 기업이 판매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는 구매하지 않고 프로모션이나 경품 등만 챙겨 자신의 실속만 차리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로, 약국 관련 업체들에게 '얌체 약사들' 행위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몰은 일반의약품와 의약외품을 일정 양 이상의 수량을 주문하면 다른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러나 경품을 수령한 약국들 중 일부가 다음 날과 그 다음 날 주문량을 전량 반품했다. 경품만 얻기 위한 응모였던 것이다. 이러한 일은 약국 영업 주력 업체들과 의약품 유통업체 사이에서는 비일비재하다. 한 유통업체는 주문 마감시간 이후라 해도, 얼마 이상 주문량은 오토바이 퀵서비스로 바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여기에도 체리피커 약국이 존재한다. 오전 마감 시간 이후 주문으로 몇십만 원어치를 주문한 약국이 그날 오후 필요한 약을 제외한 나머지 약을 다시 반품하는 것이다. 유통업체 관계자도 "퀵서비스가 가능한 주문금액 한도를 더 높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래봤자 대부분 약이 반품되는 건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 고민 중"이라며 "퀵서비스에 드는 비용은 물론, 반품을 처리하는 배송료와 비용까지 생각하면 업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온라인몰 관계자는 "체리피커 약국이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몇몇 약국 행위로 업체 손해는 크다"며 "무엇보다 거래 관계에 있는 약국에 신뢰를 잃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업체들 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이런 약국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약국도 똑같이 진상 손님을 겪을 때 고통을 알지 않느냐"며 "약국이 기본적인 거래 예절을 지켜주길 바랄 뿐"이라고 설명했다.2017-02-14 12:14:5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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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셴 근이영양증 환자… 국내외서 희소식 잇따라별다른 대안이 없었던 유전성 근육질환 분야에 희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가장 환영할 만한 소식은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옵션이 늘어났다는 것. 미국식품의약국( FDA)은 지난 9일(현지시간) 5세 이상의 뒤셴근이영양증(Duchenne's Muscular Dystrophy, DMD) 환자를 대상으로 정제 및 액상 타입의 ' 엠플라자(데플라자코트)'를 시판 허가했다. 뒤셴근이영양증은 근육이 확장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근육성 이영양증 가운데 비교적 빈도가 높다고 알려졌다. X염색체 단완에 있는 디스트로핀(dystrophin) 유전자 이상이 원인으로 남성에서만 발병하는데, 통상 팔과 다리, 몸통 근육이 약화되는 증상이 2~6세 사이에 시작되어 차츰 전신증상으로 진행됨에 따라 20세 이전에 사망하는 경과를 겪게 된다. 일리노이주 소재의 마라톤 파마슈티컬즈(Marathon Pharmaceuticals)가 개발한 엠플라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가 주성분으로, 체내 염증반응을 감소시키고 면역시스템의 활성을 낮추는 기전을 갖고 있다. 종전에도 치료약물이 개발되지 않았던 근육성 이영양증 환자의 근육소실을 지연시키기 위해 스테로이드제제가 사용되긴 했지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성분이 FDA의 정식허가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광범위한 뒤셴 근이영양증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최초의 뒤셴근이영양증 치료제로 FDA 허가를 받았던 사렙타 테라퓨틱스(Sarepta Therapeutics)의 ' 엑손디스51'의 경우, 유전자 치료법인 '엑손51 스키핑(exon 51 skipping)' 효과가 기대되는 일부 환자들에게만 사용 가능하다는 제한점을 갖기 때문이다. 보건당국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5~15세 뒤셴 근이영양증 환자 196명에게 엠플라자를 복용하도록 했을 때, 12주차 시점의 근육강도가 위약군 대비 유의하게 개선됐다. 이러한 개선 효과는 52주차까지 유지됐으며, 불가피하게 장기간 스테로이드 복용에 따른 체중 및 식욕증가, 상기도감염, 다모증, 복부비만 같은 이상반응이 나타났다. 다만 FDA는 해당 약제를 투여받은 환자들에게 면역억제를 위해 생백신 또는 약독화 생백신을 접종받아선 안된다고 적시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긍정적인 조짐이 엿보인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7일자로 뒤셴 근이영양증의 새로운 치료의약품에 대한 수입관세와 부가가치세 면세를 포함한 관세법 시행규칙과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개정키로 한 것. 지난해 10월부터 한국근육장애인협회(회장 정영만)가 기획재정부에 근육병 치료제 면세를 위한 관련 세법 개정을 건의하고 관련 자료를 제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로 파악된다. 지난해 9월 FDA 허가를 받은 뒤 식약처 희귀병 치료제 명단에 올랐던 '엑손디스51'의 빠른 수입이 기대됨에 따라, 협회는 보험약가승인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2017-02-14 12:14:53안경진 -
휴베이스, 21일 서울 강서구서 '오픈하우스' 진행휴베이스(대표이사 홍성광)는 오는 21일 오후 9시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에서 서울 강서구 지역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휴베이스는 2014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40여차례 약국경영강의를 진행해왔다. 휴베이스는 올해 수도권에서 일반 약사를 대상으로 한 무료강의 '오픈하우스'를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강의는 ▲김현익 약사의 'CEM를 통한 데이터 약국 경영 (고객경험관리CEM=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 ▲모연화 약사의 '진열과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정재훈 약사의 '비타민 상담 최신 트렌드' ▲황태윤 약사의 '고객이 즐거운 좋은약사들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김현익 약사는 "약국에서 접하는 고객과의 다양한 사례를 데이터라는 구체적인 자료로 현장감 있게 전달하는 자리인 만큼 참여한 분들이 신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가져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호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 "휴베이스 교육프로그램은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 교육"이라며 "오픈하우스는 휴베이스 회원이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며, 이러한 활동이 조금이나마 약사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수강 신청은 2월20일까지 휴베이스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모든 참석자에게는 휴베이스의 학술·경영 노하우가 담긴 휴북 vol4를 제공할 예정이다.2017-02-14 11:08:00정혜진 -
보령제대혈은행, 베페베이비페어 참가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인 보령제대혈은행(보령바이오파마 대표 김기철)이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참가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보령제대혈은행은 박람회 기간 중 제대혈 보관 계약 고객 대상으로 가격할인은 물론 보관 연장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 보령제대혈은행 계약 시 13만원 상당의 출산준비 선물은 물론, 선착순 이벤트를 통해 수유쿠션, 물티슈 등 최대 3가지 이상의 선물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보령제대혈은행 보관고객 대상으로 '보령제대혈 가족 홈커밍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커밍데이 이벤트는 기존 계약자가 보령부스에 방문하면 사은품을 증정하고, 그동안 보관/관리 상태에 대한 확인 및 설명뿐 아니라, 제대혈 이식 정보, 연구 실적을 상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보령제대혈뱅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과거 백혈병, 재생불량성 빈혈 등에 국한되었던 제대혈이식 치료가 최근 뇌성마비, 발달장애에서도 치료성과를 보이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할인혜택과 함께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3~4년간 제대혈 이식 성과와 아기 및 가족을 위한 가족제대혈과 국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는 기증제대혈의 차이점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있는 설명도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2017-02-14 10:21:2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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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후원 서울시약사대상에 서국진씨 등 5명 선정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이 자사가 후원하는 서울시약사대상 수상자로 서국진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등 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이 상은 1994년 JW중외제약과 서울시약사회가 공동 제정했다. 약사회원 권익신장과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한다. 24회 수상자로는 ▲서국진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이인숙 서울시약사회 기획본부장 ▲김동배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오수영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진희억 서울시약사회 대의원이 수상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매년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서울시약사회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정착되었다. 현재까지 총 84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서초동 소재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다. 제63회 서울특별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석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7-02-14 10:12: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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