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약] 김대업, 국회에 공공심야약국 예산반영 요청
기사입력 : 21.11.09 15:14:42
2
플친추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입후보를 마친 김대업 후보가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국회였다.

짧은 선거기간에도 불구하고 대한약사회무 수행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미뤄왔던 김대업 후보는 9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39차 상근임원 및 유관단체장 회의에 들러 선거기간 동안 회무 공백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왼쪽부터 백준호 파주시약사회장, 김대업 후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 이광민 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장


이어 김 후보는 공심야약국 중앙정부 지원 예산 확보 등을 위해 국회를 방문,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주갑, 3선)과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선거일정을 뒤로 미루고 대한약사회장으로서 예정했던 대외 업무부터 진행 한 것.

김 후보는 올해 6월 9일 국민권익위 조정을 통해 복지부, 질병관리청, 식약처, 대한약사회가 공공심야약국 운영 시범사업이 성실히 이행되도록 합의한 바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과 국민들의 높은 만족도 평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에 대한 중앙정부 예산 지원의 중요성이 큰 만큼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도 공공심야약국의 전국 확대에 공감을 표명하며 관련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해야 할 대관 등 외부업무도 놓치지 않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선거기사 댓글 IP 공개>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체불명의 댓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선거기간(10월 20일~12월 9일) 동안
'공직선거법 제82조의6(인터넷언론사 게시판·대화방 등의 실명 확인)'을 감안해
선거기사 댓글 IP주소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서울약사 183.102.53.52
    지난 3년동안
    열심히 좀 하시지.
    보여지는게다가 아님을 회원들은 압니다.
    21.11.09 17:56:27
    0 수정 삭제 3 2
  • 역시 172.225.54.201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미래를 보는 사람과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의 차이일듯 주변에 알리겠습니다
    21.11.09 16:09:16
    3 수정 삭제 4 5
0/300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대약] 김대업, 국회에 공공심야약국 예산반영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