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김대업, 국회에 공공심야약국 예산반영 요청
- 강신국
- 2021-11-09 15:1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입후보를 마친 김대업 후보가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국회였다.
짧은 선거기간에도 불구하고 대한약사회무 수행을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미뤄왔던 김대업 후보는 9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39차 상근임원 및 유관단체장 회의에 들러 선거기간 동안 회무 공백을 최소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올해 6월 9일 국민권익위 조정을 통해 복지부, 질병관리청, 식약처, 대한약사회가 공공심야약국 운영 시범사업이 성실히 이행되도록 합의한 바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과 국민들의 높은 만족도 평가,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에 대한 중앙정부 예산 지원의 중요성이 큰 만큼 내년도 예산에 반드시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윤후덕 기획재정위원장도 공공심야약국의 전국 확대에 공감을 표명하며 관련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도 최선을 다하겠지만 대한약사회장으로서 해야 할 대관 등 외부업무도 놓치지 않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8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9'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