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된 투표율…"서울·경기 낮고, 부산·광주·대전 높다"
- 강신국
- 2021-12-08 11:5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경기 60% 턱걸이 전망...부산-광주-대전 70% 넘길 듯
- 경선 5개 지부 투표율 비교...대한약사회장 선거에도 영향 줄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경기는 낮고, 부산 광주, 대전은 높다. 16개 지부 중 경선으로 진행 중인 5개 지부의 8일 기준 투표율 이야기다.
결국 지부장 선거 투표를 하면,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도 동시에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한약사회장장 선거 영향도도 가늠해 볼 수 있다.
먼저 서울은 7일 오후 6시 기준 전체 유권자 8250명 중 3944명이 투표에 참여해, 47.7%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반면 부산은 8일 10시 기준 64.9%, 광주는 7일 오후 기준 65%, 대전도 8일 오전 기준 65%로 3개 지부 모두 70%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결국 수도권은 투표율 60%에 도달하기가 힘겨운 상황이지만, 부산, 광주, 대전은 서울-경기에 비해 약 10% 이상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김대업 후보가 경기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최 후보는 자신의 텃밭인 경기도 투표율이 올라야 유리하다.
그러나 투표율이 높다는 점은 '바꿔보자'는 유권자 심리가 작용해, 야권 후보인 최 후보에게 유리할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한편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은 7일 정오 기준 46.5%로, 8일 집계분이 더 해지면 55% 돌파가 가능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