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7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진행
- 정새임
- 2022-12-21 09:5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방배동 전원마을에 연탄 1천장 전달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유영제약 임직원들이 연탄 10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2016년부터 7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유영제약의 대표 봉사활동이다. 올해는 유영제약 임원들이 필수 참석하고 나머지는 개인 신청 접수를 받아 봉사팀을 구성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요즘 날씨가 정말 추운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나시게 되어 기쁘다"라며 "내년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 19일 외국인 근로자에게 1억 8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증하는 등 연말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기사
-
유영제약, 지구촌보건복지에 의약품 기증
2022-12-20 16:20
-
2022 제약산업 광고대상 콜대원...PR대상 사노피
2022-12-08 06:20
-
이상원 유영제약 회장, '36회 약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2022-11-21 09:07
-
유영제약, 환경보호 봉사활동…ESG 경영실천
2022-11-18 09:39
-
유영제약,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 참가
2022-11-08 10: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6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7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10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