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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사자격, 개국약사 원천봉쇄...병원약사 전유물로
기사입력 : 23.01.20 1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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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전문약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규칙' 입법예고

과목은 임상 파트만…경력 인정·교육기관, 의료기관에 한정

“병원약사만 응시 가능한 구조”...의료계 반발 ‘약료’ 용어도 배제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오는 4월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제도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이번 제도가 병원약사들만의 제도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20일) 전자관보에 전문약사의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정과 규칙(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에 발표된 규정안에는 ▲전문과목 ▲교육과정 ▲자격인정 ▲ 자격증의 발급 ▲전문과목 등의 표시와 부칙이, 규칙안에는 ▲실무경력 인정기관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의 절차 ▲전문약사 수련 교육 수료증 발급 ▲기관 지정의 취소 ▲자격시험의 응시자격 및 응시절차 ▲시험의 시행 ▲시험과목 및 시험 방법 ▲응시자격의 제한 ▲합격자 발표 ▲자격증 발급 전문약사 자격 관리대장 등이 포함됐다.



복지부의 이번 입법예고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전문약사 과목이다. 복지부가 예고한 전문약사 과목은 총 9개로 ▲내분비 ▲노인 ▲소아 ▲심혈관 ▲감염 ▲영양 ▲장기이식 ▲종양 ▲중환자가 포함됐다.

대한약사회가 주도한 전문약사제도협의회가 복지부에 최종 전달한 대통령령(안)에는 임상 파트 10개 과목, 지역 약국 약사 관련 1개 과목(지역사회약료), 산업약사 관련 2개 과목(제약기술, 안전유통)이 포함됐었다.

하지만 복지부는 이들 과목 중 임상파트의 ‘의약정보’ 지역 약국 약사의 ‘지역사회약료’ 산업 약사 관련 ‘제약기술’, ‘안정유통’ 등 4개 과목을 제외하고 9개 과목만 입법 예고했다.

규정과 더불어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규칙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실무경력 인정기관과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이다.

이번 입법예고에서 복지부는 실무경력 인정기관을 ▲의료법 제3호에 따른 병원급 의료기관(치과병원, 한방병원, 정신병원은 제외) ▲군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호에 따른 군보건의료기관으로 한정했다.

더불어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은 ‘의료법 제3조제3호에 따른 병원급 의료기관(병원, 종합병원만 해당)으로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인정기관이 전문과목 별 직무역량 및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해 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기관’으로 정했다.

사실상 전문약사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 실무 경력을 인정받고, 교육을 시행하는 기관을 의료기관으로 한정한 것이다.

이번 제도 시행을 위해 앞서 진행된 연구용역 결과와 약사회는 전문약사 제도에 병원약사 뿐만 아니라 지역 약국 약사, 산업 약사가 모두 참여하는 것을 감안해 실무경력 인정 기관에 약사법에 따른 약국, 의약품 수입원 등을, 교육기관에 약학대학·약학교육연수원 등을 포함했던 것이 사실상 인정받지 못한 것이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병원약사회 차원에서 10년 이상 민간 자격 제도를 시행해 온 만큼 병원약사 위주 제도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지만, 최대한 지역 약사, 산업 약사가 진입할 길도 열어 놓자는 것이 본래 취지였다”면서 “하지만 이번 복지부의 입법예고안의 과목이나 실무경력 인정 기관 등을 보면 지역 약국 약사나 산업 약사의 진입은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

더불어 ‘약료’ 등의 용어 사용과 일부 과목에 대한 의료계의 지적이 이번 복지부 입법예고안에 고스란히 반영된 데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된다.

약사회 한 외부 관계자는 “결과적으로 이번 입법예고안에 ‘약료’ 용어가 철저히 배제됐다”면서 “복지부에서 막판까지도 약료 개념은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고수하는 쪽으로 입장을 밝혔던 것으로 아는데 사실상 의료계 반발을 무시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약사회의 주요 요구는 받아 들여지지 않고, 의료계 지적만 수용된 셈”이라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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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ㅋ
    하ㅋㅋㅋㅋ
    안전ㅋㅋㅋ유통ㅋㅋㅋㅋ 약사가 언제부터 유통까지 전문이었냐ㅋㅋㅋ 개웃기네
    23.01.25 09:31:57
    0 수정 삭제 3 2
  • ㅏㅏ
    상급이나 그에 준하는 병원급 데이 주임급 이상 원내약사 제외
    전문성 기대하긴 어려운듯. 이들은 조제된 약 검수+스터디가 주업무.. 약학지식에 대한 욕구나 프라이드도 굉장함. 개국 약사는 사업가에 가깝고.
    23.01.25 09:30:04
    0 수정 삭제 1 0
  • ㅇㅇ
    분업을 재고해야 될 때가 왔다. 상대에 대한 존중이 무시로 돌아왔다.
    의사의 진료권을 너무 인정해주었다고 본다. 분업파기와 약사의 진료권확보도 고려할 때가 왔다. 도저히 이런 인간들하고는 같이 갈 수가 없다!!
    23.01.24 22:40:49
    1 수정 삭제 2 1
  • 드라곤볼
    광콜로 대마왕
    피콜로와 신이 합체해서 엄청 쎄진것처럼
    약사 한약사도 합쳐야 힘이 쎄진다.
    같이 합체해서 인조인간들 때려잡자
    23.01.24 21:04:08
    1 수정 삭제 5 3
  • ㅇㅈㄴㅍ
    ㅇㅈㄴㅊ
    식후30분이랑 처방전 자판기노릇이 역할의 99%이상인 동네약국에서 돈벌면서 ’전문‘타이틀을 달겠다는 게 더 웃김.
    의사가 전문의 따려면 얼마나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하는지 암? 병원약사가 전문가라는 것도 ㅈㄴ 웃긴데 양심 챙겨라~
    23.01.24 20:15:45
    0 수정 삭제 5 3
  • 이사태
    사태 책임의 절반은 까대기들에게 있음
    개국은 전문약사 필요없다고 집행부 발목잡기를 하고 복지부와 의협에 반대명분을 제공해 준 까대기들이 이번 사태에서 절반의 책임을 져야 함.
    23.01.24 11:49:22
    1 수정 삭제 8 4
  • 해결사 사기꾼
    사기로 회장 당선되고 공약은 하나도 안지켜
    회비 3만원에서 5만원 인하 한다더니 .. 더 올리고 성분명 한약사 약국 경영 다 해결하는 해결사라면서 회장 당선되더니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허당 풍선이

    속인놈과 속은놈..
    누가 더 나쁜가?
    23.01.24 06:12:27
    0 수정 삭제 8 5
  • ;;;
    여기 병원약사로 일해보신분 몇이나 있음?
    전문약사 타이틀 붙이려면 모든 약에 대한 조제는 할줄알아야한다고 보는데 항암제 조제할줄은 아세요? 주사제 조제할줄은 아세요? 영양수액 조제할줄은 아시구요? 그걸 로컬에서 배우긴해요?

    전 이제 병원약사도 아니고 개국가에 있는 상황이지만 약사 업무 범위만 놓고봤을때는 로컬 약사가 병원약사 절대 넘볼수가 없는 수준이에요.

    로컬에선 약국 경영같은게 있지요. 병원약사가 더 잘났다는게 아닙니다. 서로의 업무 범위라는게 다 있는데 전문약사 타이틀 괜찮아보인다고 모든 약사가 업무도 모르면서 전문약사 다 딸수있게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나요.
    23.01.23 21:55:12
    5 수정 삭제 8 9
  • 까대기
    까대기들의 글(1)
    개국약사들은 지금도 환자중심 약료서비스 약물요법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부회장은 개국약사들을 폄훼하지 마세요.
    6년제까지 시행되고 있고 개국약사들은 현장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며 분투하고 있습니다.
    옥상옥도 아니고 개국가의 전문성을 폄훼하지 마십시요.
    대약이 회원들의 자격증 직능 위상을 높히려고 해야지 또 다른 자격증을 강권하는게 말이 됩니까? 국민들이 전국 개국약사들의 전문성에 의구심을 품게 되지 않겠습니까?
    대약의 정책들을 보면 최광훈회장은 기본부터 정말 아니다 싶습니다.
    23.01.22 17:17:52
    2 수정 삭제 18 5
  • ㅎㅎㅎ
    남탓하기는... 빙신들
    빙신들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하고 있네... 대약은 특정단체 아닌가? 특정단체의 힘에 복지부가 굴복했다하면 대약의 대관업무 능력이 실패했다는 증거인데 특정단체가 압력을 넣을때 대약 너희들은 뭐했냐? 보고만 있었다는 거 아니냐 니들도 가서 압력넣고 들어눕고 더 열심히 했어야지 하지도 않았단 얘기네... 지들의 잘못을 이실직고 하는 격이네 그러면서 남타하기는 ...... 지들 능력이 부족한 것을 탓해야지...
    23.01.22 15:22:28
    0 수정 삭제 19 3
  • ㅅㅅ
    약사들은 이제 분노하고 행동할때가 되었다!!
    약사회장 한명 끌어내리고 끝낼 거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차라리 낫다.
    중요한것은 외력에 의해 자주성을 침해 당한것이며, 모지리 집행부 때문에 노골적으로 무시당했다는 것이다. 회원들은 분노하고 집행부 성토를 하되 잘못결정된 상황을 다시 되돌릴 노력을 해야한다. 당장 비대위 결성하고 외력에 놀아난 집행부 무능 성토와 동시에 의사들에게 휘둘린 공무원들 손보고, 이런 무례한 짓을 한 의사들에게도 책임을 묻는 것이 낫다. 이건 집행부 욕하고 끝낼 일이 아니다.당신 자식이 공부하는데 1등 못할까봐 친구가 공부방해하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23.01.22 11:54:35
    3 수정 삭제 10 9
  • 모약
    병원약사 전유물이면 병원조제수가는 올리는건지
    전문약사 공부한다고 박봉에 70만원주고 병원약사회 교육받았는데
    전문약사취득하면 병원조제수가 올라가는건지......있으나 마나한 제도를
    법제화해서 뭐하는건지
    23.01.22 09:13:38
    2 수정 삭제 12 3
  • ㅅㅅ
    약국 휴업투쟁 안 할 거죠?
    이정도에 아무 액션도 없다면 공무원들 의사 노예짓 계속 할 겁니다.
    23.01.22 08:54:36
    1 수정 삭제 6 11
  • ㅅㅅ
    나가서 털리고 얻어터지고 왔는데...
    때린놈에 대한 분노가 별로 보이지 않네요..
    나가서 얻어터진놈 욕은 잠시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때린 놈 잘못인데 때린 놈 손 봐야겠다는 분노는 너무 찾아볼 수 없어 누가 선수 등록해도 나가서 계속 얻어터질 것 같다는 생각만 드네요..정 힘이 부족하면 간호사,의료기사,한의사등과도 연대라도 생각해야 될텐데..
    미래가 안보이네..
    23.01.22 08:49:31
    4 수정 삭제 4 9
  • ㅎㅎ
    ㅎㅎ
    식후30분이랑 처방전 자판기노릇이 역할의 99%이상인 동네약국에서 돈벌면서 ’전문‘타이틀을 달겠다는 게 더 웃김.
    의사가 전문의 따려면 얼마나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하는지 암? 병원약사가 전문가라는 것도 ㅈㄴ 웃긴데 양심 챙겨라~
    23.01.22 00:33:53
    2 수정 삭제 12 13
  • 이약사
    약사회 상근임원 월급 공개해라
    정책이사 정일영 상근
    홍보이사 광훈이 중대 친구 박상용
    사무총장 중대 후배 최두주
    정책연구소 중대후배 서동철
    약정원장 중대 선배 김현태
    조회장때부터 중대함께한
    최씨? 최미영
    이영민씨
    이들 월급 공개하라
    아 약사공론 최용철 등 반상근도
    아~ 대약회장도 공개하고
    니네들 법인카드 내역도 보자~
    대의원들 똑바로해~
    아 이것도 대업과 광훈이가 상호??
    감사원에 감사 청구하자
    대한약사회 회비를 가지고 뭐하냐
    23.01.21 22:39:53
    0 수정 삭제 19 2
  • 김약
    광훈이ㅜ
    얼굴 두꺼워 기자회견하고
    사진 찍고 돌아다니고
    부끄러운 것도 몰라
    ㅋㅋ
    아무것도 몰라?
    역겹고
    욕나와
    23.01.21 21:50:28
    1 수정 삭제 12 2
  • 최약사
    최회장 스스로 거취 표명해
    모든 인사 임명, 1년 내내 지맘대로 하더니 일할 사람은 없고
    약사회 최악이다
    사무총장에 최두주 중대후배 (2층)앉히면서 예견된 약사회 대참사
    최미영 김대원 정일영 이영민 정책 대관 라인 책임져라
    정책연구소 중대후배 서동철(4층+옥상)
    약정원장에 중대 선배 김한태(지하)
    약사공론 중대 후배 최용철(3층)
    ㅋㅋㅋ
    ㅋㅋㅋ 약사회관 지하부터 4층까지 모든 층층
    중대로 ~ ㅎㅎ
    우리 회비가 니네 동문파티하라고 준 줄아니?
    뭐 재선만 신경쓰며 표관리? 뭐 정치권 도전?
    웃기네
    광훈씨 당신은 역사상 최악이야
    최초 탄핵이다
    중대는 이제 끝
    23.01.21 21:42:46
    1 수정 삭제 28 5
  • 익명
    그냥
    그냥 진료 하라구 하지그래
    23.01.21 17:13:15
    1 수정 삭제 2 1
  • 최두주디
    긴급 수술!!
    정책 전문가인 양덕숙 회장을 빨리 사면시키고,
    중요 정책 담당을 맡기고

    약사회의 즉각적인 수술을 감행하라!

    이대로 가다간 모두 침몰!!!
    23.01.21 16:32:51
    0 수정 삭제 2 8
  • 최소한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담당 부회장 한명은 빠르게 사퇴 하세요
    입법예고 나오는 날까지 부회장들이나 정책 담당은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발표나고 나서 이 꼴이 뭡니까? 담당 부회장들과 상근임원과 회장간에 정보 공유를 하지 않아서 이 꼴이라는 게 사실입니까?

    김대원이던 최미영이던 한 부회장은 사표를 내십시요... 거의 역적질에 가까운 수준의 일을 해 논겁니다.
    23.01.21 11:33:40
    0 수정 삭제 30 3
  • 질문공감
    질문 님에 공감합니다
    보도자료들 보면 두 사람이 나오던데요
    최부회장은 약료 델팜 보도에 대한약사회 부회장이자
    전문약사제도협의회장이라고도 되어 있던데 김부회장은 병원약사포럼에 전문약사주제로 약사회측으로 참석한 것으로 나오는데요.
    대약에서 업무담당이 누군지 명확히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23.01.21 10:41:08
    0 수정 삭제 17 4
  • 김약사
    해결사 뭐하냐?
    어이 최씨~ 해결사라더니? 약사직능 이게 모냐?
    23.01.21 10:33:15
    0 수정 삭제 6 2
  • 질문
    공식으로 질의와 답변을 부탁합니다.
    지금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전문약사제도 관련 업무 책임자가 누구인가요?
    김대원 정책 담당 부회장인가요? 최미영 학술 담당 부회장인가요? 정일영
    23.01.21 10:06:54
    0 수정 삭제 21 2
  • 최약사
    약사회비 낸 사람들
    머리박어. 아 작년은 패스고

    올해 지켜보겠으~
    23.01.21 10:00:23
    0 수정 삭제 2 1
  • 어이가 없네
    아래 댓글 뒷타마 까는놈 님아
    보자보자하니
    약사회가 열심히 해서 저 모양이냐
    복지부가 의새눈치를 한두번 봤나
    집행부인가 본데 이렇게 큰 잘못을 해놓고 그게 변명이 되나
    약사회원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약사가 약료조차 말 못한다는게 말이 되냐 이 집행부야
    너 집행부 누구냐
    초상집을 집행부가 만들었지 회원들이 만들었나
    그러고서도 회원들 비판댓글에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나
    오만한 집행부같으니
    23.01.21 08:28:51
    3 수정 삭제 42 1
  • 뒷타마 까는 놈
    마타도어가 극에 달하고 있는 약사사회
    약사회가 열심히 했겠지. 복지부가 저 모양으로 의새눈치나 보고...
    힘을 모아 사후대책 세울 궁리는 안하고 전후사정없이 까대기나 하고 전혀 관련없는 임원도 곁들여 총 까대기를 하고 있으니 제 정신들이 아니여..남이 보면 무슨 잔치난 줄 알겠어. 초상집에 고추가루나 뿌려대고 있으니
    23.01.21 08:23:15
    0 수정 삭제 6 29
  • 조약
    변희재추종자
    ㅇㅇ 이러한결과과 나와야 약사회지 역시 예상을벗어나지않지
    또 조만간 한약사팔이해서 표팔이로 회원들 주의분산시키고 뻘짓하다가 또 나보고는 한약학과로 꺼지라하겠지
    23.01.21 08:21:26
    0 수정 삭제 1 0
  • ㄴㅋㅋㅋ
    ㅋㅋㅋㅋㅋ
    약ㅋㅋㅋ료ㅋㅋㅋㅋㅋㅋ 근본도 없는 개종자 단어 만들어내는 거 쪽팔리지도 않나
    23.01.21 02:31:07
    1 수정 삭제 4 2
  • 육갑한다
    육갑한다
    육갑한다
    23.01.20 20:02:43
    0 수정 삭제 2 0
  • 약사
    전문약사제 전면 보이콧을 선언해야
    기형적인 전문약사제는 전면 보이콧하고 늦더라도 제대로 가야한다.
    실익업소 약사 자존심 무시한 전면약사제 전면 보이콧하라.
    23.01.20 19:05:55
    1 수정 삭제 6 3
  • 약의 전문가
    약의 전문가는 약사라고
    일반 국민들은 약의 전문가는 약사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전문약사제도 도입한다면 어리둥절 할듯.
    상식적으로 지금과 같은 비합리적인 의약분업제도하에서는
    과연 전문약사제도가 필요한지 고민을 해야 할듯.
    교육기관이나 개국가 현실을 놓고 볼때
    난매가 장땡인데 문슨 전문약사제도?
    23.01.20 18:48:00
    1 수정 삭제 10 6
  • 국군수도병원
    국군수도병원 약제과 절대가지마세요
    약제과 최악
    23.01.20 18:42:19
    2 수정 삭제 5 0
  • ㅇㅇㅇ
    약국에서 전문적인 서비스?
    지역 약국에서 전문의같은 어떤 특정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충분히 피알하지 못한 결과라고 봅니다. 약료라는 용어를 쓰려면 뭘 하겠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입증을 해야 인정받을 듯. 그게 불명확한 게 오늘의 사태로 이어진 듯. 복약지도와 차별점을 개발해야 합니다.
    23.01.20 18:12:31
    1 수정 삭제 1 1
  • ㅋㅋㅋ
    병원안에서
    나 전문약사요~ 엣헴~하면서 꺼드럭거리고 말란 얘깁니까? 저안대로하면 전문약사 하는 약사가 호구요 멍청이지요 ~ 저딴거 왜합니까 교육기관에 돈갖다바치러 합니까?
    23.01.20 17:57:26
    0 수정 삭제 4 3
  • 약사회
    ㅎㅎㅎ
    약사회는 참... 드럽게 힘이없구나 ㅎㅎㅎ
    23.01.20 16:59:17
    0 수정 삭제 18 2
  • 관전자
    가관이다
    대한약사회 최광훈집행부와
    한갑현 부회장
    최미영부회장
    김대원부회장
    촤주사무총장
    윤영미 정책홍보수석~~~
    이름들도 거창하하다.
    다 무엇하는 것들인지
    약사로서 대관업무담당하는 것들이
    자해시늉을 해서라도 막아내야지
    이것을 통과시켜 ?
    그동안 멋들 했을까?
    한심하고 또 한심한 무능한 것들
    이제는 관심조차 가지고 싶지않다
    회원들에게 석고대죄라도 해야지
    총사퇴를 하든지.
    쯧쯧 쯧
    23.01.20 16:36:44
    2 수정 삭제 24 20
  • 로컬
    약료 용어도 못넣었네?
    약사회 뭐하냐 진짜? 전문약사제도는 집행부가 바뀌어도 꾸준히 준비해오던 중요한 큰 그림인데 이걸 이따위로 하냐? 지역약사 배제.. 그래 그렇다고 치자 근데 약료 용어도 못넣은 저 세부안 봐라, 제 정신인가..? 니들이 무슨 짓을 한지는 아냐? 앞으로 넣으면 되지 않냐고? 의료분업때도 그렇게 빼앗긴 성분명처방, 20년이 지난 지금도 못들고 오고 있다. 성분명처방과 같은 영역에서도 싸우기 싫어서 발빼는 모습보여주고 큰 그림도 망치고.. 그냥 내려와라 전 집행부가 낫다고 생각할거라곤 상상도 못했네 진짜
    23.01.20 16:27:16
    0 수정 삭제 31 2
  • 개국약사들의 명예는
    누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죄광훈은 화상투약기도
    개국약사들의 전문약사 시험응시 기회도 갖지못해
    병윈약사와 개국약사와의 갈등구조를 만들었다
    이 모든것을 결사적으로 막지못했고
    결과역시 참담하다.

    이제는 더이상 죄광훈은 우리의
    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
    그만 나와라
    민초약사들이여 총궐기하여
    무능하고 병신같은 죄광훈 대약회장에서끌어내리자.
    대관업무하는 것들도 모두다 사퇴하라
    회원의 돈으로 월급받는것들이 돈값을해야지
    무섭다.이 무능햐 것들이 무엇을 얼마나 더 팻길것인지
    무섭기 짝이없다

    죄광훈은 자폭하라
    23.01.20 15:57:42
    0 수정 삭제 20 5
  • 본디 대약회장의 역할
    약사의 존엄성과
    업권보호와 약사직능확대에 온 몸을 바쳐야한다.
    죄광훈은 이제 사퇴해야할 시점이다.
    첫째 약사들의 존엄성을 상실시켰다.
    약료라는 개념을 사수하지 못해 개국약사들을
    의사들의 보조직업군정도로 전락시켰다.
    둘째 약사들의 업권을 지키지 못했다.
    화상투약기 통과라는 약자판기를 승인하게 함으로써
    일반약들이 약국밖에서도 구입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제2의 매약노즉 빅매약노가 될 단초의 시작이다
    세번째 전문약사제도에서 약국을 배제시킴으로써 개국약사들은 병원약사에 비해 전문성을 인정받지 못함으로서 개국약사들의 전문성을 훼손시키고 지존감
    23.01.20 15:52:29
    0 수정 삭제 25 4
  • ㅎㅎㅎ
    이건그냥
    득은 아무것도 없고, 고생만하고 게다가 나머지 약사들만 비전문가로 전락 ㅋㅋ왜하는건지 아무도 모름. 영문도 모른채 일반약사들 비전문 약사로 전락 전문약사는 정신승리말고는 아무런 득이 없음. 천재들이 만든제도인듯 ㅋㅋ 해결사는 경쟁집단의 해결사인듯 그냥 약사를 해결해버림 ㅋㅋ
    23.01.20 15:48:47
    0 수정 삭제 15 3
  • ㅋㅋㅋ
    개삽질 멋지네
    젊은약사들 정신차려라 선배들 경험 우습게 보지말고 준모같은 애들 그동안 참여안시킨 이유를 철저히 당하면서 깨우칠거다. 경험도 능력도 인맥도 없으면 이리되는거.... 문제는 이걸 어찌수습할건지.... 깜깜하네그냥 ㅋㅋㅋ 차라리 이전 집행부가 나았을거 같다.
    23.01.20 15:41:09
    0 수정 삭제 10 5
  • 쓰잘데기
    매우없음
    전문약사같은걸 왜 만듬?
    지금 주는 약이나 제대로 주라
    23.01.20 15:39:33
    1 수정 삭제 4 3
  • ..
    의사파워대단하다
    맨날 약사입김이 쎄니머니
    지들끼리 언플로 좆같은 개짓거리하는거 꼴뵈기싫네
    23.01.20 15:36:53
    0 수정 삭제 5 4
  • 엠쥐
    약사탈출은 지능순 ㅋㅋㅋ
    이거 뭐하러 하냐? 비싼 비용들여서 또 머리 터지게 공부해서 자기만족 따위 하려고 하냐? 등골 빠지게 일해서 몇푼 번 돈으로 약대교수 의료기관 주머니 채워주려고 하냐? 약사회 연수교육도 그 딴 기득권 인간들 배 불리려 강의료 주는거 보면 열받는데...아직 먹고 살만 한가보네 ㅋㅋㅋ
    23.01.20 14:55:07
    0 수정 삭제 12 2
  • 약사회 시다들
    약사회 정책연구소 뭐하는데냐?
    약사회 연구소 있지않나? 존재감 없는정도가 아니라 왜 있는지를 모르것네. 정책연구소 사람들은 회비 받아먹으며 노는데유?
    23.01.20 14:30:20
    2 수정 삭제 8 4
  • 이게
    이게 다 약쭌모에 인사추천권을 준 결과다
    약쭌모에 인사추천을 준 결과가 이 모양을 만든 것이다. 무위도식 전문위원..빈 깡통 임원들을 양산하고 약사회를 모래알갱이로..이전투구 집단으로 만들었다.
    23.01.20 14:12:24
    1 수정 삭제 16 9
  • 약사
    약사사회의 이중성과 관념성
    전문약사 제도가 6년제 약사위 옥상 옥을 만든다고 생난리치더니 이제는 왜 전문약사 제도가 이 모양이냐고 생난리다. 약료란 개념도 약사들 정신승리 개념이지 그에 걸맞는 약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열심이었는지 자문해보라.
    23.01.20 14:06:47
    0 수정 삭제 5 2
  • 병약도
    기가차요
    병약도 이따위로 하면 기가 차요 전유물은 무슨 .. 이럴거면 뭐하러 법제화 했는지요?
    23.01.20 14:02:31
    0 수정 삭제 4 2
  • 망했네
    병원 전공약사
    에서 벗어나지를 않았네
    23.01.20 13:44:29
    0 수정 삭제 8 3
  • 실망 그 자체
    너무 실망스럽다
    이름만 전문약사이지 내용은 없고
    가장 기본이 되는 약료 용어도 맘대로 못쓰면서 무슨 전문약사냐?
    23.01.20 13:38:18
    0 수정 삭제 15 5
  • 000
    대약은 책임져야 한다
    이게 무슨 전문약사제도입니까? 대약은 책임져야 합니다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최미영 부회장은 책임져야 합니다
    어찌 지역약사들은 전문약사 근처도 못가게 만드는 제도를 만들어 놓는단 말인가요
    큰소리만 치더니 결국에는 속빈 강정이네
    이런 무능한 집행부는 이제 그만....
    23.01.20 13:19:52
    1 수정 삭제 27 7
  • 자살이라도 해라
    나가서
    미친
    23.01.20 13:15:00
    0 수정 삭제 7 3
  • 약국약사
    약국은
    약국은 10년 20년 30년을 일해도 경력으로 쳐주지도 않는다는 소리네
    23.01.20 12:40:32
    2 수정 삭제 3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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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전문약사자격, 개국약사 원천봉쇄...병원약사 전유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