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1041만원, 숙대 1025만원, 삼육 968만원
- 강신국
- 2010-05-03 12:27: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20개약대 등록금 현황…강원대 가장 저렴
전국 20개 약대 중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이화여대로 나타났다. 또한 영남지역 약대가 호남지역 약대보다 등록금이 더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결과는 대학정보공시센터가 공개한 2010년도 대학 등록금 현황에 통해 밝혀졌다.
먼저 이대약대는 1년 등록금이 1041만원으로 부동의 1위였다. 이대의 경우 학생 1명당 한 학기 520만원으로 부담해야한다는 이야기다.
숙명여대는 1025만원으로 2위에 올랐고 영남대가 978만원, 대구가톨릭대가 973만원, 삼육대가 968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국립대 중에서는 서울대가 775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등록금이 가장 저렴한 강원대와는 290만원이나 차이가 났다.
지역별로 등록금 차이가 컸다. 영남대, 대구가톨릭대는 970만원대였지만 호남에 소재한 원광대, 조선대, 우석대는 800만원대로 큰 격차를 보였다.
아울러 총 9개 약대가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삼육대와 원광대 4.5%를 인상해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였고 총 10개 대학은 등록금을 동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3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4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5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6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의료취약지 추경 30억 의결…"의료물품 공급도 챙겨라"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