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노로' 유럽 의약품청 승인 권고 획득
- 윤현세
- 2014-02-21 09: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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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중 유럽 연합 최종 승인 예상
GSK는 새로운 폐질환 치료제인 ‘아노로(Anoro)'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치료제로 유럽 의약품청의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아노로는 장기 지속형 무스카린 길항약물과 장기 지속형 베타 작동약의 복합제. 분석가들은 2018년까지 아노로가 20억불의 연간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유럽 연합은 일반적으로 유럽의약품청의 승인 권고에 따라 판매 승인을 부여한다. GSK는 유럽 연합의 최종 판매 승인은 2014년 2분기중에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아노로는 지난 2013년 12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미 승인 받은 바 있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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