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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권영희, 출사표..."한동주·최두주 나와라"
기사입력 : 21.11.02 15: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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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전 감사 "발로뛰며 약사사회 새 변화 만들고 싶어"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전 서울시약사회 감사(숙명약대·62)가 올해 서울시약사회장 출마를 선언했다.

권 전 감사는 “서울시약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서울시약사회장에 도전한다”며 "누구보다 약사를 사랑하는 권영희가 발로 뛰며 회원들과의 막힘없는 소통으로 약사사회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또 “지난 3년간 감사로서 보아왔던 서울시약사회는 정체의 시간이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변화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에 주저하면 시대에 도태되고 변화를 이끌어가면 그 시대의 새로운 주인이 된다”며 “회원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변화를 이끌어가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권 전 감사는 조만간 출마 기자회견을 마련해 자세한 출마의 변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권 전 감사의 출마 선언을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과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권영희 전 감사 간 3자 구도가 될 예정이다.
김지은 기자(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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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없음 112.170.120.153
    정체있는 회무요?
    '멈춰있는 회무'라고 하면서 현 서울시약 집행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어떤면에서 그런 말을 하셨는지 해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한회장님 회무가 '일하지 않는 회장'인 뉘앙스였는데, 그럼 서울시약 감사셨던 권영희 시의원님께서는 그때 무엇을 하셨나요?
    21.11.06 14:26:36
    0 수정 삭제 2 2
  • 이제시작! 121.134.70.78
    말보다는 실천으로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일꾼이 되고자 하시는 권영희후보를 지지합니다!
    평소 권영희후보님과 함께 일해보신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꼭 말보다는 실천으로 보여주실거라 믿습니다~!
    21.11.05 10:57:04
    0 수정 삭제 4 1
  • 서울약사 198.16.70.51
    정치인 권영희가 어때서?
    서울시약회장을 발판으로 국회의원이 된다면, 약사 사회에 해악을 끼칠까? 나는 권영희의원이 솔직하게 본인의 꿈을 밝히고 정면 돌파해야 한다고 본다.
    21.11.03 06:20:07
    1 수정 삭제 8 3
  • 신종 댓글 장난 223.39.252.177
    진정성 .. 능력하면서 이미지만들기
    근무약사였다 같이 일했다 민초약사 사칭하며 이미지 만들기하는 댓글..ㅎㅎ.. 지난번하고 방식이 똑 같네...

    대부분 본인이 쓰는 것이다.
    21.11.03 05:55:54
    2 수정 삭제 2 10
  • 관망민초 222.233.79.196
    권후보님의 진정성에 대하여
    우리 모두 약사입니다. 각자 위치에 따라서 하는 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권 후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금 서울시약 회장 후보로서의 진정성은 그 위치에 맞는 사항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이 아닌 서울시약 감사로서 정체 되어 있다고 느끼신 시약을 위해서 어떤 역활을 하셨는지가 더욱 민초약사들에게는 가슴에 와 닿는 일입니다. 그 역활이 서울시약 회장님의 덕목에 더 중요한일이라 여깁니다 정치인으로서의 업적을 나열하시면 혹여 시약이 아니고 더 큰 뜻으로 오해 받으실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궁금합니다
    21.11.03 00:55:20
    0 수정 삭제 7 5
  • 민주당이 싫다 223.39.252.177
    정치인 약사회장이 싫다
    서울약사회장되면.. 국회 비례대표 받으로 뛰어갈 게 분명해보인다
    21.11.02 23:23:56
    1 수정 삭제 8 12
  • 서울약사 1.236.223.61
    권영희약사의 진정성
    권영희 약사가 시의원으로서 약사사회와 약사직능 향상을 위하여 얼마나 고군분투 노력하였는지 일부라도 안다면 밑에 서울회원 같이 진정성을 증명하라는 말은 못할것이다.한 예로 공공심야약국 조례를 만들고 실행시키는 과정에 의사단체의 집요한 방해공작을 뚫고 권영희는 조례를 만들고 그 후에는 시공무원들을 설득하여 예산을 집행시켜 실행시키고야 말았다. 힘이 없는 구호는 공염불에 그치는 것이다, 권영희는 약사를 사랑하는 진정성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는 약사다.그 진정성에 나는 절대적 믿음을 보낸다,
    21.11.02 22:50:47
    0 수정 삭제 16 9
  • 서울회원 1.222.150.32
    진정성을 보여주세요
    권영희 약사님, 정말 서울시약의 변화를 보여주고자 하신다면...
    민주당 시의원 직과 동문회 임원직도 내려놓으시면서 진정성을 증명해주세요.
    지금 행보는 마치 시의원 이후 다음자리를 위해 서울시약사회에 잠깐 들르는 모양새입니다.
    21.11.02 21:51:13
    0 수정 삭제 9 14
  • 관망민초 220.86.9.167
    그렇다면 ....
    그는 또 “지난 3년간 감사로서 보아왔던 서울시약사회는 정체의 시간이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변화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3년간 감사로 지내시면서, 서울시 민초약사들을 위해서 정체의 시간을 타파하시기 위해서 무엇을 제안하고, 무엇의 바램을 집행부에 건의를 하고, 어떠한 방향에서 민초를 깨우려고 노력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지난 코로나 상황을 포함하고 있는 3년간이 정체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계속 발전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궁금합니다
    21.11.02 20:52:23
    2 수정 삭제 8 8
  • 회장의 정치편향은 223.39.252.177
    약사 회원들을 분열하게 하고 어렵게 만듭니다.
    권영희씨가 서울시약사회장이 된다면 그리고 국민의힘이 집권하면 민주당 시의원 회장이 좋겠어요?
    21.11.02 17:09:09
    1 수정 삭제 13 28
  • 근무약사 175.209.127.244
    가까이서 본 권영희 약국장님
    그녀는 권비어천가를 받아도 될 정도의 약사이다.
    그녀는 사심이 없는 순수함을 지녔다.
    그녀는 옳은 가치를 추구함에는 끊임이 없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
    그녀가 걸어온 길은 기.승.전.약사사랑이었다.
    그녀는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약사를 위하여 쏟을 것이라는 것에 전적인 믿음을 보낸다.
    지나친 칭찬 같지만 곁에서 본 그녀는 그렇다.
    믿고 지켜봐주셔도 되는 그런 여자입니다
    21.11.02 16:45:56
    0 수정 삭제 26 11
  • 약사 121.133.34.182
    일단
    일단은 후보 등록부터 하시구요~~

    절대절대절대 완주하세요~

    ^^*
    21.11.02 16:02:59
    0 수정 삭제 5 4
  • 지나가다 211.234.180.113
    약사사랑
    열정과 실행력 뛰어난 지략.
    서울시회장으로 손색이없다.
    최고의 회장이 될것이다.
    21.11.02 15:54:49
    1 수정 삭제 22 10
  • 참 대책없다 223.39.252.177
    열심히 하세요
    다만 민주당 시의원 직은 반드시 사임하고.. 출마하세요. 약사회는 여야를 함께 해야 합니다. 민주당 시의원으로는 어렵습니다.

    숙대 개국 동문회 회장직도 사임하고 출마하세요.
    21.11.02 15:48:03
    2 수정 삭제 2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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