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日 고혈압약 '코니엘정' 라이센스
- 이지명
- 2003-10-14 13: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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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Hakko사와 독점판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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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은 최근 일본 Kyowa Hakko와 고혈압 및 협심증치료제 '코니엘 정'(염산 베니디핀)에 대한 국내 독점판매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신속한 국내 제조 및 성공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전 분야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고혈압과 협심증에 사용되는 DHP 계열의 칼슘길항제인 '코니엘정'은 일본 고혈압 시장에서 암로디핀에 이어 연간 500억엔의 매출신장을 보이며 부동의 판매 2위를 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코니엘정'은 우수한 T/P ratio를 갖고 있어 1일 1회 투여만으로 고혈압의 일내 변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24시간 동안 안정된 강압효과를 발휘해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준다.
특히 저용량으로도 장시간 우수한 강압효과를 유지하며, 신혈류량을 증가뿐 아니라 신사구체의 수입수출 세동맥을 확장시켜 사구체 내압 상승을 억제해 신기능이 손상되기 쉬운 고혈압 환자의 신장을 보호해주는 것이 장점.
회사 관계자는 "코니엘정은 영진약품의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국내시장에 처음 소개됐으나, Kyowa Hakko사가 명인제약을 새 파트너로 선택함에 따라 내년 초부터 독점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3년내 코니엘의 국내시장을 300억원대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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