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보건복지포럼, 국제보건 유스 리더십 포럼 열어
- 최은택
- 2017-05-14 14:38: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주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제백신연구소(IVI)(사무총장 제롬 킴)와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의원 전혜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국제보건 및 국제개발협력에 관심을 갖고 참석한 150여 명의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들이 참석했다.
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지구촌 중심 국가로 성장한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세계의 아픔을 함께 치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지구촌 가족으로 함께 공존하고, 아이들에게 기아와 질병없는, 고통 없는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국제사회에서 일하고자 하는 대학생들의 의지는 국제보건 분야의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미래 희망인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국제보건 분야 역량을 강화해 세계무대에서 마음껏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정책적 뒷받침을 다하겠다"고 했다.
제롬 킴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대한민국은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모범적인 모델 국가이며, 그동안의 발전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국가로 성장해왔다"며, "감염병으로 인한 세계의 고통 해소라는 IVI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세계보건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