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청춘걸다展-그리고 봄' 전시 개최
- 김민건
- 2017-05-11 10:0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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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작가 5인의 청춘에 대한 이야기 다양하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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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작가는 '청춘이란 나를 정비하는 시간'을 주제로 유화를, 김혜민 작가는 '청춘은 조금 서툴러도 괜찮다'는 생각을 붓펜과 포토샵으로 그리는 등 각기 다른 생각을 여러 방식으로 선보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처음 전시하는 작가들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과 방문객에게는 예술작품을 통해 청춘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산천년정원을 통해 많은 신인 작가와 음악인의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지난해 팝&미디어 아티스트 김일동, 제이로 작가의 '시공상상展'과 정지화, 손우태 작가의 '미니멀展' 그리고 광동제약 임직원이 참여한 '가산사진공모전'을 개최했다. 매달 작은 음악회인 가산음악회를 열기도 한다. 2014년 12월 개관한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이다. 광동제약 홍보관이자 고(故) 최수부 회장의 추모관인 동시에 내방객과 임직원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시 및 공연공간으로 활용 중이다.
청춘걸다展-그리고 봄 관람 가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주말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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