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 785억원 규모 바이오신공장 건립
- 이탁순
- 2017-05-10 15:5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보사 조기 상업화 계획 목적...10일 이사회 투자결정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코오롱생명과학은 충청북도 충주시에 바이오 신공장을 건립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공장건설에는 785억원이 투입되며, 이는 자기자본의 30%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인보사 초기 상업화 계획에 따른 연 10만 도즈 신공장 건립과 설비 건축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공장 건립처는 현재 충주공장 내 유휴부지이며, 투자결정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확정됐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