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개국·입지분석·권리금' 주제로 내년 첫 세미나
- 강혜경
- 2024-12-16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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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경영 인사이트 컨퍼런스 신청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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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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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휴베이스(대표 김현익)가 내년 첫 휴베이스 인사이트 컨퍼런스(Hubase Insight Conference, HIC) 주제를 '신규개국-입지분석-권리금'으로 정하고,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약사들에게 가장 관심이 높은 세가지 주제로 1월 12일 2025년 첫 HIC를 개최한다는 것이다.

2교시는 휴베이스 솔루션 본부장이자 중앙약국 대표인 배형준 약사가 개국과 약국 경영에서 알아야 할 3金(권리금, 세금, 임금)의 의미와 관리 포인트를 짚어 줌으로써 신규개국, 약국인수 노하우를 공개한다.
3교시에는 휴베이스 기업부설연구소장이자 에코약국 대표 최현규 약사가 '약국 개폐업에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주제로 복잡한 개국절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특히 기존 약국 매도 후 신규개국을 준비하는 약사들을 위해 폐업과정에서 꼭 챙겨야 할 포인트도 일목요연하게 짚을 예정이다.
휴베이스 측은 "신규개국 HIC는 매년 약사들이 가장 많이 참석하는 강의로, 상반기는 1월에만 개최된다. 가장 기본적인 입지 선정부터 권리금의 이해, 복잡한 개업절차까지 신규개국을 고민하는 약사들에게 꼭 필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올해 신규개국을 고민하는 약사라면 꼭 참석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첫 HIC는 1월 12일 휴베이스 챌린지 스퀘어(서울 방배동)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오늘부터 휴베이스 홈페이지(https://www.hubasecampus.com/request?seq=41)를 통해 선착순 50명만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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