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CHC 부문 직원 워크숍 가져
- 이탁순
- 2017-04-10 15: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성원 화합과 목표달성 의지 고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 전국 지점의 CHC 담당자를 비롯해 부문장 전걸순 상무 이하 기획, CM(Category Manager), 도매영업, 유통영업, 특수영업, 해외사업 등 CHC부문의 전 구성원 250명이 참여했다.
또한 윤웅섭 사장, 박대창 부사장, 서진식 부사장 등 경영진은 물론, 유관 부서의 임직원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OTC뿐만 아니라 도매, 유통, 글로벌, 신사업 등 다양한 사업분야로 이뤄져 있는 CHC부문의 특성을 반영해 부문 내의 각 팀들과 실무자들 간의 ‘소통과 단합’이라는 부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조를 나누어 각 조별로 슬로건 발표, 공동미션 수행 등의 단체활동과 함께 부문 내의 실무 및 이슈와 관련한 주제의 퀴즈쇼 '소통천하' 등을 진행하며 구성원 간의 상호교류와 동료애 고취의 시간을 가졌다고.
행사에 참석한 일동제약 CHC부문 관계자는 "부문 내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현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의지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 CHC부문은 지난해 아로나민의 매출액 670억 달성 및 국내 일반의약품 1위 수성, 프로바이오틱스 지큐랩의 선전 등 굵직한 성과들을 일궈냈다. 올해 역시 국내 OTC 및 CHC 분야의 선도적 사업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