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가정상비약 보급 코너 확대
- 강신국
- 2017-03-21 15:0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화 석도모서 임원 전지 워크숍 열고 사업계획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사업 부문별로 여약사-사회참여팀은 자선다과회를 비롯한 사회봉사사업 계획을 보고했고 총무기획팀은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온라인 소식지를 발행해 회원들에게 신속하게 회무를 알리기로 했다.
경영활성화팀은 회원연수교육과 팜아카데미 진행을 통해 회원의 인적자원 개발 사업을 지속하고 지난 해 약사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가정상비약코너 보급사업을 다시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국 환경개선 사업과 회원약국 에어컨 청소 등 회원들의 소득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계획도 논의됐다.
기타 논의 순서에서는 청년약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젊은 약사들의 약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보자는 의견과 '약은 약사에게'라는 전 국민이 이미 다 알고 있는 구호를 활용해 약사만이 약의 전문가라는 위상을 홍보할 방법을 강구하자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김희식 회장은 "한 해의 농사를 봄에 준비해야 가을의 수확을 기대할 수 있다"며 "향후 약사회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논의하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