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여약사위원회 사업계획 논의
- 강신국
- 2017-03-17 23:21: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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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3일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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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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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는 4월 20일부터 열리는 서울 안전체험 한마당(Safe Seoul) 봉사활동 참여와 자선다과회는 5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회원들의 협조와 홍보를 통해 전년도 이상의 기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혜명보육원과 산성기도의 집을 상반기 중 방문해 성금과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이명희 회장, 오경녀 부회장을 비롯한 여약사회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15일 금천구약우회 3월 정기월례회를 열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희 회장은 "제약사와 약국이 서로 도움이 돼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주문했다.
박대훈 약우회장도 "힘들 2월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다"며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끝없는 도전으로 목표를 채워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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