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44기 정기주총 '최대실적' 발표
- 김민건
- 2017-03-17 14:31: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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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기준 매출액 1조클럽, 개별기준 6363억원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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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에서 광동제약은 매출액 6363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순이익 292억원을 올렸다고 보고했다. 연결매출 1조564억원으로 '1조클럽'에 가입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는 "지난해 세계 경제 부진과 크고 작은 국내 정치·사회적 이슈로 어려운 경영환경이었다"며 "그럼에도 모든 임직원의 노력으로 전년 대비 11% 성장한 6363억원 매출로 창사이래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계사를 포함한 연결매출 1조564억원으로 1조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광동제약은 올해 '혁신 2017! 새로운 광동!' 경영 슬로건 아래 정도경영과 핵심가치를 확립한다. 3대 혁신과제로 ▲경영체계 혁신 ▲성장패러다임 혁신 ▲사고와 가치체계 혁신을 신년 워크숍에서 확정했다. 매출목표 7432억원을 달성해 지속성장을 이룰 방침이다
한편 제4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80원 현금 배당이 승인됐다. 감사선임과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도 각각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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