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 약사 320명과 제4회 워크숍 열어
- 정혜진
- 2017-03-03 10:50: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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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6일, 휴베이스 가치·성과 등 공유하고 공모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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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원 약사 320여명, 임직원, 협력사, 관련 제약사들과 함께 워크샵을 진행한다.
올해 4회를 맞이한 워크숍은 휴베이스가 멤버십 회원에게 제공하는 오프라인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 주제는 'We Are The HUBASE. 우리는 휴베이스입니다. 이제는 고객을 봅니다'이며,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그간 약국, 약사 중심이었던 시선을 고객으로 돌려 약사가 고객과 어떻게 소통할 지 고민하자는 취지로 설정했다.
워크샵은 ▲휴베이스의 가치와 생각 ▲휴베이스의 성과 ▲휴베이스의 선택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휴베이스 회원들의 학술·경영 노하우가 담긴 휴북(Hu-book)을 3권 제공한다.
또 제6회 휴베이스 공모전을 진행해 아이디어를 낸 회원들에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현익 부사장은 "워크샵은 휴베이스 관련 유통업체의 휴베이스 페어(부스) 박람회가 같이 펼쳐지고 친목과 지식을 같이 나누는 자리"라며 "휴베이스 회원 서비스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행사이니 만큼 본부에서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연화 전무는 "이번 워크샵에서 휴베이스의 휴베이스 약사라는 자긍심 고취와 나아가 고객과 소통하여 젊고 즐거운 건강을 이끌어갈 수 있는 약국을 목표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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