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환자·근거기반 보건의료 미래전략' 학술회의
- 김정주
- 2017-03-02 14:5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연구원, 개원 8주년 기념 행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 이하 NECA)은 오는 24일 오전 9시,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환자중심·근거기반 보건의료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개원 8주년 기념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네카는 매년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학술·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례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보건의료 환경에서의 신뢰와 소통의 의미를 고찰하고, 환자중심의료 구현을 위한 실천전략을 모색한다.
1부에서는 영국 켄트 대학교의 마이클 캘넌(Michael Calnan) 교수가 영국 보건의료분야에서의 신뢰와 의료기술평가의 의미를 소개하고, 이에 상응하는 국내 현황을 문기태 선임연구위원(NECA)과 최문희 교수(성균관대)가 발표한다. 2부에서는 환자중심의료 구현을 위한 의료기술평가와 공익적 임상연구의 역할 및 과제를 모색한다. 영국 국립보건연구원(NIHR)의 톰 월리(Tom Walley) 교수와 안형식 교수(고려대), 김수경 국민건강임상연구 코디네이팅센터장(NECA)이 발제에 나선다.
3부에서는 호주, 한국의 환자 맞춤형 빅데이터 활용정책 및 발전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의 루이자 좀(Louisa Jorm) 교수와 김주한 교수(서울대), 고민정 선임연구위원(NECA)이 발표를 맡는다.
이번 학술회의를 기획한 박주연 팀장은 "국내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환자중심의료의 현황과 미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www.neca.re.kr)을 통해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관련 문의는 지식정보확산팀(02-2174-2773)으로 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