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도 회장 승진…다케노야 오사무 사장 내정
- 어윤호
- 2017-02-13 11:2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텔라스, 현 호주법인 대표 국내법인 사장 내정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4월1일부로 현 정해도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 취임 한다고 밝혔다.
정 사장의 뒤를 이어 아스텔라스 한국법인 사장에는 현재 아스텔라스 호주 사장을 맡고있는 다케노야 오사무씨씨가 내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정 사장은 야마노우찌제약 시절부터 마케팅 실장으로 영입돼 마케팅 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 직을 거쳐 2011년 사장직에 올라 현재 매출 3000억 회사의 기반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 해 왔다.
특히 일하고 싶은 회사(GWP), 직원의 일류화를 구현하기 위해 회사 운영시스템 개선, 조직문화 혁신 그리고 다양한 CSR활동등을 적극 추진하는 등 그 공로를 인정 받아 회장으로 승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임 회장과 사장을 중심으로 고객을 존중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자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한국 보건의료 발전에 지속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정해도 사장 임기 만료 앞두고 후임자 설왕설래?
2016-11-25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