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컨소시엄 LPA, 화이자 '푸레파레숀H크림' 유통
- 정혜진
- 2017-02-09 09:4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티제이팜 등 8개 도매, 품절됐던 인기 치질치료제 유통 돌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LPA는 티제이팜, 한신약품, 원진약품, 세화약품, 우정약품, 훼밀리팜, 경동사, 경동약품 등 8개 업체가 속한 유통업체 컨소시엄이다.
한국화이자 '푸레파레숀H 맥시멈스트렌스 크림'은 치질 및 치열 증상 개선제로, 국소 마취 작용으로 다른 제제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치질은 일시적인 작열감, 통증, 출혈 증상을 낫게 해주는 일반약 의존도가 높은 질환으로, '푸레파레숀H크림'은 확장된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개선하는 페닐에프린 성분과 통증을 억제하는 국소 마취제 프라목신 성분이 함유됐다.
따라서 배변 후 불쾌감, 피부가 가려움증, 따끔거림, 작열감 등을 개선하고 함께 함유된 글리세린, 바세린 성분이 피부 보습을 돕는다.
LPA 관계자는 "푸레파레숀H크림은 한 때 품절될 정도로 유명세를 탄 치질 치료제"라며 "이번 LPA가 유통을 전담하면서 약국 유통과 마케팅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