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약, 약국 불법행위 단호히 대응
- 강신국
- 2017-01-23 11:25: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차 정기총회..."기본이 바로선 약국 강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정일영 회장은 "정부는 약자판기 도입, 인터넷약국, 조제약 택배 허용 등의 꼼수를 부리며 지속적으로 의료영리화를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진정 국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권을 걱정하는 정부라면 공공의료와 공공약국을 도입해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정부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한다는 미명아래 실시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등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우리는 잘 알고 있다"며 "잘못된 의약품 구매와 의약품의 남용이 바로 국민을 위협하는 가장 중대한 문제"라고 주장했다.
정 회장은 이어 "이제 우리 회원들도 누가 해주기만을 바라는 수동적인 자세는 절대 안 된다. 침묵도 안 된다. 스스로 일어나 참여하고 함께 나갈 때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며 "기본이 바로 선 회원 한 사람 한사람이 진정한 약사회의 힘이 된다. 기본을 저하시키는 불법적 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지난해 5336만원의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 4600만원을 심의,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강대식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강대식 구청장, 강태경 동구보건소장, 이동열 건강보험공단 대구동부지사장, 권윤정 동구의사회장, 정형근 동구한의사회장, 공화춘 대경의약품유통협 부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배성수(이시아약국) ◆동구청장 표창 이정윤(명약국), 김도일(더샵약국) ◆분회장 감사장 양은영(동구보건소), 이성희(건보공단 대구동부지사), 류시혁(동부경찰서), 이재성(종근당), 김영업(청십자약품) ◆분회장 표창장 박소연(햇님약국), 류정욱(참행복한약국) ◆분회장 공로패 서진수(온누리원약국), 김영자(편한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