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본부, 학생-학부모 참여 힐링건강캠프 마련
- 강신국
- 2017-01-17 23:35: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족과 함께 청소년 금연 동기부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교육청 위탁을 받아 경기마퇴본구가 진행한 힐링건강캠프는 학부모와 학생, 서포터즈 등 모두 27명이 참가한 합숙형 금연캠프로 금연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금연동기 강화 및 실천의지를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번 캠프에서는 흡연 경험이 있는 학생과 부모님이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소통을 통해 흡연에 대한 서로의 입장과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단상담 및 싸이코드라마 등 가족을 더 깊게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바라보고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 깊은 감동의 여운을 남겼다.
또한 각 팀마다 함께한 금연 서포터즈들이 참가 학생과 일대일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배양 및 부모와의 아름다운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참가자 중 한 학생은 소감문에서 "이번 캠프를 통해 금연에 대한 의지가 생겼고 앞으로 담배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부모님은 "금연캠프라고해서 처음 참여할 때는 조금 망설여지고 걱정했는데 참여해보니 보람된 1박 2일의 캠프였다"고 밝혔다.
김이항 본부장은 "기존 금연 캠프 프로그램이 교육에만 치중돼 있었다면 이번 힐링건강캠프는 학부모와 학생 가족관계 증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금연을 할 수 있도록 접근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실제 참여 학부모 및 학생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사전사후 검사 결과를 볼 때 금연동기, 자아존중감, 흡연자기조절효능감 모두가 유의미하게 상승했다"면서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