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2017년 성장동력 '완제신약·백신·해외수출'
- 김민건
- 2017-01-02 11:07: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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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7기 시무식 개최하고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 중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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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동연 대표는 "지난해 일양약품이 경제적 부침 속에서도 매출성장으로 도약의 한 해를 맞이했으며, 놀텍의 러시아 진출과 슈펙트 1차 치료제 출시 등으로 국내·에서 가치와 R&D 능력을 인정 받았다"며 제46기 회계년도의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제47기 회계년도에는 두 개의 완제신약과 백신산업, 글로벌 시장 매출 확대 등 확실한 성장동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 해가 되자"며 격려했다.
그는 "정도와 균형 그리고 가치경영이 드높아 지는 한 해가 되기 위해선 임직원 모두가 수많은 기회 앞에 경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힘찬 발걸음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약산업 위상 확대에 따라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에 더한 노력과 책임감으로 국가에 부응하는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 및 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다해가는 47기 회계연도가 되자"며 신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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