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희망나눔 거북이' 자선바자회 개최
- 김민건
- 2016-12-30 13:53: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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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 브랜드모델 애장품 기부 동참, 직원 자녀 치료비로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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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바자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열렸다. 올해 광동제약 제품 광고 촬영에 사용된 의류와 패션소품 등을 모아 바자회 물품으로 사용했다. 광동제약은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을 직원 자녀의 치료비로 사용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자선바자회는 쌍둥이 자녀의 치료비를 힘겹게 마련중인 직원의 안타까운 사연을 계기로 기획 되었다.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브랜드 광고 모델들이 기부한 인기 품목은 ▲광동 야관문茶 야왕 김광규 싸인 CD, 모자 ▲비타500 수지 선글라스 ▲광동 옥수수수염차 보아 운동화 ▲광동 헛개차 이동휘 선글라스 ▲제주 삼다수 규현, 태연 싸인CD를 포함한 다수 품목이다. 경매 등 방식을 통해 임직원에게 판매됐다.
이날 자선바자회에는 광동 '야관문茶 야왕' CF 모델인 배우 김광규가 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김광규는 자선경매 오프닝 이벤트를 통해 애장품을 경매로 내놓으며 자선활동에 손길을 전했다.
김광규는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다. 이번 기부와 나눔활동으로 우리 모두가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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