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회 신임 회장에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
- 정혜진
- 2016-12-28 11:2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윤진하 인천약품 회장, 감사에 안병광 유니온약품 회장 선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날 정기총회에서 한남회는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고 회무에 나섰다. 신임 회장에는 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이 선임됐다. 부회장은 윤진하 인천약품 회장이 맡는다.
이밖에 안병광 서울유니온약품 회장이 감사, 신창약품 우재임 대표는 총무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한남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통해 신입회원 5명을 신규영입해 한전체 회원사가 20여곳으로 확대됐다.
한남회 관계자는 "최근 유통마진 갈등을 빚고 있는 MSD문제를 논의하고 회원사들은 MSD정책에 불매운동 등 단합된 힘을 보여줘야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