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약품, 송년회 비용으로 이웃돕기 나서
- 정혜진
- 2016-12-20 20:40: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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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년회 대신 장애우 사회복지기관 찾아 생활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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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양약품은 최근 `사랑의동산`(자폐, 지적장애 아동시설), `꿈무의집`(장애우 시설)과 사랑의열매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신남수 회장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적극 동참의사를 밝혀 뜻 깊은 연말이 되고 있다"면서 "미력하지만, 어렵고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약품은 매년 3천만원 가량의 현금과 물품을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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