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선포
- 김민건
- 2016-12-20 11:33: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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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책임자와 실무자 44명 임명, 책임운영 통한 준법경영 의지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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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선포식에는 박수준 대표와 영업, 연구, 생산, 지원 부문 임직원 총 270명이 참석했다.
박수준 대표가 윤리경영 강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임직원 선서, Fair play 실천 서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김&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가 제약업계 CP실태 및 위반 시 문제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관련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영진약품은 "지난 7월부터 CP전담 조직을 대표 직속으로 신설하고 변호사를 영입하는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적극 실천과 강화에 박차를 가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영업부에 한정했던 'CP준수 및 강화'에 전 임직원이 참여하고 부문별 CP책임자 및 실무자 44명을 임명하며 CP운영 책임성 강화와 준법경영 의지를 내보였다.
박 대표는 기념사에서 "윤리경영은 회사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해줄 수 있는 밑거름"이며 "회사 발전을 위해 CP를 적극 실천해 주길 당부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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